▲꽃다발 증정...사진 왼쪽두번째 정숙자 선생님(3반), 세번째 김인석(1반), 다섯번째 조태순 선생님(6반), 맨 오른쪽 정의석 금촌초교 45회 동창회장. 6년전에는 5분이 참석했으나 이번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3분의 은사님만 참석했다.▲한경준 동창의 멋진 교가제창 트럼펫 반주▲사진 맨 오른쪽 금촌초교 이희만(43회)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많은 동창생들이 모
파주시 새마을부녀회가 11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사랑의 햇김치 담그기’ 행사를 갖고 사랑과 정성이 담긴 햇김치 1000여통을 홀몸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만 협의회장, 유연희 부녀회장, 조두현 교통봉사대장과 읍면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 등 새마을 가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김준태 부시장, 이평자 시의장, 김병수·나성민·박희준·
·▲조원민(21, 28회) 문산중·제일고 제25대 총문회 신임회장 취임사 중◇문산중-제일고 조원민 신임회장과 이성렬 이임회장(오른쪽)“모든 역량을 다해 동문회를 더욱 발전시켜 후배들에게 물려주겠습니다” 조원민 신임회장이 포부를 밝히며 동문들의 힘찬 응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12일 금촌동 소재 센트리움웨딩홀·부페에서는 동문 100여명을 비롯한
파주경찰서(서장 박정보)에서는, ’10. 12. 17. ∼ ’16. 11. 15. 경기 시흥시, 안산시 등지에서 렌트차량을 이용, 사전에 고의 사고를 내기로 공모한 후 가해자?피해자를 사전에 모의해 피해차량으로 선정된 렌트 차량에 다수의 인원이 승차한 후 고의 사고를 내거나, 신호위반?비보호 좌회전 차량 등을 대상으로 고의 사고를 유발하는 등 총 25회에
<사진제공 이정민 파주시민기자>▲성실과 근면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해 조합 및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순서데로)이영로, 차근일, 고창석 조합원이 김영식<오른쪽 2번째>경기도개인택시조합 이사장상을 수여받았다. <사진제공 이정민 파주시민기자>▲ ‘고객섬김’ 서비스를 실천하고 파주택시 수준을 한단계 격상시켜 교통편의 증진에
지난 9일 파주시내 18개 지역에서 실시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파주시민에게 10만 7,148표를 득표, 41.7%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5만 5,347 득표에 21.5%,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5만 4,921표(21.4%),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1만 6,819(6.5%), 정의당 심상정 후
파주경찰서(서장 박정보)는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 TF팀을 결성, 교통 홍보?단속?시설개선에 역량을 집중,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파주 만들기에 나섰다. 4월 19~30일 교통단속 홍보 기간을 거쳐, 5월 한 달간은 음주운전, 이륜차,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보행자, 안전띠미착용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교통시설물개선 및 이?통장단과 협조를
엘지디스플레이(이하 LGD) 주변 도로의 극심한 불법 주·정차 해소 및 생존권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길거리로 나섰다. 4월 26일 월롱면 덕은4리(이장 박노권) 주민들에 따르면, 엘지디스플레이 P10공장 증축과 관련해 공사관계자 및 근로자들 차량 증가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자 주변 도로는 물론, 마을 진입로까지 무분별한 불법주정차로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사진은 4일 오후 2시경 운정행복센터 사전투표장 장면 지난 4~5일 이틀간 파주시내에서 실시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관내, 관외 총 9만4937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파주시에 따르면, 5일 6시 현재 문산행복센터, 운정행복센터, 파주스타디움 등 파주시내 1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투표는 관내(파주시민) 5만5229명과 관외지역민은 3만
▲철거된지 1년이 된 구 청석초등학교 운동장에 쌓여 있는 조립식 판넬에서 분리된 유리섬유 파주시, ‘철거된 시기 몰라 지도·점검 뿐’...봐주기식 행정?LH, ‘양이 워낙 많아 소화 어렵다’ 원론적인 대답 파주 운정신도시 미 개발된 3지구의 철거된 건축폐기물이 쓰레기 더미로 변해 ‘난지도’로 불리울 만큼 심각한 상황에 노출돼 있으나 파주시와 LH는 소극적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전국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선거일인 5월 9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고절차는 필요 없다. 투표하러 갈 때는
파주시에서 발주한 도로 공사현장이 잦은 민원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지도·감독이 이뤄지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차량 운전자와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 1일 파주읍 향양리 마을 주민과 운전자들에 따르면, 문산읍 선유6리 일원과 파주읍 향양3리 마을을 잇는 도로 확·포장공사(시공사 Y건설, 수원시)가 진행되고 있지만 공사로 인해 심한 비산먼지 발생
민·경이 협력, 공동체 치안 활성 및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심학산 둘레길 안전지킴이’가 발족했다. 지난 2일 교하동 행복센터에서 최창호<사진 위> 심학산 둘레길 안전지킴이 회장을 비롯 박정보 파주경찰서장, 윤병렬 교하동장, 황규영 신교하농협조합장, 노황호 파주시자율방범연합대장 등 교하지역 단체장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심학산 둘레길
파주시 법인택시 합자회사인 무진택시(대표 박정식)가 지난 1일 ‘2017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사화합 단합대회를 마련했다. 이날 오전 12시 30분부터 문산읍 소재 식당(황제갈비)에서 펼쳐진 무진택시 근로자의 날 행사에는 운수종사자 60여명과 가족, 사측의 최형률 전무, 장순옥 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모범
파주경찰서(서장 박정보)에서는 지난 3월 20일 ~ 4월 2일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남성들을 대상으로 조건만남 상대 여성을 소개 시켜준다고 유인한 뒤, 계약금 또는 보증금 명목으로 돈을 요구해 피해자 24명으로부터 3200만 원 상당을 중국에 있는 사기 조직에 전달한 인출책 A모 씨(43세, 남)를 검거, 구속했다. A모 씨는 국내에 단기 입국해 일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