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는 ‘디엠제트(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9월 1일부터 개방함에 따라 탐방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모집한다.‘디엠제트(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발굴한 걷기 노선이다. 접경지역 11개 지자체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담은 테마코스가 구축됐으며, 그중 파주코스에서는 가장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오는 27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남과 북이 함께하는 페스티벌 음악회’를 개최한다. 파주시에 따르면, 북한문화예술단체 임진강예술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파주시민과 북한이탈주민 500여 명이 모여 남과 북의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올해는 임진강예술단 창단 9주년으로 1부 행사는 임진강예술단
강연에 나선 <기억과 평화를 위한 1923역사관> 김종수 관장<사진>은 2020년에 [엿장수 구학영]이라는 동화책을 출간해 관동대지진때 학살된 조선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사진/파주언론사협회[파주언론사협회]=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주기를 맞은 8월 19일, 우리마을예술학교(대표 김성대)가 교하도서관 대강당에서 ‘재일조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최승원, 이하 공사)는 오는 9월 9일 열리는 2023 파주포크페스티벌에 ‘파주포크, 낭만을 품다’라는 슬로건으로 기획된 공연에 김창완밴드, 이솔로몬, 여행스케치 등이 무대에 오른다.단 2천석의 플로어석은 사전예매로 진행되지만 피크닉석은 예매없이 자유입장이 가능하며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SNS 이벤트를 준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한빛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시(詩)의 감동을 선물한다. 한빛도서관은 8월의 문학기획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6일 도서관 문화교육실에서 ‘우리동네 이웃사촌 시(詩) 낭독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밤의 시 읽는 도서관을 주제로 오후 6시 30분부터 약 2시간가량 진행되며, 김승일 시인과 주영헌 시인이 독자들과 만난다. 참여자들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김경일 파주시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 문화기념관을 방문해 조계종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을 예방했다.자리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 협의회 대표 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문화특별보좌관을 역임하고 있는 용암사 주지스님인 혜공스님이 함께 참석했다. 김경일 파
석인 정태진 생가 사진/파주시[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광복절 78주년을 맞아 광복의 역사를 돌아보고 독립운동가의 헌신을 마음에 새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역사 여행지를 소개한다. ■ 파주지역 3.1만세운동의 발상지 <광탄 태극기 마을> 광탄면 발랑리는 파주지역 3.1만세운동의 발상지로 1919년 3월 발랑리 주민들이 모여 계획하고 시작한
[파주시대 배윤경기자]= 파주시는 9월 9일 운정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파주 댄싱페스티벌(PDF)’의 참가팀을 모집한다.시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들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2월부터 4개월여간 제2회 청년희망축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축제의 주요 프로그
[파주시대 배윤경기자]= 교하도서관은 8월 한 달간 파주에 등록된 박물관과 미술관을 소개하고 자신만의 산책일지를 만들어보는 참여형 전시 ‘나의 도시 박물관 산책’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교하도서관에서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테이블’ 컬렉션 연계 행사로, 책을 통해 파주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시민밀착형 사업을 소개한다. 8월에는 파주시 문화예
[파주시대 배윤경기자]= 지난 8월 3일~5일 킨텍스에서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주최로 열린 2023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 대회에서 중등 대표로 참석한 김성훈(교하중3), 김사무엘(교하중1), 정진(교하중1), 전용민(문산중1), 박서호(광일중1), 최희원(산내중1) 등 6명의 학생들이 한팀(아이디어를 낚는 강태공)을 이뤄 대상을 차지했다. 경기도 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지난 4일 수원시가 파주시 공공건축 민간전문가(총괄 및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과 우수 공공건축물을 벤치마킹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익산시의 방문에 이어 파주시 공공건축 고도화 정책에 대한 타지자체의 두 번째 벤치마킹이다. 이번 벤치마킹은 공공건축 고도화에 따라 처음으로 준공된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됐다.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2025년 6월 개관 예정인 문산중앙(거점)도서관에 대해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7일부터 26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과 방문 또는 온라인(네이버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파주시는 문산중앙(거점)도서관의 역할과 도서관의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특화서비스(평화)’를 반영한
[파주시대 배윤경기자]= 파주시 작은도서관이 무더위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연이은 폭염 경보로 더위에 지친 요즘, 도심 속 작은도서관이 무더위로부터 안전한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파주시 공·사립 작은도서관 중 7곳은 무더위 쉼터로 활용 중이며, 냉난방비 지원을 바탕으로 책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한 휴식처가 되고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중앙도서관은 사서들이 매월 제작하는 책놀이 동영상 ‘책먹는 아이’를 작은도서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한다.‘책먹는 아이’는 코로나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2020년 2월부터 중앙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기획, 제작, 편집한 책놀이 동영상으로, 지난 3년간 꾸준히 조회수가 늘어나는 인기 콘텐츠다.여름방
[파주시대 배윤경기자]= 지난 7월부터 파주 디엠제트(DMZ) 평화관광이 1일 3,000 명으로 정상궤도를 되찾으며, 방문객이 전년 대비 284% 증가했다. 방문객 수는 2022년 7월 1만2,450명(외국인 5,545명)이며, 2023년 7월 3만5,346명(외국인 2만 4,373명)이다.그중 전년 대비 440% 높아진 외국 방문객 증가세가 주목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