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금촌동에 소재한 금화초등학교(교장 이현순)는 6학년을 대상으로 첫 번째 학교운영위원장(위원장 최창화·앞줄 왼쪽 두번째)배 드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 금화초등학교와 최창화 운영위원장에 따르면, 첨단 분야인 드론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고취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드론개발 및 드론 조종에 대한 꿈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올해
적벽 주상절리, 몽구정 터 현장 답사, 초평도 생태계 파악 등남북공동 이용 시대 대비한 임진강 문환관광 개발 기본자료 구축 최종환 파주시장은 임진강을 포함한 한강 하류의 남북 공동 이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 10월 31일 임진강변 문화자원 실사에 직접 나섰다. 이날 답사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우관제 파주문화원장, 차문성 향토문화연구소장, 연구원
해솔도서관은 11월 한 달 간 '퇴근 길, 감성 한 잔'이라는 주제로 야간강좌를 운영한다. 야간강좌는 11월 8일, 15일, 23일, 29일 오후 7시 30분에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해솔도서관이 기획한 이번 야간강좌는 여행작가 노중훈의 강연 '여행의 맛'으로 포문을 연다. 노중훈 작가는 여행 칼럼니스트로 MBC 라디오에서 '노중훈의 여행의 맛'을
대통령 소속 도서관 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55회 전국도서관 대회에서 탄현중학교(교장 정해승)가 학교도서관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는 공공·학교·병영·교도소·전문 5개 부문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실사, 3차 평가위원회 심의로 진행됐다. 학교도서관 부문에는 전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DMZ 평화 생태탐방로 걷기행사’가 지난 27일 임진각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가족 및 일반인, 동호회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를 고려해 초급코스와 중급코스로 구분해 진행됐다. 초급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민통선 철책으로 들
법원읍에 위치한 별난독서캠핑장에서 지난 27일 할로윈데이 주간을 맞아 캠핑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할로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좀비 제너레이션’의 작가 정명섭과 함께 하는 ‘좀비로부터 살아남는 법’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좀비 영화 상영과 할로윈 도서전시, 포토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이날 별난독서캠핑장을 찾은 캠핑객들은 각자 할로윈 분장을 하고
교하도서관 동아리, 주변 공방, 카페 등 협력기관들이 함께 준비한 교하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동네사람들, 교하도서관에서 날아오르다’가 지난 27일 교하도서관에서 열렸다. 교하도서관은 2008년 개관이후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고, 동네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왔다. 이번 10주년 역시 ‘토크쇼 - 교하도서관과 함께
파주시가 2018년 신규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이대직 파주시 부시장이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신규평생학습도시 수여식에 참석해 동판을 수여 받았다.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사업으로 주민이 언제·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지차체 평생학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의 여건 및 특성,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주민이 원하는
파주시는 25일 오후 2시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성인문해교육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인문해교육사업 일환으로 서로 다른 기관에서 한글을 공부하는 성인 학습자들 150명이 참여해 서로 학습을 교류하고 그동안 갈고 닦았던 학습의 성취도를 겨루는 행사로 진행됐다. 성인문해교육 골든벨에 참여하는 성인학습자들은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회장 김장운)은 '2019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공모'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창작분야에전통적인 시와 소설 외에 희곡과 시나리오, 드라마를 아동청소년과 성인으로 세분화 했고 평론분야도 예술평론과 문화평론으로 세분화 한 것이 특징이다. 평론분야 중 예술평론은 아동청소년연극평론, 뮤지컬평론, 아동청소년문학평
파주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제9회 파주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 선정-평생학습도시 파주’를 기념하는 평생학습도시 선포식과 파주시 평생학습도시 핵심 가치인 평화로, 문화로, 지혜로, 하나로의 길을 열어 분야별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운정행복센터에서 ‘빅데이터 시대 생존법-적응 그리고 협력’
남북한 화해의 분위기 속에 남북 분단의 현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비무장지대(DMZ) 내 신축 도라전망대에서 22일 개관식 행사가 열렸다. 파주시는 2011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군 협의 및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17년 본격 사업에 착수해 올해 9월 공사를 완료했다. 도라전망대는 22일 개관해 23일부터 신축 도라전망대에서 관광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정신의 큰 터, 파주」 강연회, 「파주고서전」 등 눈길경축행사 운정호수공원 불꽃놀이에 시민들 운집, 성황 이뤄 ‘어제를 만나, 더 빛나는 오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31회 율곡문화제가 지난 10월13일과 14일 양일간, 법원읍 동문리 율곡선생유적지와 운정 호수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번 문화제는 지난 두 해 동안 행사 전체를 외부 기획사에 맡
파주북소리 축제가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도서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주시는 지난 9월 16일 막을 내린 ‘파주북소리 2018’ 축제의 성과평가 및 발전방안 보고회를 19일 비즈니스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김언호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김승기 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장, 방재석 파주북소리집행위
파주시가 평화·통일·상생의 파주 가치를 높이고 천혜의 생태 보고인 ‘생명의 땅 DMZ'를 국내·외 관광지로 홍보해 세계적 관광명소로 개발하고자 10월부터 매월 1회씩 역사·문화·자연생태 등 각 테마별로 전문가와 함께 하는 스토리텔링형 체험 여행을 시작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27일 ‘10월의 파주, DMZ의 가을이야기!’가 운영된다. 장단면 노상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