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유튜브와 각종 SNS, 전 세계 276개 방송국을 통해 중계되며 글로벌 성경세미나로 발돋움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다시 한 번 개최된다.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매년 두 차례 전국에서 개최해 온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올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큰 전환점을 맞았다. 대규모 집회나 행사가 금지되면
파주시는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파주에서 전면 비대면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파주시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축제가 취소된 가운데 문화예술의 교류와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문체부 공모를 통해 2020년도 개최도시로
‘방과후 마을학교’ 참가 청소년 모집 문화예술 체험으로 ‘코로나 블루’ 이겨내자.문화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문화유적 답사를 진행하는 ‘드라이브 쓰루, 파주’ 10월 참가자를 모집한다. ‘파주 불교유적 순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답사에서는 고려시대의 유적으로 국립 숙박 시설이었던 ‘혜음원지’와 광탄 고령산 기슭에 위치해 영조의 친모인
파주시는 오는 9일 개최되는 '2020 경기 다독다독 온라인 축제'에서 시·군 도서관 우수사례로 중앙도서관의 온라인 콘텐츠 '파말이TV'가 소개된다고 밝혔다.2020 경기 다독다독 온라인 축제는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책 펴고 마음 활짝’을 주제로 인문학 북 콘서트, 공연, 온라인 독서퀴즈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프로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손혁재)가 10월 13일부터 공연체험프로그램 ‘솔가람 프리마돈나’ 를 개최한다.코로나19 확산으로 정체된 시민들의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본 프로그램은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 오페라 공연팀의 지도하에 오페라에 대한 발성, 연기를 배워 하나의 공연을 만드는 과정으로 꾸며 질 예정이다. 손혁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
금촌무지개작은도서관은 10월부터 도서관 대출회원에 가입하려는 외국인이 참고할 수 있도록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번역한 ‘파주시도서관 회원가입신청서(파주시도서관 회원가입을 위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를 자체 제작해 제공한다.금촌무지개작은도서관은 외국인과 이주민을 위한 특화도서관으로 한국어 사용이 서툰 이주민이 좀 더 쉽게 도서관
교하도서관은 오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 피크닉 물품을 대여해주는 ‘교하도서관 산책(冊)바구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하도서관 산책(冊)바구니’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에 오래 머무를 수 없는 요즘 이용자들이 도서관이 아닌 공간에서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바구니를 대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산책바구니는 사서의
문산북중·문산고등학교(교장 백안영)는 학교운동장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하고 여학생 위생용품(생리대) 4개월 사용분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리적으로 많이 지친 학생들을 위한 학생복지사업을 학생자치회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한 결과 남학생들은 운동장 환경개선, 여학생들은 생리대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돼 학교 추경 예산
파주시 관광사업소는 DMZ평화관광 운영재개를 기념해 지난 25일 파주 DMZ 평화관광지를 찾은 첫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기념품 증정 이벤트 행사는 파주DMZ 평화관광이 11개월 여 간의 운영중단을 끝내고 운영을 재개한 첫날 새 단장한 모습을 선사하며 진행됐다. 또한 셔틀버스 첫 탑승객들에게 오랜 기간 기다려온 마
파주시는 2020년 제1회 책 읽는 파주 추진협의회를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비대면 서면회의로 개최했다. 현재 제4기 ‘책 읽는 파주 추진 협의회’는 파주시 시의원, 교육지원청 교수학습과장, 문헌정보학 교수, 도서·출판계 전문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돼있다. 이 협의회는 ▲파주시민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계획의 수립 및 시행·평가
파주는 대한민국 평화관광객의 70%가 찾는 평화관광의 중심도시다. 하지만 지난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부터 평화관광 운영이 중단된 상태였다. 관광재개를 위해 파주시는 방역을 강화하고 관계부처의 점검 등을 거쳐 11개월여 만에 비로소 DMZ 평화관광의 문을 다시 열게 됐다.■ 자유와 평화를 연결하는 ‘임진각 평화 곤돌라’파
파주시가 9월~11월을 ‘마을교육 체험의 달’로 지정하고 50여 개 학급에 혁신교육지구 마을강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는 코로나19로 모든 학생이 참여하고자 했던 파주교육박람회 개최가 불가능해져 3개월의 체험기간을 지정한 것이다. 마을 전체가 박람회장이 된 3개월 동안 학생들은 각 학교와 체험처에서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다.올해 ‘마을교육 체험의 달’에는
파주문화원에서 각 성씨별 기초현황 조사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화원은 올 해 추진중인 <파주시 세거성씨 현황 조사>와 관련해 1차로 문헌자료 조사를 마치고, 현재 각 성씨·문중별 방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조치 등에 따른 방문조사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소규모 성씨 자료를 최대한 수록하기 위해, 온라
10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개최건축영화 상영, 강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파주건축문화제 운영위원회와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파주건축문화제(PAJU ACF)가 ‘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이번 달 25일부터 출판도시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파주시는 지난 18일 ‘천만 관광도시 파주’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실시한 ‘2020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ㅣ.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나눠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는 총 8점이 선정됐으며 총 12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두 분야 모두 대상과 금상 없이, 지정공모 은상 3제품, 자유공모 은상 1제품, 동상 4제품이 선정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