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금촌역 광장 앞에 세월호 침몰 희생자 애도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합동분향소는 지난 28일부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조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합동분향소에서는 파주시 공무원과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교대로 근무하면서 분향소 운영과 조문객 안내를 돕는다. 합동분향소는 합동영결식
파주시는 지난 24일 박태수 부시장 주재로 국·소·단장과 19개부서 재난안전 담당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선장, 대형건축물, 대형공사장, 노인복지·장애인복지시설 등 총23개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실태와 재난발생시 조치방안 등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박태수 부시장은 “최근 경북 경주 마우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지난 3월 파주지역 버스업체의 급작스런 운행노선 중단사태가 발생한지 두 달여 만에 10개 노선 중 가장 시급한 강남·여의도행 M버스 노선이 정상화될 전망이다. 파주시에선 시내버스 불법 운행중단 당일부터 전세버스 13대와 시내버스 4대를 긴급 투입해 출퇴근시간대 큰 교통 혼란을 피했으나, 시민들의 버스이용 불편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운정신도시
민통선 출입시스템 통합 등 행정서비스의 수요자인 시민중심의 행정과제 추진 파주시는 주요 국정과제인 정부3.0을 시민들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천과제 62개를 선정해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실천과제를 정부3.0 3대 전략으로 나눠 시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투명한 정부를 위해 파주지역 엄마들의 소리를 상시적으로 시정에 반
파주시가 ‘인체에 건강한 수돗물’을 마음껏 마시고 쓸 수 있는 미래형 물의 도시 Smart Water City로 바뀔 전망이다. 파주시와 K-water는 지난 9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인재 파주시장, 최계운 K-water 사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 및 시범사업 아파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Smart Water City 시범사업」
파주시는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토지 28만643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ㆍ의견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람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올 1~3월 토지이용 현황과 용도지역, 도로접면 등 특성을 조사해 산정됐다. 이에 따라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시민은 파주시청 지적과 지가팀으로 의견제출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사항으로는 토지이용상황
싱가포르 HDB(싱가폴 주택 개발청)에서 파주 운정신도시 자동집하시설 및 건축기술 분야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 지난 9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인재 파주시장과 싱가포르 HDB(싱가폴 주택 개발청)승칭케 부사장(차관급) 등 관계자들의 만남이 있었다. HDB의 방문은 세계최대 규모의 운정신도시 자동집하시설의 자동화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의 높은 기
운정보건지소는 4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빛도서관에서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지혜로운 맘 행복한 출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임신 10주에서 35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산모의 건강관리, 순산을 위한 분만법, 모유 수유교육, 신생아 건강관리 및 목욕법 실습 등 출산을 위한 준비과정을 마련했다. 특히 건강하고 예쁜 아기 출산을 위한
대전·강릉을 연결하는 고속버스가 유치돼 고속버스 시대가 열렸다. 특히, 파주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광주?창원행 고속버스를 유치한데 이어 올해도 대전과 강릉을 연결하는 고속버스를 추가 유치하게 됐다. 7일 시에 따르면, ‘파주↔대전’ 및 ‘파주↔강릉’ 고속버스 노선이 국토교통부의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해 선정됐다는 공문이 지난 3일 있었
문산보건지소는 북파주 지역 임산부, 다문화가정 등 의료취약계층의 무료건강검진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는 임신 기간 동안 1회에 한해 빈혈, 간기능, 신장기능, 풍진 등 33종의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결혼 예정이거나 결혼한 지 1년 이내인 부부에 한해 성병, 결핵 등 33종의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파주 시민인 배우자가 외국인
귀농을 계획하고 있거나 귀농을 갓 시작한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4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파주 귀농학교’를 운영한다. 교육내용으로는 성공적인 귀농전략과 귀농정책, 밭작물 재배기술, 우수농장 및 가공사업장 견학, 농기계 안전사용, 농업마케팅, 영농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생 자격은 파주시민
파주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외국어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외국어를 배우는 공무원들이 중심이 돼 파주를 알리고 공무원의 외국어 자원봉사 분야를 개척하겠다는 취지이다. 봉사단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를 공부하는 모임에서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모두 61명으로 구성된 공무원 외국어봉사단은 지속적인 교육으로 실력을 다지면서 파주북소
파주시는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시민의 재산 피해를 보장해주는 풍수해 보험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정책성 보험으로 보험료의 일부를 국고에서 보조해 주민들이 저렴한 보험료를 내고 풍수해를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이다. 소방방재청이
파주시는 올해 여름철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비도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일 빈틈없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우범찬 안전건설교통국장 주재로 시청 실과소, 읍·면·동 및 파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군부대가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민·관·군 간담
파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걷기운동을 실천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도모하고자 ‘시민이 걷고 싶은 계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1일 중앙도서관 계단을 숲속길의 느낌과 함께 곳곳에 재밌는 생활 정보와 책과 관련한 정보를 함께 게시하고 시민들이 포토존으로 활용하게 하는 등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