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17일 송유면 부시장 주재로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방향과 파주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계획수립 중인 ‘2030 파주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기본계획은 파주시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으로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을 수립하고자 계획단계부터 “희망파주 거버넌스(시민계획단)” 구성
파주시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군 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5년 재난관리실태 평가에서도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기본이 튼튼한 안전한 파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시와 유관기관과의 재난대
파주시는 6월 안에 길거리 분리수거함을 31세트(62개)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산 2100만 원(도비 630만 원, 시비 1,470만 원)이 들어가는 도비보조사업이다. 시범구역인 교하, 운정, 금촌, 월롱, 문산 등 도심지역 상가주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인근에 쓰레기통 31세트(1세트 = 일반 1개+재활용 1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파주시는 율곡수목원 안에 한국전통방식의 율곡정원을 랜드 마크로 조성한 이후, 사임당숲을 추가로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임당숲은 율곡정원을 감싸 안은 모양이며, 율곡 이이에 대한 수목원 명칭이 유래한 것처럼, 사임당을 모티브로 해 어머니에게 치유 받듯이 자연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임당숲은 소나무림 약 3,000㎡에 3만 본의 구절초를
파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수준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6월 20일 ~ 7월15일까지 관내 391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자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추진되며 시는 원활한 평가를 위해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서비스 점검반을 편성했다. 숙박업 156
파주시는 체납자에 대해 사업허가를 취소하고 한국신용정보원에 체납자료를 제공하는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체납액 일제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016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과태료 등)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지난 5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방세 상습체납자 88명을 선별해 관허사업 제한예고서를 발송했으며 이들이 납부기한 내에 자진
파주시는 도시지역 중 자연?생산녹지지역 내 주민들의 집단적 생활근거지로 이용되고 있는 광탄(3곳), 조리(1곳), 탄현(1곳) 3개 지역 5곳에 대해 자연취락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취락지구 지정 시 자연·생산녹지지역의 건폐율이 20% 이하에서 50% 이하로 완화돼 주민들의 노후주택 증·개축 시 비용경감 등 개발 여건이 개선되고 지구 내 주민의 생활 불
파주시는 상습침수지역인 금촌역 주변 침수예방을 위해 우기 전 금촌천 제방보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방 보강은 금촌천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하천폭이 좁아 여름철 집중호우시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함에 따른 것이다. 한편, 금촌천 생태복원 사업은 공릉천에서 금촌 제1교 1.9km 구간에 대해 사업비 260억원을 들여 추진중이다. 하천기
파주시는 올해에도 벌써 23개 사업이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0여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놓은 상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문산 자유시장 주차장 조성사업’과 ‘광탄 전통시장 육성사업‘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더욱이 수년에 걸쳐 지지부진하던 금촌지구 재개발사업에 새로운 탄력을 불어넣을 ‘금촌지구 뉴스테이 정비사업’과
파주시는 지난 10일 풍수해, 폭염, 안전사고 등 각종 재난 재해를 대비한 사전점검 및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무더위가 지속된다는 기상 전망이다. 마른 장마가 예상되며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파주시는 안전총괄과를 재난재해 대책 총괄부서로 지정하고,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개발행위 허가지,
파주시는 미래의 납세자인 학생들의 올바른 납세의식을 조기에 정립하고, 성실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지방세 표어·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파주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금이 하는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성실한 세금납부의 소중함과 납세의식을 높이는 주제로 한 작품이면 된다. 공모는 표어와 포스터
불법주정차 단속 시 단속대상임을 미리 알리는 문자메세지(SMS) 제공서비스가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주정차금지구역 내 주차한 차량을 대상으로 CCTV단속 방법인 2회 촬영 중, 최초 1회 촬영 시 발송되며, 차량의 자진이동과 단속에 대한 부담감 해소 등을 유도하는 행정서비스이다. 차량소유자의 주소지와 관계가 없고, 소유 여부
파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악취 민원이 주로 발생하는 폐합성수지 재활용업체 25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재활용업체 주변의 주민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며, 중점 점검사항은 허가사항 준수여부, 재활용시설 및 오염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기타 폐기물관련법 준수 여부 등이다. 지도·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파주시는 오는 23일까지 2016년 파주시형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대상 기업(법인)을 모집한다. 파주시형 사회적기업 지정 신청대상은 파주시에 위치하며, 예비사회적기업 전환을 희망하는 법인이나 단체로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른 조직형태를 갖춘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인 경우 사업자 선정 후 약정기간 내 사회적기업 정관을 준수한 법인으로 전환해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내 야당역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와 혼란방지를 위해 야당역 및 운정역 주변 도로에 야당역을 안내하는 도로 표지판 일제 정비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지역은 야당역 및 운정역 출입구 쪽이다. 야당역 신설에 따른 지역의 변화된 도로환경에 맞춰 주변도로와 지방도 표지판 34곳 147개를 정비한다.시 관계자는 “야당역을 찾는 시민들이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