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효율적인 개발행위허가 추진을 위한 민원대행업소(파주시 측량협회)와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 향상과 민원인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방안을 논의했고, 특히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각종 인허가 민원에 대한 사전대응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검토됐다. 민원대행업소
파주시는 18일 각 읍·면·동 마을살리기팀, 마을공동체팀, 도시재생동아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재생 독서토론회’를 운영했다. 파주시가 처음 시도한 도시재생 독서토론회는 도시재생을 위한 행정 역량 강화는 물론 기존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유지하고 활용하면서 마을의 활성화를 추구하는 현재의 도시재생사업의 패러다임에 발맞추고, 제일 강조되는 지역주민들이 중심
파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경기도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사업 종합평가에서 2019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5년 연속 최우수’라는 쾌거를 이뤘다. 2018년 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으며 ‘2019년에도 파주시 건축물의 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파주시의 무한돌봄사업은 2011년부터 파주지역 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파주시는 교통약자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이용자 중심의 특별교통수단을 확대 운영한다. 경기도 최초로 ‘맞춤형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했고, 2020년 1월부터는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를 도입할 예정이다. 먼저 파주시가 경기도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맞춤형 셔틀버스’는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다인승 특별교통수단이다.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이용 수
파주시는 지난 10일 헤이리마을 보·차도 보수공사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다수의 주민과 함께 공사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는 연간 80만 명이 방문하는 헤이리마을 도로 재정비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2004년 사업 준공 이후 헤이리마을 도로를 전체 보수한 적이 없으며 현장 여건상 보·차도에 보행자 및 차량 등이 혼성돼 이용하고 있어 보도
파주시는 산림청에서 실시한 2019년 산림정책 분야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전국의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파주시, 아산시, 평창국유림관리소가 선정돼 산림청장 상패와 함께 1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산림 보호를 위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한 원상회복 실적과 100대 명산인 감악산 일원에 방치
파주시가 2020년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5,861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 12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한 2020년 정부 예산에는 파주시 주요 현안 사업비로 5861억 원이 반영됐다.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 5731억 원보다 130억 원이 증액됐으며, 2019년 확보한 4729억 원보다 1132억 원 증가한 규모다. 최종환 파주시장이
장단콩에 유용미생물 살포시 36%의 증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실증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파주시는 지난 6~11월 유용 미생물(EM)이 콩 생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미생물 시험연구 실증 포에 식재한 콩(대원)을 대상으로 처리구와 대비구를 나눠 처리구에는 유용미생물을 처리했고, 대비구에는 일반재배를 실시해 실증시험을 진행했다. 실증시험 방법은 농업용 광
파주시는 올해 3월 착공한 ‘야당~상지 연결 도로’를 지난 10일 개통하고 개통식을 가졌다. 이번 도로는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연장 590m, 편측 보도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야당동 일대 도로망 확충의 시작이다. 그동안 상지석동은 협소한 마을 도로로 인해 주민들의 교통안전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상지석동 599-17번지 운정로
파주시는 포노사피엔스(스마트폰 없이 살 수 없는 새로운 인류) 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다양한 안내 사항을 편리하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모바일 공공알림 문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5월부터 국내 3개 통신사와 협약을 맺고 각종 안내 사항을 모바일 문자메시지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10일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2019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부처, 전국 지자체 및 시·도교육청 중 국민생활과 밀접한 민원 전반에 대해 제도개선 사례를 발굴해 상을 수여 해왔다. 올해는 119건의 사례가 출품돼 각종 심사 후 최종 20개의 우수사례를 선정
파주시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를 1조6811억 원으로 확정하고, 예산안을 지난 5일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3회 추경 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6811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3792억 원, 특별회계 318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이는 2019년 제2회 추경예산 대비 1986억 원이 증가한 규모며, 일반회계는 1947억 원, 특별회계는 39억 원 증가한 규모
파주시가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는 경기도에서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처리와 불법행위근절을 위해 2019년을 원년으로 신설한 시·군 평가제도다. 불법행위 단속·홍보 강화 및 무단투기 예방인프라 구축, 신속한 생활폐기물 처리체계 마련, 주민감시 참여
운정보건지소는 2019년 실시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을 12월 첫째 주 모두 종료했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통합해 지역특성 및 주민수요에 맞게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운정보건지소는 비만,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보
파주시는 올 하반기부터 농업인 복지형 농기계 배송시스템을 도입해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해 농민으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고 농작업의 기계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 시행은 바쁜 영농철 농업인의 농기계 운송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