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이용 확대를 위해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장애 등급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의 특별교통수단은 34대로 기존 1~2급 장애인 4364명을 대상으로 수도권 지역에 병원 등 교통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7월 1일자로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되면서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파주시청 공식 블로그가 지난 2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 평가에서 지방자치기관 블로그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소셜아이어워드 2019)’은 인터넷 전문가 약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파주시는 파주-온돌사업의 일환으로 조사대상자 중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낡은 주택의 지붕이 파손돼 누수 되거나 정전이 발생해 화재 위험까지 있는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주택에 주거환경 복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파주형 커뮤니티 케어 ‘파주-온돌사업’은 2019년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저소득 노인 3천907명에 대한 생활실태 조사를 마치고 주거환경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따라 파주시 하천 전 구간을 한시적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ASF는 파주시 연다산동 돼지농장으로 최초 발병 후 김포, 연천, 강화 등에서 추가 발생했으며 충남에서도 의심신고가 발생하는 등 전국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파주시에서는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하천 전 구간을 낚시금지구간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파주시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 9540원에서 310원(3.25%) 인상된 985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내년도 정부 최저임금 8590원보다 1260원 높은 금액이다. 월 소정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올해 199만3860원보다 6만4790원 인상된 205만8650원이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최소한
파주시보건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인한 피해 농장주, 가족, 목격자, 살처분 관련 종사자 및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상담 및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재난심리지원은 재난 경험으로 심리적 충격과 우울정도가 심리적·정신의학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재난피해 대상자들에게 심리 상담을 실시해 외상 후 스
태풍 피해 등 인삼농가 어려움 해소 방편으로 임진각 농특산물홍보관 옆 임시부스에서 10월 18일~20일까지 3일간 판매 파주시 대표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가 취소됐다. 27일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0월 19일~20일 양일간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5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
파주시는 도시민이 옛 농경문화·역사를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지난 9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 전시관(파주시 와동동 1403)에서 농경유물관의 옛 농기구 및 짚풀 공예품을 이동 전시하며 무료로 개방했다. 전시된 작품은 약 100여점으로 삼태기, 바구니, 가마니 등 전통방식으로 만든 짚풀 공예품과 ▲쟁기, 호미, 가래, 거름대,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2차 확진된 B농가(적성면 자장리) 반경 3㎞이내 15개 농가의 돼지 2만9720마리를 예방적 안락사할 방침이다. 이번 안락사 작업은 관내 2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됨에 따라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결정됐으며 농가별 안락사는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파주시는 25일 ASF 발생 B농가 반경 3㎞내 15개 농
파주시는 현재 619농가(1863ha)가 GAP인증을 취득했으며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우수농산물인증(GAP) 농가의 신규 인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인증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올해 68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토양·용수 분석비와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는 농산물
통제초소 70곳→93곳 확대, 추가 확산 막기 위해 필수 인력 제외한 전 공무원 투입축산 차량 및 일반 차량 모두 방역 작업 실시 중 파주시는 24일 16시 20분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발생한 B농가(적성면 자장리)의 2273두 안락사 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안락사 작업은 의심신고가 접수되고 확진 판정이 나기 전 B농가 농장주의 허가를 받아
여성, 고령자, 귀농·귀촌 농업인 등 농업경영기반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를 9월 16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24일 파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농기계임대사업소는 고가의 농기계를 저렴한 임대료로 농가에 임대해 많은 농가에 농업경영 개선과 힘든 농업작업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파주시는 24일 오전 4시경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확진된 B농가(적성면 자장리)에 대해 이날 00시부터 안락사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해당 농가는 23일 18시 40분경 방역당국에 ASF 의심신고를 접수했고,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정밀검사 결과 24일 오전 4시경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했다. 해당 농가에서는 모돈 200마리, 육성돈 2,
파주시는 24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10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체험단을 모집한다.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재난관련기관 간 원활한 업무교류를 위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시민체험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과 실제 훈련, 평가까지 훈련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할
파주시와 K-water 파주수도관리단은 지난 17일 새마을부녀회장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객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7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물과 생명, 건강하고 좋은 물, 우리나라의 물, 바른 물 음용 방법이란 주제로 ‘수돗물 바로알기’ 활동을 전개했으며, 오는 10월 초에는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