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하수 고갈과 수질오염으로 상수도 공급이 필요한 지역과 계속되는 개발로 기존 상수도관의 확관이 필요한 지역 등 급수취약지역인 에 대해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주월리, 덕은1리, 덕은2리, 서패동, 당동리 5개 지역으로 총 9억 원을 투입해 상수도를 공급한다. 올해 10월 사업이 완료되면 신규 급수지역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
파주시는 올해 6억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옥내급수관 및 공용 배관 등 노후화돼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에 대한 수도관 개량 공사비 지원을 시작했다. 2020년 1차로 금촌동에 소재한 1990~1997년 사이 준공된 3개 아파트 704세대가 신청한 공용배관 교체 사업을 1월 22일 승인해 아파트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자동차 정기검사 미이행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 소유자는 일정 기간마다 정기적으로 자동차 검사를 받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관련 법규를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시기를 놓쳐 고액의 과태료를 납부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서민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한 민원 제기와 더불어
파주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파주형 마을버스 준공영제’가 올해 10월 시행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파주시는 지난 21일 마을버스 운송사업자와 함께 ‘파주형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방안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파주시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완료한 ‘파주형 준공영제 타당성 검토’ 결과를 설명하고 준공영제 시행을 위해 운송사업자와 긴밀한 협
파주시는 주민제안으로 선정된 비법정 도로 내 주민 참여예산 24곳 17억5600만 원에 대해 파주시 합동설계단 토목직 공무원과 함께 실시 설계해 상반기에 전부 완료 목표로 추진한다. 사업 구간은 노후화된 보도로 인한 통행 불편 및 보행 안전사고 발생 민원이 급증하는 곳과 마을안길 내 균열, 파손 등 보수 및 도로 재포장이 시급한 곳이다. 또한 마을안길 주
파주시는 오는 2월부터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사업 신청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해서 대안을 제시하며 직접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주도해 우리가 사는 마을을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일자리를 만들며 젊은 층이 돌아와 함께 하는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시는 관내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 향상과 고부가 가치의 농축산물 생산을 위해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파주시 농어업소득사업 융자지원’의 사업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 사업에 선정될 경우 연 1%의 대출금리, 2년 거치 후 3년 상환 조건으로 생산소득 및 생산기반 자금을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농어가는 최대 5000만 원, 농업인단체(
파주시는 여의도 2.3배(6.75㎢)에 달하는 면적의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가 완화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완화는 ▲관할 군부대와 작전성 검토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전면해제(3.01㎢) ▲일정한 건축물의 높이를 정해 작전성 검토를 생략하는 파주시 위탁(1.67㎢) ▲이미 위탁한 지역의 고도를 확대하는 위탁완화(2.07㎢) 등이다. 이번
파주시는 지난 22일 파주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청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25명의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공동위원장에는 목진혁 위원(파주시의원)이 선출됐다.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소통·참여 분과위원장에는 한규민 위원(한국외대 재학), 취·창업 분과위원장에는 조헌진 위원(서영대 교수), 복지·문화 분과위원장에는 조
파주시는 설 연휴 인구이동을 앞두고 중국 우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예방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최초 발생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은 급속히 확산돼 현재 500여 명으로 늘었으며 우리나라도 우한시에서 여행 온 35세 중국여성이 확진을 받으면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됐다. 중국 우
파주시는 오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2020년 파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마을의 현안 과제를 주민 스스로가 발굴·제안하고 해결해나가며 주민이 주도적으로 살기 좋은 파주시를 만들어가는 데 의의가 있다. 공모 주제는 분야를 막론하고 소통과 화합이 있는 마을 문화 조성, 읍면동 기존자원을 활용한 연계 및 사후관리
파주 교하·운정신도시~서울역 구간을 제2자유로를 통해 바로 가는 광역급행(M)버스 노선 신설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 확정된 광역급행버스는 총 12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21일 파주시에 따르면, 서울시로 진입하는 버스 노선 신설은 서울시의 강화된 정책에 따라 서울역이나 광화문 등 4대문 안으로 진입하는 경우 서울시 협의가 필요해 사실상 불가능했다
파주시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이달 29일 법원읍을 시작으로 2월 7일까지 7일간 ‘2020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파주시는 민선7기 반환점을 도는 2020년 읍면동 주민들을 만나 지난 2019년도 시정 성과 및 올해 시정 운영계획 설명과 함께 주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시민 소통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방문은 ▲29일 법원읍(오전 10시
파주시가 파주재정 단계별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속집행 1위’, ‘기금운용 1위’, ‘재정운용 우수’ 등 재정운용 분야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으며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해 재정사업의 기획부터 환류까지 재정운용과정의 전 단계를 관리하는 ‘파주재정 단계별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재정사업의 효과성·적정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신속하게
파주시는 국제적인 평화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제반 사항을 규정하는 ’파주시 평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이 제21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남북평화정착을 위한 남북교류협력 추진 및 시민들의 의식제고를 위한 평화·통일 교육 실시 등 평화도시 조성에 관한 중장기 전략과 추진체계를 법제화함으로써 지방정부 차원의 평화·통일 기반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