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을 막기 위해 공공시설 임시 휴관을 연장하고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행사를 취소하거나 잠정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중국 우한에서 시작돼 2월 7일 기준 국내 24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파주시에는 확진 환자 또는 의심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파주시는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을
파주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택시운수업체들과 함께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대중교통 대응계획에 따라 운수종사자가 마스크 및 장갑을 착용하게 하고 차량 내에 손 세정제를 비치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1일 1회 이상 차량 소독과 예방 교육 실시를
파주시는 지난 3일부터 농지성토 공사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농지성토 현장 예찰활동에 나섰다. 지난 2019년 7월 16일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농지조성 및 농지정리 공사로 면적이 1,000㎡ 이상인 경우 비산먼지 사전신고 대상으로 포함됐으며 이에 따라 농지성토 진행 시 살수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실시하고 관
파주시가 남북 평화공존에 대한 시민공감대 확산에 발 벗고 나선다. 파주시는 ▲실현 가능한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남북교류협력 기반 구축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국제정세 및 남북관계에 따라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남북교류를 대비하고 중·장기 평화협력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첫째, 실현 가능한 남북교
파주시는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격상(주의→경계) 발령됨에 따라 파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감염증 대응 체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보건소 내 ‘감염증 신고센터’를 설치해 주야간 24시간 감염증 의심 신고 및 민원상담을 하고 있다. 2월 3일부터는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를 초기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2019년 지방재정 신속 집행 하반기 평가에서 일반분야 88.39%, 소비·투자 분야 81.95%의 높은 집행률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추가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와 ‘하반기 중간평가’에서도 전국 최상위의 집행실적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
파주시는 남북교류 협력을 선도하고 인간과 자연,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고 시민이 안전한 건축 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0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파주시 건축행정 건실화 및 고도화 방안’을 수립·시행한다. ‘건축행정 건실화 및 고도화 방안’은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 확대 ▲건축현장 반복 민원해소 ▲대형 건축공사장 소음·미세먼지 전광판 설치 ▲장애물 없는 생활
파주시는 지난 1월 31일 각 읍·면·동 마을살리기팀, 마을공동체팀, 도시재생동아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첫 ‘도시재생 독서토론회’를 운영했다. 지난해 실시했던 독서토론회와 같이 도시재생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파주형 도시재생 모델’ 및 ‘도시재생 정책방향 모색’을 위해 의견을 제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토론회는 미
파주시는 오는 2월 14일까지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0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은 2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1회에 걸쳐 실시되며 80%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심화 교육 참가와 연구회 가입 자격을 부여한다. 도시농업전문가반은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파주시는 2월 1일부터 창업 투자생태계 조성형 사업 참여청년을 모집한다. 창업 투자생태계 조성형 사업은 만 18세에서 만 39세까지 파주시 미취업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창업공간조성비, 임대료 등 연간 15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운영 경과에 따라 1
파주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현재 지정돼 관리하는 개방화장실 69곳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개방화장실이란 역, 버스정류장, 상가 등 유동인구가 잦은 장소의 민간 소유 건물 내 화장실을 건물 소유자 및 관리자의 신청을 받아 지정하는 것으로 화장실을 상시 개방해 더 많은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편의를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월 초 읍면동 게시판 및
파주시는 최근 빠르게 확산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선제 대응을 위해 파주시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2월 3일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을 위한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파주시에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선별진료소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관내 선별진료소가 1곳이다 보니 시민들이 파주병원에서 선별 진료를 받기 위해선 한 사람당 2시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의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사업자 공모의 사업설명을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앞서 파주시는 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1월 31일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 환자 발생 및 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따라 감염병 전파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지 않고 사업설명회의 자
파주시는 지난해 이어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민간 주도의 환경정화활동인 ‘행복홀씨 입양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0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월 7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관내 도로, 하천, 공원 등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일정구역을 지역주민 및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인 환경정화 및
파주시는 공직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활동 모임인 혁신동아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혁신동아리는 직렬, 업무 분야와 상관없이 직원 간 자율적으로 구성했으며 지난 한 달 간 공개 모집해 9개 혁신동아리를 구성 완료했다. 혁신동아리는 ▲가치? 같이! ▲세정혁신 동아리 파주세상(坡州稅上) ▲적극행정·규제 혁신동아리 ▲자유로운 여행파주 ▲제안 재생 동아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