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손배찬 시장, 취임후 문화예술 1호로 파주예술제 개막공연 참석

“예술은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힘”

입력 2026.07.09 22:20수정 2026.07.09 22:20김영중 기자pajusidae@naver.com23

7월 3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된 파주시 대표적인 문화예술 행사인 제28회 파주예술제 개막공연에 손배찬 시장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공연은 파주국악협회와 파주무용협회가 화려한 공연무대를 펼치며 막을 올린 가운데, 윤후덕 국회의원과 박정 국회의원은 축전으로 축하의 뜻을 전해왔으며, 최유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민선 9기 시의회 의원 다수와 유관기관 단체장들도 자리를 함께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손배찬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예술은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힘이다.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고, 지역 예술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라며 “제28회 파주예술제를 위해 애써주신 예술인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축제가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감동과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다”라고 했다.

파주예술제는 파주예총의 8개(국악,무용,문인,미술,사진,연예,연극,음악)협회 지역의 전문예술인들이 ‘상상과 열정’을 주제로 공연과 전시, 체험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고취시켜 파주가 문화예술 도시로 나아감에 기여하고 있는 예술축제이다.

김영중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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