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경고 ‘DB하이텍 채용 연계형 지원사업’ 최종 3명 합격 쾌거
대기업의 파격적 복리후생과 보수… 특성화고 명문 입증

세경고등학교(교장 장계홍)은 ‘DB하이텍 채용 연계형 지원사업’에서 최종 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차별화된 직업교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합격한 세경고 학생들은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기업인 DB하이텍의 정규직 채용 연계형 인턴십 과정을 거쳐 당당히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합격한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업계 최고 수준의 보수와 대기업급 복리후생 혜택을 받게 된다. 주요 처우는 다음과 같다.
■ 업계 최고 수준의 보수 체계와 인센티브
이번 합격자들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에 준하는 파격적인 보수 체계를 보장받는다. 기본 수당을 포함한 연간 평균 급여는 약 4,400만 원 수준이며, 개인별 근무 스케줄에 따라 소폭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여기에 개인 평가 등급에 따라 지급되는 최대 200만 원의 평가 인센티브와 회사의 경영 성과에 따라 연간 급여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생산성 격려금(PI, Productivity Incentive)이 별도로 추가되어, 실제 학생들이 수령하는 연봉 수준은 이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주거부터 여가까지 아우르는 파격적 복리후생
새내기 직장인이 된 학생들의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한 사내 복리후생 체계도 압도적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거 지원으로, 사내 기금을 통해 연 1%의 초저금리로 최대 6,000만 원까지 주택임차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어 사회초년생의 전세자금 마련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외에도 장기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사내 어린이집 이용 혜택과 향후 자녀의 학자금 지원 제도까지 촘촘하게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이 장기적으로 안정되게 근무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세경고등학교 장계홍 교장은 “어려운 취업 경기 속에서도 대기업 수준의 우수한 처우를 자랑하는 DB하이텍에 3명의 학생이 동시에 합격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원하고 학생이 만족하는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해 고졸 취업 성공 신화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경고등학교는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도과정을 통해 매년 우수의 대기업, 공기업, 금융권 합격자를 배출하며 명문 특성화고등학교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