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박연진기자]=파주시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에 따라 봄철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3월까지 2개반 3명으로 구성된 폐기물지도팀이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농경지에서 영농부산물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가정에서 생활쓰레기 소각, 공사현장 및 사업장에서 폐기물 불법소각 등의 경우다. 불법
운정신도시 전경. 출처/파주시대DB[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인구 50만 대도시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50만 대도시 진입을 눈앞에 둔 파주시는 시민의 행복과 더 높은 도시경쟁력을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파주의 도약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50만 대도시 준비’ 본격화파주시는 1996년 3월 1일, 인구 17만명 규모의 도농복합시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해 6월부터 주택임대차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대상은 임대차 보증금 600만 원 또는 월차임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당사자가 공동으로 계약의 주요 내용을 신고해야 한다. 또, 임대차신고 후 계약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지난 9일 9시경부터 10일 오후 5시경까지 금촌1.2.3동과 조리읍, 월롱면 일원이 단수로 해당지역 주민들이 일대 혼란과 불편을 겪었다. 이에따라 시내 상가 건물 화장실 이용과 주부들은 파주시의 늑장조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으며 불만을 토로했다.단수 발생은 공릉천 강바닥에 매설된 상수도 관로에서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리비교 보수·보강 공사’로 인해 피해를 입는 리비교 상·하류 수계에서 조업하는 파주시어촌계 내수면 회원들이 어업 피해보상과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재결 요청’의 적법성을 들고 나왔다.7일 파주시와 파주시어촌계(계장 장석진) 등에 따르면, 내수면어업법 21조에 적시된 법률에 의거, 수산업법 34조 1항 6호를 준용하며 동법 제 81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지난 한 해 부동산 거래가격 등을 거짓신고하거나 실거래신고를 지연 또는 미신고한 위반자에게 6억24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양새다.시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부동산거래가격 등 거짓신고 의심 건에 대해 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1년도에는 상반기 31건 99명, 하
과반을 차지하고 있던 직장노조에서 거부의사 밝혀 3개 통합노조는 무산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노동조합과 제일노동조합은 직원들의 처우와 공사발전에 함께 하고자 통합하기로 결정, 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낸 권성식 위원장이 선출됐다. 이로서 공사는 3개 노동조합에서 2개의 노조로 구성됐다. 그러나 아쉽게도 (공사)사측에 한목소리를 내는 데는 실패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2022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설 연휴 동안 ▲종합상황반 ▲보건의료반 ▲방역지원반 ▲안전관리반 ▲쓰레기관리대책반 등 30개 상황반, 220명의 인력을 투입한다.특히 시는 돌파감염 발생,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으로 이번 명절 연휴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출시되는 선물세트류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시는 2월 4일까지 대규모점포 및 대형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또한,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에 대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회원수가 2만6041명인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는 지난 1월 15일 경기인력개발원 옆 의료부지를 출발장소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하철 3호선 운정연장 사업을 3월 9일 대선 이전 조속한 확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차량시위를 진행했다. 이번 지하철 3호선 운정연장 조속 확정 촉구 차량시위에 참가한 차량 100여대
지지정당··· 더불어민주당 35.8%, 국민의힘 31%주거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이 절반 넘어 잘하고 있는 정책 18세 이상/30/40대는 ‘교통’, 50대와 60세이상은 ‘보건 및 복지’[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본지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9일 양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파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이상 남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경찰서는 며칠 전, 금촌초 6학년 2반 어린 자매들에게서 “서장님께서 어린이의 말에도 관심을 기울여주시어 감사하다”는 뜻밖의 편지를 받았다고 11일밝혔다.편지를 보내온 학생들에 따르면 ‘서장님께! 스쿨존에 교통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들이 속도를 줄이지 않아 같은 또래 학생들이 위험하니 교통섬 철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있었
파주시 최초로 건립되는 문산청소년수련관은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적은 파주 북부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청소년 활동 복지지원을 위한 거점 시설로 운영될 최종환 파주시장의 민선7기 중요 공약중 하나로 지난해 11월 3일 첫 삽을 떳다. 출처/파주시대DB문산행복센터 내 건립중인 문산청소년수련관. 지난해 착공식 이후 현재 토목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1960년 한국 말레이시아 정식 수교이후 1964년 주한말레이시아 대사관이 설치되면서 국교수립 기념으로 말레이시아의 이름을 따 '말레이지아교'로 명명했으며 1966년 11월 개통했다. 봉일천에서 금촌, 광탄방면으로 통하는 길목에 위치해 파주시 교통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현재는 고산교가 이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 사진/김영중 기자다리 아래로는 공릉천으로 이
국도37번호선 기존 이정표(화석정 앞)에서 율곡수목원까지 약 2km에 구간 도로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율곡 수목원을 가르키는 이정표는 보이지 않는다.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는 개통 전 의정부 국도관리사업소에 (간판) 점용허가를 요청했으나 법적으로 글씨 크기 제한 및 교통사고 발생을 이유로 두 번이나 반려 통보를 받은 상황이다. 가로 약 200㎝, 세로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