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주관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민통선 해마루촌 생태계복원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을 지원받게 됐다. 24일 파주시에 따르면, 2015년 생태계복원사업 공모에 전국 50개 사업이 신청해 최종14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그중 파주시가 선정되는 쾌거를 가져왔다. 시는 환경부에서 추진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파주시 진동면 동파리 해마루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은 고용률 70%달성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직자 및 구인기업에게 적극적인 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월 23일부터 3월 말까지 「특별구인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발굴 대상은 정규직 일자리이면서 월 180만 원 이상, 50인 이상 사업장 및 30인 이상 강소기업, 시간 선택제 일자리에 해당하는 구인기업
국제라이온스협회354―H지구(총재 최창환L)가 신생클럽 헌장 전수를 두고 "원칙에 어긋난다"는 일선 지역(파주) 라이온들의 정서를 무시하고 밀어 붙이기로 추진해 회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이같은 사항을 보고 받은 최창환 총재가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는 구실을 붙여 사실상 중재에 나섰지만 제3지역(파주)을 방문한 자리에서 원칙 없는 발언을 해 회의에
<사진>지난해 파주독립만세대행진 장면 파주시는 오는 3월 1일, 봉일천 3.1운동 기념비에서 제96주년 3·1절을 맞아 국권회복과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조리읍 파주 3.1운동 기념비에서 헌화 및 분양을 시작으로 조리읍사무소를 경유 파주시 자원봉사센
파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연희)는 설날을 앞두고 김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10kg 쌀 310포(8,680천원 상당)를 구입,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13일 파주스타디움에서 개최했다. 이날 파주스타디움에는 이재홍 파주시장의 부인인 유양숙 여사가 참여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유한성 새마을 회장,
(사)한국농업경영인 파주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관 3층 대강당에서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윤명진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이 남고, 많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라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비록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11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조합장명의(직?성명 포함)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으로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00농협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를 2월 16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00농협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는 2014년 9월부터 2015년 1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회장 김경선)는 경기일보, 경기영어마을이 공동 주최하고 아주대학교가 주관한 나라사랑 토론대회를 2015년 2월 12~13일 1박2일간 경기영어마을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 정립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최북방 파주시에서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고등학
2013년 전국 독거노인 수는 125만 명으로 2000년 54만 명에 비해 2.2배나 증가했다. 오는 2035년에는 현재의 3배 가까이 늘어나 34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무도 없이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 노인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로, 파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독거노인의 고독사 및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생명존중?생명사랑 사업들을
파주소방서(서장 김조일)는 지난 16일 문산의용소방대 사무실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의용소방대, 소방공무원, 파주시청 등 많은 인원이 모여 관내 독거노인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물품은 20kg쌀 25포대, 떡50kg, 라면21박스 와 화재발생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축압식 소화기 52개를 전달했다.. 또한 전달식을 마치고 심폐소생술 교육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 중앙회장 김장운)이 법인설립 등기절차를 마치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문화의 영역 안에 두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한국현대문화포럼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 것인지 문화계와 정계, 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실 문화여가정책과에서 법인설립을 허가 받은 한
최근 공가에서 노숙자와 가출청소년들이 무단으로 잠을 자며 소란을 피우고 불을 놓는 사례가 있어 경찰이 일제수색에 나섰다. 파주경찰서(서장 김종구)는, 지역주민 불안감 해소 및 범죄분위기 사전 제압으로 평온한 설 명절 치안 확보를 위해 지난 10일, 16 두 차례에 걸쳐 방치된 취약지역 공·폐가 건물 총 316곳을 일제수색을 실시했다. 이번 수색은 파주경찰서
파주경찰서(총경 김종구)는, 파주지역 내 96개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집중돼 있는 2월 5일~17일 시기에 맞춰 ‘학교폭력 없는 건전한 졸업식 만들기’를 위해 교육청 및 파주시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뒤풀이 예방활동을 펼친다. 특히 파주경찰서에는 졸업시즌을 맞아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청소년들의 탈선행위 및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을 위해 학교전
파주시 야당동의 한 사우나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목숨이 위태롭던 할아버지(81세)를 빠른 응급처치와 신고를 통해 구해낸 군의관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 1사단 육탄연대 의무중대장 박태훈 대위(32, 군의#44)다. 지난 1월 21일 근무를 마치고 인근 사우나를 찾은 박 대위는 함께 열탕 안에 있던 이범주 할아버지가 몸의 중
파주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시몽베이커리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지원한다. 양 단체는 지난 3년 전부터 인연을 맺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을 갖고 있었다. 또한 파주시 중증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시몽이 빵을 만들어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자조모임에서 시작한 인연을 더욱 발전시키고 장애인 자립생활에 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