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4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시-2014년도 예산 7,767억원 편성, 전년대비 355억원 증가 파주시의회(의장 박찬일)는 12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25일부터 시작된 26일간의 제164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됐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 심사된 안건 결과를 보면 운영위원회에서 심사
파주시의회, 파주시 기초의원 증원 촉구! 선진 지방의회 역행하는 불평등한 기초의원 정수 반대!현재 11~15명으로 증원 요구 파주시의회(의장 박찬일)는 “선진 지방의회 역행하는 불평등한 기초의원 정수를 반대한다”며 파주시 기초의원 증원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 지난 3대 지방의회 당시 15명이던 파주시 기초의원 수는 인구 40만이
통일경제특구법, 공청회 개최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본격 심의 시작 ‘통일경제특구법’ 제정과 관련해 국회 법안심의절차 과정의 하나인 입법 공청회가 지난 1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렸다. 이번 공청회를 계기로 파주를 포함한 접경지역 내 통일경제특구를 조성하기 위한 국회 입법심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통일경제특구법’을 대표 발의한 황진하 의원(파주을,
‘국회 매니페스토 연구회’ 창립토론회 개최 김무성, 문재인, 안철수 의원 등 24명 의원 참여 매니페스토 운동의 정치 개혁을 위한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선거문화 개혁에 기여하고자 12월5일 국회본청 의원식당에서 국회 매니페스토 연구회(회장 윤후덕 국회의원)가 창립됐다. 국회 매니페스토 연구회에는 회장인 윤후덕 의원을 비롯한 김무성, 문재인, 안
황진하 의원 -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제출전통건축의 부재(部材)와 재료, 통합적인 관리 시급 새누리당 황진하 의원(파주 을)은 12월 3일 전통건축의 원형을 보존하고 전통재료와 전통기법을 보전·전승, 이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공익재단을 설립하자는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황의원은
황진하 의원, DMZ생태평화벨트사업 등 대통령 8대 공약 적극추진 촉구 새누리당 황진하 국회의원(경기 파주을)은 11월 18일 국회에서 정병국 의원 주최, 경기도와 경기개발연구원 후원으로 개최된 ‘경기도, 대선 8대 공약 실천을 위한 대토론회’ 패널로 참석해 지난 대선 때 대통령이 약속한 경기도 8대 공약의 적극적 실천을 통해 낙후된 접경지역을 발전시켜야만
윤후덕 의원-국감에서 신도시 개발이 종교시설의 사회봉사 막아종교시설에 유치원ㆍ어린이집ㆍ노인복지시설 허용돼야 신도시 개발로 인해 신도시에 편입되게 된 종교 시설들이 신도시 편입 이전에 해오던 근린시설, 대안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사회봉사활동을 신도시 편입 이후에는 할 수 없게 돼 그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 윤후덕 의원은 지난 10월 29
경의선 월롱역 에스컬레이터 설치황진하 의원, 국비 18억 4500만원 확보그동안 문산~공덕간 경의선 복선전철 구간 총 21개 역 중 유일하게 편의시설이 빈약했던 월롱역 승강장에 상ㆍ하행 각 2대씩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확정돼 월롱역 이용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황진하 국회의원(파주 을)은 월롱면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월롱역 ‘에스컬레이터’ 설치에
파주시의회 서민 주거환경 개선 연구회 벤치마킹맞춤형 서민 주거환경 개선 정책 마련 위해 파주시의회 서민 주거환경 개선 연구회(대표 이근삼의원)에서는 지난 10월 22일 파주시 2013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진단 사업장 및 서울복지재단을 방문해 서민 의견 청취 및 맞춤형 서민주거환경 개선 정책 마련을 위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파주시의회 서민 주거환경 개선
교통사고 막기 위한 가드레일,지난해만 충돌사고로 128명 사망충격흡수 단부처리 시설 등 안전기준 마련해서 설치해야 윤후덕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 한해 가드레일에 부딪치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28명, 부상자가 4,415명에 달했다. 가드레일은 도로에서 차의 사고방지를 위해 차도와 인도 사이에 쳐 놓은 철책이나 시설물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회장, 황진하 의원)는 국회에서 지난 6월 21일 국방부 장관을 면담한 이후 군사시설 보호구역 내 군 규제 완화 등 지역별 민·숙원과 관련해 그간 국방부가 검토한 결과를 보고받았다. 그리고 향후 정기국회에서 정부 예산심의 과정 시 최대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협의회 활동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국방부는 접경지역 국회의원들이 요구
파주시의회(의장 박찬일)는 10월 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월 24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제16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는 9월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일반안건 심사를 하였고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3년도 제2회
파주시의회 박재진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주민숙원사업과 균형발전 위한 지역현안문제 최우선 해결에 노력파주시의회 박재진 의원은 지난 9월 25일 경기중소기업센터 경기홀에서 “제2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선정돼 영예의 수상을 했다. 특히,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민숙원사업과 파주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현안문제를 최우선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이근삼의원)는 8월 22일~23일 양일간 ‘농산물 소비촉진 및 농촌생활 활력증진을 위한 발전적 농업정책 발굴’의 일환으로 관계공무원과 농민단체 등 17명으로 연수단을 구성, 현장견학 및 토론을 통한 농업정책의 다변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정책 개발 및 집행 역량 강화를 위한 목표로 연수를 다녀왔다. 연수 대상지역은 경지면적
현재 농어촌, 벽지 등 노선버스 미운행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대중교통수단이 없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이동권을 보장하는 법 개정안이 발의돼 주목을 받고 있다. 윤후덕 국회의원 등 19명이 8월 22일 국회에 제출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그것이다. 이 개정안은 현재 충남 서천군을 비롯한 몇몇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