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제4대 파주시의회(2006~2010) 기획위원장을 지냈던 박광섭 전 파주시의원이 이번 6.4지방선거 기초의회 다 선거구(금촌 1,2,3동, 파주읍, 월롱면)에서 기호 5번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검증된 일꾼, 행동하는 실천가’라는 슬로건으로 파주의 런닝맨 임을 자처하며 뛰어 든 이번 지방선거에서 그는 “파주시민과의 소중한 약속 이
서청원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 파주를 찾아 지원유세에 나섰다.서 공동위원장은 25일, 운정신도시 새암공원에서 주민들과 대화 형식으로 “파주는 선조들의 고향으로 친밀감이 있다”며 “세월호 사고와 같은 참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박근혜 정부를 한번만 용서하고 믿고 신뢰해 달라”고 당부했다.서청원 선대위원장이 시의원 나성민(나선거구) 후보
<파주시대>=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지원유세를 위해 25일 파주를 찾았다. 오전 10시에 파주 임진강 수계 수해 예방대책 현장을 방문한 안 대표는 이인재 파주시장 후보와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을지구 위원장, 6.4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모든 후보들과 함께 가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안 대표는 파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문산성당
<파주시대>=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민주적 교육개혁 시민 추진위원회 단일 후보로 출마한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이 5월 24일 주말 파주시를 방문해 표심 끌어 모으기에 나섰다.이 후보는 24일 오후 통일대교에서 학부모 등 지지자들과 만나 민통선 내 통일촌에 위치한 군내초교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이재정 후보와 최창의 전 경기도교육위원, 박정 새
<파주시대>= 자기 삶에 충실하고,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정진하다보면 누구나 매우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좋은 것을 얻는 데에는 오랜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했다.이번 6.4 지방선거에서 파주시의원 ‘라’선거구(문산읍, 법원읍, 적성면, 파평면, 군내면, 진동면)로 출마한 정종모(사진)후보. 정 후보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10여 년에
<파주시대>= 이인재 새정치민주연합 파주시장 후보는 24일 주말을 맞아 파주 전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전에는 운정신도시에서 열린 파주지역 온라인 주부모임 ‘파주맘’의 바자회를 둘러보며 임기 동안 교육에 807억원을 투자한 것을 알리고, 교육지원 예산을 더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오후에는 문산장터를 비롯해 민생 현장에서 유세를 펼치며 “그
<파주시대>= 새누리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파주시 을 지역본부(위원장 황진하) 주요 관계자 및 6.4지방선거 파주시 공직후보자 일동은 6.4 지방선거의 법정 선거운동 시작일인 지난 22일 이른 아침 파주 학령산 산림공원 소재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황진하 선대위원장은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인해 온 나라가
<파주시대>= 새누리당 경기도의원 김동규 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와 함께 ‘시민과의 소통 및 공약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황진하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재홍 새누리당 파주시장 후보 및 당원, 지지자와 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10여년간 금촌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경민대학교 책임교수
<파주시대>= ‘준비된 경제전문가’를 표방하며 파주 제4선거구(문산, 법원, 파평, 적성, 군내, 진동) 도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이성철 후보.‘개인의 정치적 욕심보다는 지역공동체에 대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믿음 때문’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는 이 후보는 “주민자치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살맛나는 파주를 위해 노력할
<파주시대>= 파주시 지방선거 첫 여성 광역의원 후보로 제3선거구(금촌 1,2,3동, 월롱, 파주)에 출사표를 던진 한양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한양수 후보는 17일 금촌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보육의 희망, 교육의 세움, 복지와 문화공간 확보를 위해, 또 행복이 있는 파주,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약속을 꼭 지키는 일꾼이 되겠다
<파주시대>= “시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누구 보다 크게 듣는 지역 일꾼 기호 2번 이근삼이 되겠습니다. 꼭 당선시켜 주십시요.”새정치민주연합 기초의원 다선거구(금촌 1,2,3동, 월롱, 파주) 이근삼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 도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근삼 후보는 “지난 4년 간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자평한
<파주시대>= 이익선 무소속 기초의원(다선거구)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이익선 후보는 본격 선거 3일을 앞둔 19일 오후 금촌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지역 주민과 시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꾼이 되기 위해 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고 출마배경을 설명했다.이 후보는 “시정 견제와 시민들을 위한 조례제정 등
존경하는 42만 파주시민 여러분, 저는 23세 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중앙과 지방에서 두루 행정경력을 쌓았습니다. 또한, 2001년부터 파주 부시장으로 일한 1년 4개월 동안은 파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2010년 선거에서 파주시장으로 당선되는 분에 넘치는 사랑도 받았습니다. 당시 파주는 겉으론 화려했
사진: 김순현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성명서를 읽고 있다. 김순현 파주시장 후보는 5월 19일 페라리 월드(파주프로젝트) 사업이 전혀 추진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인재 후보가 10월에 보상을 할 것이라고 발언하고 다니는 것을 두고 이를 성토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인재 후보가 ‘올해 10월에 보상이 될 것’이라는 허황된 말을 하고,
<기고>-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담당 황민경 <파주시대>= 현명한 소비자는 작은 물건을 하나 살 때도 여러 제품을 비교한 후 구입한다. 특히 고가이며 장기간 사용해야 하는 스마트폰의 경우는 더 그럴 것이다. 어느 회사 제품이 좋은지, 사용하기는 편리한지, 고장은 잘 안나는지, 사진화질은 좋은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게 된다. 우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