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태계가 순환되는 파주 · 운정 만들겠다.” IT업무지구 유치로 GTX · 3호선 파주연장 경제적 타당성 입증할 것! 4.13 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정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14일 운정동 선거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입법·정치 분야에 걸친 각각 3가지의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기득권과 일부 토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대현)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선거일 전 90일인 1월 14일부터 선거일까지 입후보예정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같은 기간 중에 의정활동보고서를 인터넷에 게시하거나 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 외에는 의정활동보고를 할 수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새누리당 조병국 예비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정치의 부재시대, 정치로부터 온 국민이 실망하고 짜증을 느끼는 정치의 암흑시대가 작금의 정치를 규정하는 적절한 말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도 정치는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치는 사람이 하는 것이며, 정치의 본질도 사람간의 권력관계를 규율하고
박상길 예비후보는 12일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전국적으로 주체하는 북한 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행동에 나선다는 차원에서 지난 1월6일 이루어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번 결집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금촌역 앞에서 이뤄진 이번 릴레이 전개에서 박상길 예비후보는 “나라가 어려울수록 국민들의 힘을 모아 평화
▲ 러시아 한인동포 블라지미르(가운데)씨와 함께. 12일 박 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가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총회’에 참석해 동포사회의 여러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으로 사할린에 끌려가 피땀 흘리며 받은 월급을 우편저금과 보험에 꼬박꼬박 적립했는데 일본 정부가 사할린 동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회의원(파주갑) 딸 취업 청탁 의혹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은 윤의원에 ‘혐의 없음’(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더민주당은 1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뇌물수수, 직권남용,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지난해 9월 4일 고발된 이 사건에 대해 그 동안 수사한 결과 “피의사실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혐의 없음”으로 지난 1월 5일 무혐의
박상길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갑)는 지난 7일 여의도중소기업중앙회(샤이닝스톤 릴리홀)에서 1996년 신한국당 사무처 공채로 정치에 입문해 20여년 함께 했던 동료들과 새누리당 사무처의 밤 행사에 참석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무성 대표를 비롯 원유철 원내대표, 이운용*서용교 의원,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 김희정 전 여성가족부장관, 남경필 경기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윤응철)에서는 지난 7일 새해 현장 탐방 첫 번째 일정으로 운정호수공원을 방문해 시민불편 사항과 공원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탐방에는 윤응철 위원장을 비롯 손배찬·김병수·이평자·이근삼의원 등 소관위 의원들과 시청 관계자가 함께했다. 운정호수공원은 72만㎡ 면적에 에코토리움 · 수변카페 · 스카이브릿지 등의 시설 및
파주발전 걸림돌이었던 접경지역, 이젠 최대의 장점으로 살린다“미래 비전과 밝은 희망 실현할 젊고 힘 있는 정치인, 신선한 젊은 피 필요할 때” 13년 쌓아온 ‘정치경험’으로 ‘불균형’ 바로잡고 “파주발전 20년앞당기겠다” ‘의리의 아이콘’ 능력있는 젊은 정치인을 강하게 내세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젊고유능한 정치인이 선택돼야한다”는 서창연 예비후보에게
-“변명하지 않는 정치인, 소통과 치유의 정치인, 파주의 자존심을 세우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통일경제특별시 꿈꾸는 100만 파주시대 적임자! “제가 모시겠습니다” ■ ‘더 안전한 파주’생명이 존중되어야 한다. 파주 각 지역별로 ‘재난안전도 평가제’를 도입, 안심마을과 안심시설, 안심학교 인증제를 시행하겠다. 특히 ‘석면 슬레트 지붕 철거 및 교체 사업
존경하는 파주 시민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바라는 우리의 소망은 소박합니다. 파주의 집에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직장에 빠르고 편하게 다니고 싶습니다. 파주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자녀를 안심하고 교육시키고 싶습니다. 파주에서 여가시간에 문화생활을 누리고 싶습니다. 더 이상 이사 가지 않고 정착하고 싶습니다. “가족 중심 행복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김동규 의원(새누리, 파주3)은 지난해(2015년)는 너무나 바쁜 한 해였다고 밝혔다.무려 5개 특별위원회 간사 또는 위원으로서 의정활동하면서도 지역 현안사항을 꼼꼼히 챙기는 등 경기도의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 인정을 받고 있다는 평이다.김동규 의원의 그간의 의정활동을 살펴보면 청소년 정책전문가 2건의 조례안’ 대표발의, 지역 일꾼‘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파주을) 의원은 “지난 12월 21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합의에 따라 ‘파주시-국방부 간 상생협의체’ 발족을 겸한 1차 회의가 지난 12월 31일 오전 국방부 본청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파주시와 국방부는 이날 회의에서 ▲국방분야를 포함한 전방위적 협력, ▲군사작전 효율성과 지역발전 고려 도심지역(금촌, 법원, 파주 등) 군부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16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돌아보면 지난 2015년은 힘든 한 해였습니다. 메르스 사태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비심리는 위축되고, 체감경기마저 나빠지며 경제상황은 좋지 않았습니다. 가계부채는 사상 최대치를
‘파주시대’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 국회의원입니다. 희망찬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파주시대’ 독자여러분의 가내에 희망과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파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깊은 격려와 사랑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주의 많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