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의장 박재진)는 12월 10일 제179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일반안건 심사 및 시정질의를 실시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내년 예산심사 등을 위해 11월 25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4건을,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파주시 마을회관 지원 조
▲ 정성근 새누리당 파주갑 위원장과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황우여 교육부총리를 면담하고 연와중학교의 조속한 설립을 요청하고 있다. 그동안 체육관이 없어 애를 먹었던 지산초등학교에 체육관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운정신도시 (가칭)연와중학교가 2019년 개교 가능성을 내비쳤다. 정성근 새누리당 파주갑 당협위원장에 따르면, 8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황우여
박정 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파주을)은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조리~파평 78번 국지도 설계 부족예산 17억이 국회 본 회의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고 전했다. 3일 박 위원장에 따르면, “당초 정부안은 부족예산 17억 중 8억이었으나 국회 국토위 간사인 정성호 의원(양주·동두천)과 가진 면담(10/14)을 통해 17억 전액 편성을 건의해 나머지 9억까지 통
신도시 개발에 따라 개교 5년만에 취학 학생 수 급증으로 교실부족상태에 허덕이던 파주시 운정동 한가람초등학교가 교실증축으로 숨통을 트게 됐다.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최종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파주1)에 따르면, 한가람초 교실증축 예산 9억5900 만원이 반영된 내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이 11월30일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한가람초의 과밀학급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최종환 의원(새정치, 파주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저소득층학생 정보화 지원 및 역기능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 10월 30일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저소득층 학생의 낙인효과 예방, 교직원 업무경감 및 지원된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등의 자산관리를 위한 자동관리 시스템과 정보화지원위원회의 설치·구성, 운영, 제척·기피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조례 개정안 등을 검토했다. 이날 의원들은 파주시 마을회관 지원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와 관련해서는 도로 및 주차장 조성에 따른 지역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교통대책 수립에 대한 검토를 위해 보류했다. 「파주시 수도급수 조례」와
새정치민주연합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협의회장 박정, 이하 ‘원외협의회’)가 3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구 획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박정(파주을) 원외협의회장은 “법정시한을 넘긴 선거구 미획정 상황을 우리는 심각히 우려한다’”면서 “12월 15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나 이대로라면 15일짜리 예비후보로 밖에 활동할 수 없게
누리과정 예산 압박 등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파주지역 초?중?고 각급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비 4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26일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종환 의원(파주시 1선거구)에 따르면, 최근 도교육청 및 교육부로부터 소규모 예산 3억400만 원과 특별교부금 1억 원 등 4억400만원을 배정받아 연말까
내년 4.13총선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통일정책파주포럼 서창연(새누리당 파주(을)) 대표가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18일 통일정책파주포럼(48세, 대표 서창연)은 통일과 관련된 주제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은 파주로부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파주시청 사거리 금촌동(대호빌딩 501호) 사무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대표 서창연()
경기도교육위원회 김동규 의원(새누리, 파주3)은 11월 23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열린 2015년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의 공유재산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김의원은 그동안 진행된 지역교육청 감사에서도 신청사 건립 이후 5년째 방치되고 있는 구 용인교육지원청 청사문제, 구 경기도유아교육진흥원, 구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등의 문
조리읍 그린시티동문 아파트와 한라아파트 부근 시내버스 이용불편과 운정신도시 출발 광역급행버스 M7111 아침 역출근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박용수 도의원(새정치연합, 파주2)은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과 대원리 일대 아파트 및 빌라 단지 주민들의 시내버스 이용고충과 운정신도시 출발하는 M7111 아침 출근시간 역출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지사는 물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길룡 의원(새누리, 파주4)은 11월 19일 건설국에 대한 201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건설본부의 지나친 광교신청사 집중에 대해 질의하며, 북부지역 민원 사항에 대한 건설본부의 홀대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이날 한 의원은 작심한 듯 첫 발언으로 이계삼 본부장에게 “취임 9개월 동안 뭐했나? 광교신청사 말고 한 일이 있느냐”고
국토교통부가 파주 연장(안)을 제2안으로 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민간투자사업 타당성분석 요청’을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 지난 17일 윤후덕 의원(새정치민주연합 파주갑)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원안인 ‘삼성~킨텍스’를 제1안으로, 수정안인 ‘삼성~파주’를 제2안으로 해 GTX ‘민간투자사업 타당성분석’(민자적격성 조사)을 기재부에 의뢰한 것으로 결과가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파주을, 국회 국방위원회)이 대표발의 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로써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되면 그동안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공유지분으로 묶여 있던 토지들이 개인별로 토지분할이 가능해져 재산권행사를 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은 개발행위에 따른 도시자연공원구역의 환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박용수 도의원(새정치연합, 파주2)은 파주 윤후덕 국회의원(새정치연합, 파주을)과 함께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과 GTX 파주연장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박용수 의원은 GTX 파주연장 민자적격성심사를 위해 KDI 공공투자 관리센터에 제출하는 GTX A노선 원안인 삼성-킨텍스 구간보다는 수정대안인 삼성-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