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지난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파주시의회 의원 전원이 성명서를 통해 “정부는 파주시 양돈농가들이 삶의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생계보장을 위한 지원대책을 마련하라”며 “파주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현실적인 피해보상과 생계안정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것을 강
박용호 자유한국당 파주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1일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이날 박용호 당협위원장은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조경태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원내 국회의원 18명과 원외 및 외부 전문가 인사 27명
파주시의회 안명규·최창호·윤희정·조인연·이효숙 자유한국당 의원 일동은 6일 정부에 파주지역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양돈농가들의 생존이 걸려있는 중차대한 문제인데 해당 농가의 동의를 거치지 않았을뿐 아니라 충분한 보상대책도 제시돼지 않았다며 이번 정부의 살처분 결정은 파주시 양돈농가들의 의견이 무시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4일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조리읍 김민주 주무관(사회복지8급)을 선정했다. 김민주 주무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행복나눔 2웃4촌 데이 △꿈나무 배움 지원 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독거노인 생일상 차리기 △다문화가정 아동 행복나눔 다도예절교실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등의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과 상황에 처한 이웃
지난(123호)에 이어 내년 총선에서 지역 현역 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들의 면면을 본지의 여론 조사를 심층 분석하려 한다. 박근혜 정권의 탄핵사건후 정국은 진보정권이 주도하고 있다. 수년간 보수의 강력한 지지층을 형성해온 파주 구도심의 을 선거구도, 지난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진보진영의 후보를 선택했다. 그러나 올해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본지에서 조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확진 판정이 나온 가운데,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이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긴급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정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에 요청한 구체적 내용은 ▶농가ㆍ주요도로변 소독약ㆍ생석회 1억 원 ▶초소 운영 8억8000만 원 ▶거점ㆍ통제초소(16개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지난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거점소독시설 3곳을 방문해 방역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의원들은 먼저 탄현면 낙하리, 금촌 농업기술센터, 적성면 두지리에 걸쳐 있는 거점소독시설 3곳을 3개조로 나눠 방문해 현재까지 조치상황 등을 전달 받은 후 격려물품을 전달하는 등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런 다음 참
2020년 21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추석을 전후해 파주시민들의 민심을 알아보는 여론 조사를 본지에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리서치를 통해 진행했다. 이 결과를 분석해 보면 정당 지지율에 있어서는 파주(갑) 선거구 경우 민주당이 42.6%로 26.5%의 지지를 받은 자유한국당 보다 우세했고 반면 파주(을) 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이 35%
조성환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파주 1)이 17일 사행산업통합 감독위원회?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주관으로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2019 도박 문제 인식주간 제11회 도박 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에 축하 영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도박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의원은“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온라인 불법도박 등 청소년들이 도박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은 지난 11일 제2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파주문화재단 설립을 촉구했다. 윤희정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파주시의 규모와 위상에 맞는 ‘파주아트센터’ 건립과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파주시문화예술지원센터’운영에 대해 제안했다. 이어 물적·인적 인프라 및 콘텐츠 등 파주시 문화예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파주시의회 제212회 임시회가 1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파주시 추가경정예산안 및 상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동의안 등 안건 24건을 심의·의결했다.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파주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파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은 지난 11일 제2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공평하고 소외 없는 파주 혁신교육을 위해 세가지를 물었다. 박은주 시의원은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관련한 정책에 대해 질문하고,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가야 할 문제에 공감하며 귀 기울여 주길 당부 드리기 위해 시정질문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박 의
파주시 갑 후보군(운정1동, 운정2동, 운정3동, 교하동, 조리읍, 광탄면, 탄현면)더불어민주당 ▲ 윤후덕(현 국회의원)▲ 조일출(전 과기부장관 정책보좌관) 윤후덕 조일출자유한국당▲ 박용호(현 파주 갑 당협위원장)▲ 고준호(현 지역경제문화원 원장)▲ 박상길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박용호 고준호 박상길파주시 갑, 윤후덕 의원 건재 3기 신도시 발표
파주시의 마을회관 신축·개축 및 증축 지원비가 기존 2억4000만 원에서 3억5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파주시의회는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파주시 마을회관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목진혁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 조례안은 지역 주민의 모임 장소이자 쉼터로 활용하는 마을회관 신축·개축 및 증축 지원액을 상향 조정해
한양수 시의원은 정신질환자자가 자립할 수 있는 자립촉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파주시 정신질환자 지원 및 자립촉진 등에 관한 조례안’은 정신질환자를 조기 발견해 치료하기 위해 자립촉진비와 의료지원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조례안이다. 또한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체계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