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1일 제7대 파주시의회 의원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직무교육을 조리 홍원연수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의정활동을 위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창수 교수의 ‘조례안 제정 기법 주요내용’ 강의를 시작으로 ▲윤지훈 교수의 ‘예산안을 쉽게 이해하고, 심도 있게 심사하는 전략 공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은 지난 10월 30일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2017년 처음 시행됐으며 지방자치 24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2019년 대한
군 사격장 및 비행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주변지역 주민들에 대한 보다 명확한 피해보상의 길이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박정 의원<사진>은 10월 31일,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안」 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법률은 국방부장관이 소음영향도를 기준으로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하도록 하고,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10월 30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형성과 안전한 치안질서 확립에 기여한 2기갑여단 소속 노대균 상사, 이재우 중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노대균 상사와 이재우 중사는 주간에는 군인 신분으로 국가 수호의 임무를 다하며, 야간에는 지역 기동순찰대 대원을 자원해 시민을 위한 각종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방범 순찰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이하 ‘균특’)의 지방 이양으로 신규 사업 추진이 중단될 상황에서 경기도가 나서서 도비를 지원해 기존 균특 보조율을 유지하기로 하면서 총사업비 246억 원의 파주시 문산청소년수련관 건립 사업 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게 되었다.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은 29일, 2020년도 경기도 예산으로 파주시 문산청소년수련관 건립에
파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 지원업무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사진)에 따르면, 파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한국마사회가 선정하는 ‘2019 국민드림마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4일 12인승 승합차량을 수령 받았다. 국민드림마차는 한국마사회가 과거 중요한 이동수단이었던 ‘말’에서 착안해 추진한 대표 사회공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늘(25일)‘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공원녹지과 남명우 도시공원팀장(농업6급, 가운데)을 선정했다. 남명우 팀장은 항상 능동적으로 맡은 분야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해 왔을 뿐만 아니라, 마을정원만들기 확산 및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등 창의적인 업무수행으로 경기도 정원문화발전 및 진흥에 기여해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이용욱 의원
▲ 광탄면 발랑리 태극기마을에 독립애국지사 107명을 기리는 게양대 설치 후 모습▲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앞 무단 방치 차량과 농기계 등이 사라진 보도설치 공사후의 모습윤희정 파주시의원이 광탄면 태극기마을에 독립애국지사 107명을 기리는 태극기를 설치하고 조리읍에 인도를 설치하는 등 오랜 주민숙원사업과 민원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광탄면 발랑리는 지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사진)은 22일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버스준공영제 시행의 최종 목표인 서울시와 동일한 수준의 경기도 버스기사 임금 보장, 주52시간 근무제 안착,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질 향상, 버스업체 적정 이윤보장 및 효과적인 성과이윤 배분 등을 통한 공공성 확보를 최
지난 21일 윤후덕 의원<사진>실에 따르면, 과거 한국은행이 심의 요청해 표준영정으로 지정된 영정 3점에 대한 작가의 친일논란이 `09년에 확인되었으나, 관련된 공식적인 논의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은행이 신청해 표준영정으로 지정된 작품은 월전 장우성이 그린 다산 정약용(`74), 포은 정몽주(`81)와 운보 김기창의 을지문덕(`75)이
손배찬 파주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18일 임진각 광장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인삼거래장터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파주개성인삼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인삼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인삼거래장터에서 시의원들이 앞장서서 인삼을 홍보하고 직접 구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의원들은 현장에서 인삼농가의 현재 운영상황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행사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16일 파주·김포·연천군의회와 공동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획재정부에 전달했다. 건의문 전달에는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장 및 김포시의회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과 축협 조합장과 한돈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시의원 등은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
손배찬 파주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지난 11일 파주시 파평면에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매몰지를 현장 방문해 악취로 인한 문제와 대안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의원들은 매몰지 농장주를 만나 돼지 살처분 후 매몰로 인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살처분 작업 이후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불편이 많고 농장 내 부지에 매몰할 경우 주민반발과 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다가 주는 국가가 됐지만, 유무상 원조 연계가 미흡해 원조제공 효과가 떨어질 뿐 아니라, 우리 기업의 역할이 확대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박정 의원(경기 파주을)이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코이카 사업비 예산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인 박정의원(경기 파주을)이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한국, 중국, 러시아 대북교역량을 보면 한국의 교역량은 주변국에 비해 2017년 이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이 북한과의 교역량은 2015년 27억1400만불에서 극감해 2017년에는 1백만 불, 2018년에는 3200만 불, 2019년 7월 현재 500만 불로 나타났다. 남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