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과 기업이 뜻깊은 화해의 손을 잡았다. 문산읍 선유5리(이장 김종택)와 선유산업단지협의회(회장 권인욱, 이하 선유산단)는 지난 22일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는 마을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10여명과 선유산단 8개회원사 10여명의 관계자 및 문산읍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자매결연의 처음 시작은 오해
조리읍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 조리읍장)는 주거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을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조리읍행복나눔협의체’ 위원 포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한 주민 등 17명의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려 ‘행복나눔 제6호집’이 탄생했다. 이번 나눔봉사 활동에서는 곰팡이가 가득한 화장실을 페인트 작업
운정보건지소는 바쁜 일상생활로 운동실천이 어려운 성인들을 대상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8월 16일부터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0~70대 어르신들을 위한 라인댄스 ‘잃어버린 라인을 찾아서’와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운동교실’로 스스로 운동 실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야간 운동교실은 지난 1기(6~7월)에 높은 호응을
금촌1동 주민센터는 올바른 옥외광고물 문화 정착 및 아름다운 도시경관 복원을 위해 적법한 입간판의 표시기준과 방법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지난 19일 금촌1동 청소년 지도위원회와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24일 개정된 경기도 옥외광고물등관리조례 제11조(입간판의 표시방법)에 따라 7월 18일 시행된 파주시 옥외광고물등관리조례 별표4 규정에 입
중단됐던 교하동 관내 노을빛마을 1·2단지 어르신들이 한방의료서비스를 다시 받게 됐다. 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파주개성요양병원(이사장 김광태)은 지난 20일부터 그동안 잠정 중단됐던 “경로당 한방진료” 사업을 노을빛마을 경로당부터 재개했다. 이번 경로당 한방진료 재개로 한방의료서비스 기회가 적은 관내 어르신들은 무료로 진맥, 침술, 뜸, 부황 등의 서
교하지역 어르신들이 이틀에 한번 운영되고 있는 보건진료소를 상시 운영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18일 파주시, 상지석동, 야당동 주민들에 따르면 월·수·금 일주일에 3번 야당보건진료소(파주시 운정로 26-1 (상지석동))가 운영중이다. 야당보건진료소는 파주시 행정개편에 따라 2011년 8월 1일 교하읍이 동으로 승격되면서 폐쇄될 위기에 있었으나 파주시는 어
운정1동(동장 이용재)은 운정권역(운정1·2·3동) 지역주민의 욕구와 의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2016. 지역사회 욕구조사’를 7월 18일부터 10일간 실시한다. 이번 욕구조사는 맞춤형복지팀과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의 협조를 통해 설문지 문항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성별과 연령대별로 가족과 이웃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파평면이 지난 15일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하며 화사한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파평면 주민자치위원과 농업경영인,농촌지도자 등 50여명이 트랙터와 농기계를 이용해 율곡습지공원에서 코스모스 씨앗 파종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파종작업을 위해 파평면 공무원과 주민자치위원들이 3∼4일전 파종구간에 풀베기와 제초작업을 했다. 특히 분사호수를 설치해 코스모스 씨가
110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파주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전상오) 임시총회가 지난 17일 파주읍사무소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상오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모교 출신이며 한빛초등학교 김우석 교장 등 기별 회장, 총무 4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특히 파주초등학교 개교 110주년을 맞는 의미가 큰 해로 행사 당일(10월 9일) 총동문회 한마
지난 15일 오전 광탄면 신산리에서 이재홍 시장과 이평자 시의장·시의원, 윤후덕 국회의원, 광탄면 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탄분수천 주변도로 개설공사’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개통식에 따라 공사전에는 노폭이 협소하고 교통정체가 심해 도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으나 우회도로가 개설되면서 쾌적한 도로환
장단출장소는 지난 14일 민통선 통일촌마을 역사찾기 유래비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번 제막식에는 이재홍 시장을 비롯해 장단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통일촌 마을은 1950년 한국전쟁 이전 장단군 군내면 지역이며, 1972년 민통선 북방 종합개발 시책에 따라 전략적 새마을 농촌마을로 만들어졌다. 1973년 8월 21일 민간인 4
우리마을예술학교(대표 김성대)는 7월 14일 파주시 운정 한울마을 3단지 노인정에서 예술나눔 행사로 노인분들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이혈테라피와 민요부르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재활에 도움이 되는 컵난타 배우기를 진행했다. 우리마을예술학교는 마을에서 예술을 배우고 나누자는 취지로 결성된 봉사하는 비영리단체이로 회원은 50여명이며, 자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허남식 위원장이 14일 파주시 대성동 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5년 확정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현장의 주민과 관계공무원 등을 직접 만나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을 점검 ?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새뜰마을사업)’은 주거여건이 열악하고 안전? 위생이 취
농촌지도자파주시연합 법원읍회(회장 최세현)는 지난 12일 법원읍 금곡리 공동학습포장 14,850㎡의 면적에 회원 47여명이 모두 함께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들깨 모종을 정식했다. 2016년도 소규모 지역대표작목 육성사업으로 유휴농지를 이용 봄에는 감자 여름엔 들깨를 심는 등 2모작 재배 실증시험을 통해 농업소득을 높힐 수 있는 잡부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법원읍 법원리 주택가의 흉물이었던 쓰레기더미 폐가를 철거하고 지역 주민의 주차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곳은 법원리 주택가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방치돼 지붕과 담장이 무너져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버려진 생활폐기물로 인한 악취와 범죄·화재 등의 안전사고 위험 등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