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들의 음주와 잦은 다툼으로 일반인들의 휴식공간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던 금촌농협 남부지점 옆 명동공원이 경찰의 순찰강화로 안정을 찾아가는 모양새다. 일부 노숙 또는 음주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술을 마시고 다툼과 고성을 일삼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해 경찰의 출동이 잦은 곳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상대방끼리 다툼중에 욕설이 오가고 술병까지 깨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은 7일 금촌1동 미덕진달래 다세대주택을 방문, 고령자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관리 활동을 펼쳤다.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주민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근삼 시의원, 송유면 파주부시장, 서울도시가스 유숭배 사장, LP가스 김덕기 파주판매협회장, 통장,
금촌권역 맞춤형복지팀은 8월 29일 금촌2동 다목적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실현을 위한 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주경찰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고용복지센터 등 8개 기관의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한 인식전환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제도권 밖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혜숙)는 자매결연부대인 508항공대대(대대장 이용)의 지원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병영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23일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김관진 금촌1동장과 함께 병영체험을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인솔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장갑차와 탱크 기념촬영 및 헬기 탑승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508
금촌1동 주민센터는 올바른 옥외광고물 문화 정착 및 아름다운 도시경관 복원을 위해 적법한 입간판의 표시기준과 방법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지난 19일 금촌1동 청소년 지도위원회와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24일 개정된 경기도 옥외광고물등관리조례 제11조(입간판의 표시방법)에 따라 7월 18일 시행된 파주시 옥외광고물등관리조례 별표4 규정에 입
박석문 금촌2동장제12대 금촌 2동장에 박석문 총무과 전 자치행정팀장이 취임했다. 지난 1일 금촌2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는 유관기관·단체장을 비롯 윤명채 자치행정국장, 방경수 이임 동장, 박석문 신임 동장 및 주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박석문 신임 동장은 동 행정을 추진함에 있어 3가지의 기본적인 방
금촌3동 실버경찰대(대장 김종훈) 회원 30여명은 지난 10일 이웃돕기 봉사활동으로 파주 특산품인 장단콩을 파종했다. 대한민국 대표 웰빙식품인 장단콩의 수요급증으로, 재배면적을 확대 추진하고 있는 파주장단콩을 야동동에 위치한 400여 평의 농지에 파종한 것이다. 김종훈 실버경찰대장은 “수확 후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돕기를 계획하고 있기에 이웃을 돕는다는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혜숙)는 지난 6일 김관진 동장을 비롯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하우스 2호’ 입주식을 가졌다. 앞서 김혜숙 위원장과 위원들은 현장 답사와 회의를 통해 3평 남짓한 공간에 비가 세고 화장실 및 난방도 안되는 집에서 금촌통일시장내 공동화장실을 이용하며 살고 있는 열악한 주거환경의 가정을 사업대상자로 선정했다.
금촌3동에 유채꽃이 만발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금촌3동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평소 빈터로 남겨져 도시미관을 해치던 금촌체육공원 앞 외 4곳에 14,000㎡에 달하는 유채꽃밭을 조성했다. 유채꽃밭 조성은 작년부터 계획해 준비한 것으로 지난 3월 중순 통장단협의회를 중심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촌지도자연합회, 실버경찰대 등 60
금촌2동은 지난 21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이 주관하고 참여하는 금이동네 나눔장터를 중앙보행로(금촌 주공아파트 4단지 사이)에서 개최했다. 금이동네 나눔장터는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태원)가 12년째 매월 셋째주 토요일 중고 생활용품을 교환하거나 판매하던 행사를 지난해부터 거리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
도심속에 설치된 동물농장이 인기다. 금촌2동(동장 방경수)은 지난해 가을 동사무소 뒤편에 토끼와 공작새를 키우고 이와 함께 포토죤까지 설치해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인근에 아파트 단지가 몰려있어 어린이집에서 하원 할 때나 주말 주일에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토끼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을 갖는 등 체험학습의 효과까지 볼 수 있어
파주시는 “파주시 세계문화 축제”를 금촌통일시장 금촌1-5공영주차장(현대서점 옆) 및 명동로 일대에서 오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년 매년 5월20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올해로 9회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지역복지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금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월 28일 발족됐다.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유관기관 및 통반장, 봉사단체, 기업 등 각계 각층의 활동가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민간자원의 활용과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읍·면·동 단위에서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지역보호체계를 강화하고자 신설됐다. 정부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근린공원으로 묶여 38년간 장기간 미 집행됐던 사업이 금촌3동 도심지에 커뮤니티 숲(공원)으로 새롭게 재 탄생된다. 특히, 이 사업은 파주지역 내 12개 근린공원 중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가 밀집돼 있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으로 1순위로 선정됐다. 파주시는 2018년까지 금촌동 427-3번지 일원(팜스프링 아파트 옆)에 산책로, 휴게공간,
금촌3동은 지난 26일 ‘2016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8명을 대상으로 금촌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금촌3동에서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사업은 공원지킴이와 보육교사도우미가 있는데 오는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실시하게 된다. 공원지킴이는 불법광고물 정비, 도로변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