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동 동현아파트 후문 진·출입구에 교통 안전사고가 발생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 반사경 설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촌동에 위치한 동현 아파트와 주민 및 운전자들의 따르면, 아파트에서 출차 시 좌·우에서 진행하는 차량들이 보이지 않아 안전사고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들과 운전자들은 차량 식별이 가능한 반사경 설치를 요구했다. 특히,
금촌2동은 다음달 8일까지 각종 불법광고물을 집중단속 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평일 저녁 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다수의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이 부착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실시하게 됐다. 특히, 주말에는 지역 내 중학교 POP봉사단(파주사랑 시민 봉사단) 학생들 10여명이 참석해 불법광고물 정비 및 계도 캠페인을 실시한다. 불법광고물 정비에
<파주시대>=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올해 세 번째로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가정을 방문해 방과 부엌 사이에 중간문을 설치하고 바닥장판 등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왕원영 부위원장은 “조금만 관심을 갖고 주위를 돌아보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
금촌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강노)가 나눔장터 올해 들어 첫 개장을 했다. 녹색생활실천과 환경재활용 장터인 금촌3동 알뜰 나눔장터가 지난 19일 금촌 3동 주민센터 앞에서 개장해 시민과 학생 등 300여명이 동참했다. 나눔장터는 각자 가정에서 안 쓰는 물건 중 사용가능한 물건을 가지고 나와 본인들이 판매금액을 정해 팔거나 서로 교환해 자원을 재활용하는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거제시 일운면사무소에서 일운면주민자치위원회와 양 지역 간 상호협력 증진 및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이강노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장, 김진수 고문 및 주민자치위원들과 박성태 일운면 주민자치위원장, 전덕환 고문 및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금촌3동을 대표해 이근삼, 유재풍
금촌2동 새마을지도자회, 훈훈한 이웃사랑 금촌2동 새마을지도자회 유영수 회장은 지난 10일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과 함께 추운 겨울을 대비, 임대아파트 베란다 새시 미설치 3가구에 샤시대용 방풍창호를 설치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방풍창호 지원 대상가구들은 저소득가구들이 밀집해 있는 임대아파트로서 지금까지 설치비용이 부담돼 베란다 새시 없이 혹한의 겨울을
금촌3동 15통, ‘벽화로 만들어지는 세상’ 금촌3동 15통(새말)골목길 담장과 벽이 벽화마을로 탈바꿈 했다. 지난 10월 초부터 진행돼온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벽화로 만들어지는 세상’은 벽화그리기봉사단(홍관식 서양화가)과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어둠 컴컴한 골목길이 마침내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거듭났다. 특히, 이번 벽화사업은 재개발지역으로
금촌3동 주민자치위, ‘생활속의 EM교육’ 실시 설거지, 악취제거, 세탁 등 다양하게 활용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월 30일 금촌3동 주민센터에서 이인재 시장, 관내 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속의 EM교육’을 실시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쉬운 우리말로 ‘삶에 이로운 미생물’이란
늦더위도 잊게 만든 도심속 작은 음악회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강노)에서는 따로 관객석을 두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회를 마련했다. 주민 유모씨는 “집 근처에서 이런 음악회를 볼 수 있어 좋다”면서 “부담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정말 좋은 음악회가 아니냐?”고 말했다. 이날 음악회가 열리기에 앞서서는 나눔장터
금촌3동(동장 남명우)에서는 지난 21일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주민, 동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살기 좋은 금촌3동을 만들기 위해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서진원)에서는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야동7통 구역의 도로변 잡풀 및 돼지풀을 제거해 문산중, 제일고
금촌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디편한병원, 금촌제일교회 앞 교차로 개설공사”가 마무리돼, 운전자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이 곳은 소방도로를 설치해놓고 교차로가 없어 통행불편이 심해 교차로를 만들어 달라는 민원이 잦았던 지역이다. 이번 교차로 개통으로 장안아파트 주민들의 중앙로 접근성이 향상되고, 중앙로에서 문화로로 진입하기
금촌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나기연)가 나눔장터를 열었다. 녹색생활실천과 환경재활용 장터인 금촌1동 나눔장터가 지난 6월 23일 금촌 동현아파트 앞 공원에서 개장해 시민과 학생 등 300여명이 동참했다. 나눔장터는 각자 가정에서 안 쓰는 물건 중 사용가능한 물건을 가지고 나와 본인들이 판매금액을 정해 팔거나 서로 교환해 자원을 재활용하는 환경 장터로
금촌천교 개통으로 금촌역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금촌역 주변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중앙로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금촌1동과 금촌3동을 잇는 금촌천교와 보도교 및 접속도로가 이인재 시장,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 및 김대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북부건설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개통식을 가졌다. 파주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그동안 금촌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분과장 정윤경)에서는 지난 6월 12일 파주시를 방문해 지역 내 조손가정 및 가정위탁아동을 위한 희망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연합회원들이 지난 5월 16일 배움의 시기를 놓쳐 어려움에 놓인 관내 조손가정 및 가정위탁아동을 위해 금촌3동에 위치한 청곡농원에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