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공릉천 사랑축제’가 오는 9월 23일(토)에 공릉천 휴식공간에서 열린다. 지난 6월 공릉천 칠간다리 밑에 다목적 광장이 만들어 짐으로써 또 한 번 주민 숙원 사업이 현실이 되고 있다. 기존에도 공릉천은 운동을 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았으나 광장이 만들어진 후에는 생활체육은 물론 각종 공연도 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간으로 업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제8회 파주시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금촌1동 주민자치위는 2015년도 최우수, 지난해에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38명의 위원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며 이룬 쾌거다. 지난 9일 파주시는 교육문화회관에서 500여명의 시민과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2017년
파주시는 지난 7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파주 금촌 마을기록 시범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파주시와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금촌동의 역사와 주민 생활상 및 도시화와 재개발 등으로 사라져가는 지역 문화자원을 발굴·기록해 파주 문화의 정체성을 밝히고 문화도시 파주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기획된 ‘파주 금촌
금촌2동(동장 박석문)은 2017년 하반기 사업으로 올 연말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산을 전달하는 ‘사랑의 우(友)산(傘)배달부’ 사업을 시작했다 사랑의 우(友)산(傘)배달부 사업의 주요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 탈락자 및 장애인,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이다. ‘벗이 주는 우산‘이라는 의미의 ’우산(友傘)‘으로 이름 짓고 물품을 전달하
금촌1동이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민간 협력단체와 손을 맞잡고 휴일에도 불구하고 주요 도로변의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 23일에는 ‘금정로상인회 금촌사랑봉사단’과 함께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합동 정비활동과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병행 실시해 사각지대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금정로상인회는 금정로 상인들을 주축으로 금촌 통일시
금촌2동이 관내 취약계층의 청소년과 노인에게 각각 안경과 돋보기를 제작?구매할 수 있는 안경 쿠폰을 지원하는 ‘다함께 아이(eye)좋아’ 사업을 8월부터 시작했다. 이 사업은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사업비 200만 원을 지원하고 글라스스토리 금릉역점에서 안경을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제작?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성사됐다. 사업 대상자는 금촌2동
▲ 지난 7일 광탄이 낳은 파주의 국악인 박민주 양이 금촌1동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주민화합 경로잔치에서 열창하고 있다. 금촌1동이 지난 7일 상반기 성과보고회와 주민화합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금촌1동은 지난해에 이어 상반기 클린파주 및 옥외광고물 평가에서 최우수 동으로 선정되는 등 주요 업무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자 했다. 이날
파주시는 지난 23일 공릉천 칠간다리 하부에서 '공릉천 휴식공간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이평자 파주시의회 의장, 김동규·한길룡 경기도의원,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공릉천은 주거 밀집지역에 위치한 하천임에도 불구하고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별다른 주민 편의시설이 없었다. 이에 파주시는 총
금촌2동이 7일 오전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밀알과 함께 금촌권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래된 생활가구를 리폼해 주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소파·의자 등의 오래된 가구는 모양이 변형돼 사용하기 불편할 뿐만 아니라, 틈새에 벌레가 서식하거나 곰팡이가 생겨 가정 내 위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저소득층 가정의 경
금촌2동이 29일 쓰레기·악취 등으로 민원이 발생하던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 이날 금촌2동(동장 박석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간봉사자 10여명 등은 참여해 집 안팎에 쌓여있는 생활쓰레기들과 대형폐기물 약 5톤을 수거했다. 해당 가구주는 만성 수집 강박증으로 가벼운 쓰레기는 물론 고장난 스쿠터와 고철 등 동네 곳곳의 버려진 물건들을 집으
금촌2동(동장 박석문)행정복지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1일 하연로컬푸드(대표 양희순)와 새꽃마을 1단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관내 새꽃마을 1단지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친환경 식자재로 준비한 “점심식사 차려드리기, 달팽이롤 샌드위치 만들기와 원아들의 재롱과 어깨 주물러드리기 등”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친환경 식자재 공급 업체
금촌1동이 “깨끗한 파주만들기”를 위해 휴일 근무조를 편성해 주요 도로변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불법 유동광고물 테마정비의 일환으로 X-배너, 입간판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야간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광고물정비의 사각지대와 시간대를 극복하고, 일자리창출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도 실시하고 있다. 1월부
지난 25일 금촌2동 금빛로에서 펼쳐진 ‘금촌 꿈꾸는 버스커’ 첫 회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여한 아티스트 대부분이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들로 구성된 무대였다. 금빛로는 금릉역 앞 상가들 사이를 관통하는 거리로 평소 많은 시민들, 청소년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 전에도 종종 아티스트들이 거리공연을 하곤 했으나 개인적으로 전기와 같은 시설 문제를 해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금이재능 사랑 나눔방 운영사업이 지난 16일 파주시 2017년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중 12곳이 신청해 최종 6개가 선정됐다.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1년부터 금이재능 사랑 나눔방 사업을 시작해 2016년 처음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이번에 2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양 위원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공유, 삶의 질이 향상될 전망이다. 지난 11일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병조)는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금촌고등학교 학생 24명을 제2기 금촌2동 청소년주민자치위원회(대표 정재환 학생)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