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1동은 지난 12일 낙상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2가정을 대상으로 ‘어르신 안전 손잡이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상 속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화장실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안전 순찰 활동인 ‘행복마을 순찰대’를 본격 운영한다.첫 순찰활동은 지난 13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를 비롯해 해병대금촌전우회,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세대 공동주택이 밀집해 있고 좁은 골목길 등이 많아 안전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동산길 일원
금촌3동은 어버이날인 5월 8일 금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해피드림 봉사단이 정성껏 마련한 카네이션 맵시꽃(코르사주) 100개를 관내 어르신들께 직접 달아드리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이번에 전달된 카네이션은 파주시 자원봉사단체 ‘해피드림’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수공예품으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금촌3동은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 어르신 및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돌봄 지원사업 「촘촘백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올해 3월부터 시행된 정부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에 맞춰 기획된 금촌3동만의 특화사업으로, 기존의 대화 중심 조사를 넘어 체조, 공예, 그림 등 비언어적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과 욕구를 다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최근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2023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고독사 제로(ZERO)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대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정 내 텔레비전 시청 정보를 기반으로 형성된 개인별 생활 유형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금촌1동은 독거노인의 주거 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어르신 안심 안전 손잡이 설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금촌1동·실버경찰대·관내 건설업체 ㈜시티 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욕실과 화장실, 현관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촌1동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8일 공릉천 칠간다리 아래 광장에서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를 개최한다.'꽃 피는 봄이오면 금이동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릉천에 조성된 튤립꽃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하천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촌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며, 약 2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파주언론사협회]= 완연한 봄기운이 감도는 4월, 금이동네(금촌2동) 공릉천 일대(칠간다리 주변)가 형형색색 튤립으로 물들며 시민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튤립 사이로 포토존까지 설치되면서 봄나들이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4월 18일 공릉천 칠간다리 광장에서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금촌1동과 아주대학교가 협력해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는 ‘일생일대’ 프로젝트가 지난 25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강식을 마쳤다.개강식에서는 이성엽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원장이 ‘행복을 위한 마음관리’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성엽 원장은 일상에서 긍정적 관점을 기르는 마음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는 '금이동네 통합돌봄 이음사업'의 회복 단계 사업인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시행한 지 한 달 만에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금촌2동의 통합돌봄 이음사업은 의료위기 주민을 대상으로 이송, 진료, 회복을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다.이 중 회복 단계에 해당하는 맞춤형 보조기구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금촌1동은 오는 25일부터 아주대학교와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일생일대 프로젝트’는 대학과 읍면동이 연계해 시민에게 양질의 평생학습을 제공하는 파주형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이다. 금촌1동은 올해 처음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으며,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강의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금촌3동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을 지원하는 ‘건강한끼 노노케어’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금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함현주)와 실버경찰대(대장 이숙녀)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에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단순한 식사 제공의 차원을 넘어, 지역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금촌2동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국제 정세와 세계의 논쟁거리를 조망하는 인문 강좌 ‘세계의 오늘을 이해하다’를 개설하고 ‘2026년 금촌2동-한국외대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번 강좌는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세계 정치·경제·문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국제 시대에 필요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지난 26일 경기 어울림터 공원 조성사업 후곡공원 개장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장식에서는 주민 100여 명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참석해 개장식을 축하했다.후곡공원은 2000년대 초 금릉택지지구 개발 당시 조성된 후, 오랜 시간 시민들의 소중한
- 병원 이송부터 진료, 재활까지 끊김 없는 ‘원스톱’ 복지망 가동[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금촌2동은 의료·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통합돌봄 이음 서비스’를 3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긴급 상황에서 병원까지 가지 못해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진료 이후 회복 단계에서 돌봄이 끊기는 문제를 줄이겠다는 취지다.금촌2동이 내건 핵심은 ‘이송-진료-회복’ 단계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