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교하야구장에서는 파주시와 경향신문이 공동으로 '제1회 파주시장기·경향신문 봄날 야구대회'를 개최했다. 42개팀이 5월 26일까지 리그전을 펼친다. 사진은 최종환 파주시장의 시구 장면 야구동호인들의 축제인 야구대회가 두달여간의 일정으로 리그전에 돌입했다. 지난 6일 교하체육공원 야구장에서는 최종환 파주시장,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을 비롯 윤후덕
파주시체육회는 지난 3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체육회의 현안사항을 논의한 결과 현재 공석중인 파주시민축구단 감독 자리에 현 이은노 코치를 감독으로 승격시키기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우종범 수석부회장과 부회장단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안건중 파주시체육회의 조직개편으로 통합운영하게 된 파주시민축구단의 감독선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특히 최근 구단 안팎으로 감독선임
개막전 경품 ‘자동차, 한우 한 마리 등’ 아낌없이 쏜다편파중계 첫 선 “현장에서 더 재미있게 즐겨”트로트 가수 ‘신유, 김정연’ 전격 응원 방문원정 2경기 후 드디어 홈경기…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경주’ 챔프 기 꺾을 시민들의 ‘함성 필요’홈 모든 경기 무료입장 파주시민축구단(단장 김상국)이 2019 K3리그 대장정을 시작, 오는 4월13일 홈팬들 앞에
파주시민축구단(단장 김상국·오른쪽)은 지난달 29일 문산에 위치한 지역 내 대표 의료기관 무척조은병원(안상선 병원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선수단의 건강을 위한 맞춤형 의료가 필요했던 축구단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역 내 스포츠팀인 축구단의 의료지원을 생각했던 병원 측의 이해가 맞아 떨어지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파주시민축
제2대 파주시육상연맹 회장에 건축업을 하는 김종호<사진> 미래하우징 대표(59. 파주시 문산읍)가 취임했다. 3월 30일 문산 프리마루체(구 센트럴웨딩홀)에서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 을)을 비롯, 이진 경기도의원, 이성철·조인연·이효숙 시의원, 우종범 파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송희섭 파주시읍면동체육회연합회장,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 여태
▲ 국내 단거리 대표주자인 김태효 선수가 100m(10초36) 출전 ▲ 포환던지기에 지현우 선수(17m28. 사진 가운데)▲ 높이뛰기 한다례 선수(1m80)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육상. 감독 여태성) 소속 선수 3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돼 올해 첫 국제대회인 '2019 싱가포르 오픈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
파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6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첫경기에서 광주대학교를 3대1로 격파하며 첫 승을 신고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경기초반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먼저 광주대에 선취골을 내줬으나 이후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서 전반 36분 서우현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후반전 김석진, 김효진의 연속골로 경기를 압도했다. 이로
“파주시체육회는 회장단 중심으로 화합하며 시민들의 존경받는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주시민을 위한 체육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파주시체육회 신임 우종범 수석부회장의 각오다. 지난 19일 파주시체육회 이사회에서 인준을 받아 수석부회장에 오른 우종범씨<63·사진>가 22일 총회에서 임명장을 받고 정상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제2대 파주시육상연맹 회장에 김종호 미래하우징 대표(59. 파주시 문산읍)가 당선됐다. 김종호 신임 회장은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 공모한 회장 입후보에 단독으로 등록해 2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종호 신임 회장은 "평소 체육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좋은 자리를 맡게 돼서 기쁘고, 항상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육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 이대재 파주시족구협회장 인사말족구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교류증진을 위한 ‘제3회 파주시장배 족구대회’가 지난 17일 파주스타디움 내 보조측구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경기장에는 이대재 파주시족구협회장을 비롯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 갑·을) 도·시의원, 황운일 경기도족구협회장, 내외빈, 임원, 선수 및 관계자
2018년 베이직리그 2위로 올해 어드밴스 리그로 승격된 파주시민축구단이 오는 3월 16일 파주스타디움에서 2019 KEB하나은행 FA컵 첫 경기를 치른다. 상대팀은 지난 주 1R에서 용인축구회에 승리를 거둔 광주대학교로 이 경기를 이길 경우 아주대와 청주대의 경기 승리팀과 3월 27일 수요일 홈에서 4R진출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파주시민축구단은 강팀으로
파주씨티U-15 축구부가 지난해 창단 이후 2019년 신년 전국대회에서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하며 파주축구의 자존심을 지켰다. 파주씨티U-15(감독 한상열)는 지난 2월 17일부터 진행된 제55회 춘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화랑리그에서 E조에 속해 예선 1경기인 충남 예산중학교를 2:1 역전승을 토대로 예선 2경기를 비가 오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
▲ 이대재 파주시족구협회장▲ 최종환 시장 축사파주시족구협회(회장 이대재)는 지난 17일 월롱면 소재 용상골 대대갈비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종환 시장, 이용욱 시의원, 김동규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당협위원장, 황운일 경기도족구협회장 및 역대 회장, 동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는 족구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회원에게 감
파주시민축구단(K3, 단장 김상국) 감독 선임 두고 축구계 들끓어 ‘시끌’ 제하의 기사(본지 1월 8일 게재) 관련, 들끓고 있는 축구계가 이번에는 단장의 사퇴론으로 확산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앞서 언급한(8일자 보도)에 ‘감독으로 내정됐던 지역출신의 훌륭한 인재로 인정받던 이진행 신임 감독이 임명후 바로 파주시에 1월 4일 사직서를 내고 파주시
국가대표 출신 ‘능력 있는 인재 보호 못하고 내쫒았다’ 비난‘시민축구단장 내 사람 심기 도 지나쳤다’ 주장에 책임론 대두 지난해 12월 14일 파주시민축구단(K3) 감독으로 내정됐던 이진행 감독이 올 1월 4일 파주시에 사직서를 내고 축구단을 떠나자 그 배경을 두고 축구계가 들끓고 있다. 특히, 시민축구단장의 ‘감독직 내 사람’ 심기 논란이 일면서 축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