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렉스는 파주시 관내 4개소 스포츠센터(파주, 교하청석, 운정, 운정행복)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시설로 파주시 드림스타트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코오롱스포렉스 사회공헌활동 사업으로 파주시 여성가족과와 함께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자원네트워크를 구축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기초학습지원, 정서발달 프로그
지하 1020m 게르마늄 광천수 모든 시설에 공급다양한 편의시설 갖추고 품격 높은 서비스 제공 여름을 맞아 가족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지난 6월 28일 새 단장을 마치고 오픈한 파주 최대 규모의 복합레저시설인 소디프 금강산랜드워터파크가 최적일 것이다. 6만6700m²(약 2만200평) 규모로 실내 및 야외 물놀이장을 갖추고 있어 접근성이 좋아 파주시민뿐
▲ 원병희 신임회장이 유영헌 이임회장으로부터 협회기 인수 후 휘날래를 펴는 모습▲ 씨름협회 배수용(오른쪽) 전무이사가 유영헌 이임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수 받았고 유 회장 또한 원병희 신임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수 받았다. “맡은 역할을 다해 파주시 씨름협회가 그 어떤 단체보다 모범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게 하겠습니다.” 원병희 신임회장(59)의 취임일성이다
파주시 외국인주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8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내·외국인주민과 자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사전 참여를 신청한 일반 및 다문화가족 등 130가정 500여명이 참석했다. 체육대회는 ‘모두다 가족사랑 운동회’라는 부제에 맞게 119구급대 릴레이 경기 등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파주시가 2021년 경기도체전 파주 유치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50m레인을 보유하고 있는 운정스포츠센터 수영장 내부 부대시설이 노후돼 교체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 9일 파주시, 파주시수영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2013년 준공, 운영돼 온 운정스포츠센터 수영장은 50m 10레인 규격을 갖추고 있지만 내부시설이 8년이나 경과, 시설이 노후돼 공식 경
파주시가 지난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19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 생활체육 축구대회인 이번 행사는 올해 3회째로 경기도체육회와 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며 도내 31개 시·군 203개팀 약 50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띤 기량을 겨뤘다. 파주시는 축구의
파주시민축구단의 K3리그 11라운드 경기가 오는 22일 오후 5시 파주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기는 6월 호국보훈의 날을 맞아 관내 국군장병 및 보훈단체 회원들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으로 파주시 시립예술단의 품격있는 식전공연과 하프타임 치어리딩 공연, 경기종료 후에는 가정용 금고 등 다수의 경품추첨이 이어진다. 또한 지난 개막전과 5월 4일 김포전에
파주시체육회는 체육인들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함과 동시에 체육계 전반에 대한 체육인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친선골프모임을 주선했다. 지난 17일 광탄면 소재 서원밸리CC에서 가진 골프 모임은 우종범 파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과 부회장단이 마련해 최흥식·류민석 고문이 원로로서 참석했다. 종목별 협회에서는 태권도, 레슬링, 수영, 탁구, 골프회장을 비롯 읍면동체육회에
최고의 인기스포츠 종목인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5일 하지석리체육공원 교하야구장에서 이병국 회장을 비롯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김경일·손희정 경기도의원, 안명규·박대성·이용욱 시의원, 선수 및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파주시 야구소프트볼 협회장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40여일간의 뜨거운 열전에
경기도 생활체육 축구대회인 ‘2019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가 오는 1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갖고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경기도체육회와 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203개팀 약 50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올해 3회째인 어울림축구대회는 경기도 최대 축구동호인 축제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공공체육시설인 적성체육공원 축구장과 연풍리 풋살장 인조잔디 구장을 교체했다. 10일 파주시에 따르면 2009년 인조잔디 축구장을 조성한 적성체육공원은 인조잔디 마모로 인한 미끄러짐 등 이용자 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지난 해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확보해 올해 3월 시설 개선에 착수하고 6월 교체를 완료했다. 연풍리 풋살장은
인재 육성 팔로우시스템 구축, 스타플레이어 꿈꾸는 학생 모일 것파주가 타 지역서도 찾아오는 야구 성지 되도록 하는 게 궁극적 목적 ■ 지난해 야구협회와 소프트볼이 통합됐다. 지난해 12월에 통합 파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회장에 취임했는데 소감을 말해 달라. 야구소프트볼협회는 엘리트를 관장하는 야구협회, 소프트볼협회와 생활체육을 담당하는 연합회의 통합단체입
파주시체육회(회장 최종환파주시장)가 6월 29일(토) 문산국민체육센터에서 “2019 파주-사세보 청소년스포츠교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주-사세보 청소년스포츠교류는 2016년 파주시체육회와 일본의 자매도시인 사세보시체육협회간의 민간스포츠교류를 시작으로 양도시의 스포츠발전, 청소년 육성, 청소년들의 사회,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과 정보교류를 확대하고자 의욕적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라는 구호 아래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36종목(초등부21종목,중등부36종목)의 17,234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익산종합운동장을 포함한 전라북도 14개 시·군 내 50개 경기장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시도 간 과열경쟁을 방지하고 참가자 모두의 화
파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식출범 이후 첫 번째 대회인 제1회 파주시장기 경향신문 봄날야구대회에서 일반동호인부 파주·고양 연합팀인 밴브로스가 20, 30대 젊은 피로 구성된 강력한 우승후보 서울·인천 연합팀인 커피101스트릿을 13대7로 제압하고 초대챔피언이 됐다. 또 중등부에서는 율곡중이 금릉중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안았고 친선경기로 펼쳐진 고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