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지역 4개 스포츠센터(파주, 교하청석, 운정, 운정행복)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코오롱글로벌㈜ 스포렉스(본부장 송승회, 이하 코오롱스포렉스)는 지난 19일 운정스포츠센터에서 SBS 해설위원이자 코오롱스포렉스 수영단장인 노민상 前수영국가대표 감독을 초청해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수영 특별 강습회를 실시했다. 이번 수영 특별 강습회에는 파주 시민 100여명
장단출장소는 장단체육회(회장 이완배)가 주최하고 주관한 ‘2019년 장단 민·관·군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한 장단 민·관·군 화합 체육대회는 격년제로 개최되며 올해로 3번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군내초등학교와 장단출장소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단의 3개 마을(통일촌, 대성동, 해마루촌) 주민, 사회단체 그리고 군내
어린이 동반 가족 입장시 선착순 1인 1권씩 도서 증정경기 종료 후 LED TV, 자전거 등 다수 경품 추첨 파주시민축구단의 K3홈경기가 5월 4일 파주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기에서는 어린이 동반 가족들에게 입장시 선착순으로 1인 1권씩 도서를 증정하고 경기 종료 후 LED TV, 자전거 등 다수의 경품 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월 13
2019년 주말리그가 지난 3월 30일 파주시 내포리 체육공원에서 시작됐다. 경기서북부 지역인 파주, 고양, 연천지역의 U-15 축구 9개 팀이 9월 7일까지 팀당 16경기를 치룬다. 현재 팀당 4경기를 실시한 결과 파주지역의 축구팀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데 특히 파주시티-U15 축구부(감독 한상열)는 3승 1무로 조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주말리그 첫
파주시민축구단의 2019 K3 홈개막전이 오는 13일 파주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홈경기에는 그동안 준비해온 많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지난 1월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중계진이 첫 선을 보인다. 파주시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재밌고 현장감 넘치는 코믹편파 방송이 실시간으로 송출돼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흥미를 더한다. 편파중계를 시청
▲ 지난 6일 교하야구장에서는 파주시와 경향신문이 공동으로 '제1회 파주시장기·경향신문 봄날 야구대회'를 개최했다. 42개팀이 5월 26일까지 리그전을 펼친다. 사진은 최종환 파주시장의 시구 장면 야구동호인들의 축제인 야구대회가 두달여간의 일정으로 리그전에 돌입했다. 지난 6일 교하체육공원 야구장에서는 최종환 파주시장,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을 비롯 윤후덕
파주시체육회는 지난 3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체육회의 현안사항을 논의한 결과 현재 공석중인 파주시민축구단 감독 자리에 현 이은노 코치를 감독으로 승격시키기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우종범 수석부회장과 부회장단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안건중 파주시체육회의 조직개편으로 통합운영하게 된 파주시민축구단의 감독선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특히 최근 구단 안팎으로 감독선임
개막전 경품 ‘자동차, 한우 한 마리 등’ 아낌없이 쏜다편파중계 첫 선 “현장에서 더 재미있게 즐겨”트로트 가수 ‘신유, 김정연’ 전격 응원 방문원정 2경기 후 드디어 홈경기…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경주’ 챔프 기 꺾을 시민들의 ‘함성 필요’홈 모든 경기 무료입장 파주시민축구단(단장 김상국)이 2019 K3리그 대장정을 시작, 오는 4월13일 홈팬들 앞에
파주시민축구단(단장 김상국·오른쪽)은 지난달 29일 문산에 위치한 지역 내 대표 의료기관 무척조은병원(안상선 병원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선수단의 건강을 위한 맞춤형 의료가 필요했던 축구단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역 내 스포츠팀인 축구단의 의료지원을 생각했던 병원 측의 이해가 맞아 떨어지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파주시민축
제2대 파주시육상연맹 회장에 건축업을 하는 김종호<사진> 미래하우징 대표(59. 파주시 문산읍)가 취임했다. 3월 30일 문산 프리마루체(구 센트럴웨딩홀)에서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 을)을 비롯, 이진 경기도의원, 이성철·조인연·이효숙 시의원, 우종범 파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송희섭 파주시읍면동체육회연합회장,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 여태
▲ 국내 단거리 대표주자인 김태효 선수가 100m(10초36) 출전 ▲ 포환던지기에 지현우 선수(17m28. 사진 가운데)▲ 높이뛰기 한다례 선수(1m80)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육상. 감독 여태성) 소속 선수 3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돼 올해 첫 국제대회인 '2019 싱가포르 오픈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
파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6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첫경기에서 광주대학교를 3대1로 격파하며 첫 승을 신고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경기초반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먼저 광주대에 선취골을 내줬으나 이후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서 전반 36분 서우현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후반전 김석진, 김효진의 연속골로 경기를 압도했다. 이로
“파주시체육회는 회장단 중심으로 화합하며 시민들의 존경받는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주시민을 위한 체육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파주시체육회 신임 우종범 수석부회장의 각오다. 지난 19일 파주시체육회 이사회에서 인준을 받아 수석부회장에 오른 우종범씨<63·사진>가 22일 총회에서 임명장을 받고 정상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제2대 파주시육상연맹 회장에 김종호 미래하우징 대표(59. 파주시 문산읍)가 당선됐다. 김종호 신임 회장은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 공모한 회장 입후보에 단독으로 등록해 2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종호 신임 회장은 "평소 체육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좋은 자리를 맡게 돼서 기쁘고, 항상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육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 이대재 파주시족구협회장 인사말족구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교류증진을 위한 ‘제3회 파주시장배 족구대회’가 지난 17일 파주스타디움 내 보조측구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경기장에는 이대재 파주시족구협회장을 비롯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 갑·을) 도·시의원, 황운일 경기도족구협회장, 내외빈, 임원, 선수 및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