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섭 파주경찰서장은 하계 방학을 맞아 아동·장애인 대상 눈높이 성폭력 교육을 펼치고 있는 ‘어폴인형극단’ 단원과 자녀 45명을 초청, 지난 14일 경찰서 견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경찰제복 착용, 사격장 격발체험,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파출소로 신고 지령을 해보는 시연을 재현하기도 했다. 또한 과학수사팀을 방문한 학생들은 지문채취과정을 체험하고 평소
파주시는 지역 내 청소년의 경쟁력 강화 및 국제화 인재육성의 일환으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방학에는 해외우호도시인 일본 하다노시와의 파주-하다노 청소년 영어캠프와 국제친선도시인 일본 사세보시와의 파주-사세보 청소년 홈스테이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파주-하다노 청소년 영어캠프
파주시새마을문고(지부장 이순자)는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문고’를 운영해 심학산을 찾는 시민들과 등산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8월 1일부터 3일간 교하 심학산 약천사 입구에서 열린 피서지문고는 시원한 물과 도서 300여권을 준비해 더운 여름날 심학산을 이용하는 등산객들을 위한 쉼터를 제공했다. 또 시민들에게 책 무료 대여와 생태사진 전시, 풍선
갈현초교(교장 이상욱) ‘땀방울 송송 알찬 여름학교’가 마무리 됐다. 사물놀이(2~3학년, 4~5학년), 영어(1~2학년, 3~4학년, 5~6학년), 여름방학 돌봄교실(오후 돌봄, 저녁 돌봄)로 구성해 지난 7월29일~8월 9일까지 운영한 갈현초 ‘땀방울 송송 알찬 여름학교’가 이날 수료식을 마치고 더 나은 2학기 교육활동을 계획했다. 드넓은 솔빛누리
뜨거운 햇살이지만 눈을 시원하게 하는 신록이 무성한 8월! 군내초등학교(교장 이학인)는 8월 8일 학생들 중 희망자를 선정해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에 다녀왔다. 전곡리 선사유적지는 구석기 시대의 유물이 발견된 곳. 또한 구석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서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박물관에 들러 구석기 시대에
사진 왼쪽부터 석용찬 화남인더스트리트 대표, 송은 백인선 선생, 의석 고일곤 선생, 김성섭 서장이 경찰서 현관에서 열리고 있는 서화전 작품중 고일곤 선생의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 모습이다. 파주경찰서 개서 이래 처음으로 서화전이 열렸다. 문화경찰로 거듭나는 공감치안, 감성치안을 확립하기 위해 파주경찰서(서장 김성섭)는, 송은 백인선 지도교수와 송묵회 회원들을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성) Wee센터가 지난 5월 23일 개소한 이후, 집단상담실 내에 위치한 놀이치료실에서 또래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 학교폭력 피해 학생,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가정 내 부모와의 갈등을 겪고 있는 학생 등 다양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놀이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놀이치료는 내담자가 놀이를 통해 거부감 없이 자신의 속이야기를 털
부산 동서대 디자인학부 학생 20명(지도교수 안병진)과 퍼블릭디자인 앤 라이팅연구소 연구원들은 지난 7월 29일~8월4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파주시 진동면 동파리에 위치한 DMZ 민통선 해마루촌에서 주민들의 문화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적인 조형물 하늘고라니와 다양한 모양의 고라니조형물을 디자인하고 제작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지난 3년간 여름
지난 7월 25일~30일까지 4일간 송화초(교장 신광숙)·파주광일중(교장 한기석) 연계 학력향상 멘토링제 활동이 송화초등학교와 한국잡월드에서 있었다. ‘꿈빛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활동은 눈높이에 맞는 진로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깨닫고 구체적 목표 수립을 위한 멘토링 활동을 통해 이 과정에서 멘티들은 멘토의 바람직한 학습 방법을 배울 뿐
해솔초등학교 (교장 김일두)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른 문화와 언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및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한국문화기행’이라는 주제의 다문화캠프를 실시했다. 지난 7월 29일~8월 2일까지 5일 동안 20여명의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다문화캠프를 열었다. 다문화캠프에서는 한국문화기행이라는 주
가온초등학교(교장 윤송근)는 7월 25일~26일 이틀에 걸쳐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가온 여름 과학캠프’를 실시했다. 파주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계획 공모에 선정돼 실시한 행사로서 좀 더 내실 있고 준비된 모습으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는 4~6학년 학생들 중 희망하는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2일에 걸친 캠프 활동은 천체
검산초등학교(교장 김석진) 국악관현악단 ‘날개’ 단원들은 지난 7월 27~28일 경기도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한 2013년 한·중 청소년문화나눔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측 ‘날개’ 단원 31명과 중국의 山?省?沂八中학교 학생 47여명이 참여해 양국의 문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한·중 청소년문화나눔 페스티벌에서 본교 ‘날개’
보림출판사(대표 권종택)는 7월 25일 우리 지역 미래의 주역인 꿈나무 육성의 일환으로 군내초등학교(교장 이학인)에 1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권종택 보림출판사 대표는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된 민통선에 위치한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는 사업이야말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일이므로 어린이들의 지식정보습득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보림출판
파주시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인기를 얻고 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주 5일제 수업시작과 함께 토요일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교 밖’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파주시도서관은 초등학생 30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 해 지난 5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정전(停戰) 60주년을 맞아 ‘북한알기 토크 콘서트’가 지난 25일 비무장지대 내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 그리브스에서 열렸다. 이번에 열린 토크콘서트는 정전 60주년 행사 중 파주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통해 시행한 첫 사업이다. 남북 분단 상황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을 높이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보자는 취지로 문화유산해설사, 파주청년회의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