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파주’기반 마련국도비 포함 문화·관광 활성화 예산 69억원 편성문향(文鄕) 도시에 걸맞은 역사문화자원 활성화 문향의 도시 파주에는 그 이름에 걸맞은 많은 역사적 인물과 문화유적이 있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학자이자 경세가인 율곡 이이, 고려말부터 조선 초까지 명재상 방촌 황희, 고려시대 별무반과 동북9성의 해동명장 문숙공 윤
예술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격려하는 2014 파주예총 예술인의 날이 12월 12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 파주예술인의 날은 파주예총의 회원단체 및 문화가족, 후원회 등 예술가족들이 증가한 만큼 대외적으로 예술인들의 위상을 높이고자 지난 해부터 매년 12월 12일을 파주예술인의 날로 제정하고 시상식 및 예술인의 밤을 통해 전 회원들이 참여 할
현대문화포럼, 한국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으로 전국적인 중앙조직 12월 12일 확대"문화국가로 발돋음 할 비전 제시와 소통의 공간 만들 것"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 사진)이 전국적인 중앙조직으로 12월 12일 확대되었다. 지난 10월 14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창립한 파주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은 12일자로 전국적인 중앙조직
파주시와 파주문화원,중부일보가 주최하고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 수험생을 위한 청소년 어울림축제가 12월 2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1천2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수능을 끝내고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 사회로 진출하려는 학생 그리고 한 학년 더 높아지는 학생 등 새로운 출발을 앞둔 파주의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공연으로 모처럼 맘껏 즐
심상정 국회의원 이동환 홍익대 교수 김진부 CNB뉴스 본부장 파주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은 심상정 국회의원(사진. 경기 고양덕양갑. 정의당), 이동환 교수(사진.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김진부(사진) CNB뉴스 본부장 겸 월간 스페이스(space) 국장을 9일 파주현대문화포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김장운 회장은 “심상정 의원과 이동환 교수, 언론인
파주시는 지난 5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CYS-Net, 파주청소년을 품다”라는 주제로 ‘2014년 파주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연찬회’를 개최했다. CYS-Net 연계·활성화 및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연찬회는 파주시 CYS-Net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CYS-Net 실행위원 및 1388지원단과 유관기관·단
‘생활문화의 배움터’를 모토로 지난 3월 개강한 파주문화원 문화학교 수료식 및 작품전이 오는 12월19일 오후 5시, 운정행복센터 공연장 등에서 개최된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전달과 우수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지며, 35개 강좌를 통해 배우고 익힌 결과물들을 세상에 선보이는 수료 작품전이 함께 진행된다. 작품전은 어르신사물놀이, 다이어트 난타, 우쿨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길)은 12월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접경지역 특성을 살린 생명존중 평화교육 활성화’을 현안의제로 ‘2014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파주교육지원청 현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이재정 교육감과 이재홍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김동규?박용수?최종환?한길룡 경기도의원, 이근삼 파주시의회 부의장, 유관기관, 교장단,
파주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이석길)는 11월 24일~12월 23일까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친구관계 증진』프로그램은 관내 Wee클래스 미설치교를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다.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학교 내 교우간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집단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및 따돌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와석초등학교(교장 한홍석)는 11월 27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박주경 강사(고양여성민우회)를 초청해 「성폭력 예방교육」을 주제로 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평소 성장기의 자녀가 성추행?성폭력 등 성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된 이날 연수는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지하게 진행됐다. 이날 김미란 학부모회장은 “성평등
파주현대문화포럼(坡州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은 영화분과위원장 겸 영화 이사에 김동국(사진) 영화감독을 선임했다. 김동국 영화감독 겸 프로듀서는 실험적 영화작품 제작, 발표와 더불어 한류의 지속성에 관심을 가져 한류잡지, 한·일 합작 영화제작에 힘을 쏟았다. 대표적인 것이 영화 <무화과의 얼굴>, <로닌팝>과 드라마 <
파주 적성면에 위치한 전교생 29명의 벽지 학교가 글과 그림으로 예술과 문학을 전파하고 있다. 어유문학제는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제7회를 맞이했다. ‘어린 시절 감성을 키워주기 위해’시작된 ‘어유문학제’가 이제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 업체(LH파주사업본부) 및 학부모님들의 지원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 어유문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길)은 11월 19일 학생활동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올바른 청소년 문화조성 등을 목표로 파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2014 파주 학생 문화예술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한마당 행사는 ‘시작은 나, 함께하는 너, 행복한 우리, 나, 너 하나되는 세상’을 제목으로 여는마당(길놀이), 표현마당(합창, 오케스트라, 뮤지컬
어르신들 또는 아줌마로 이뤄진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활발한 공연활동을 통해 지역문화의 새장을 열고 있다. 파주문화원(원장 우관제)은 오는 11월 31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31」을 통해 문화학교 ‘다이어트 난타’ 팀과 ‘파주어사’팀이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으로 이뤄진 ‘다이어트 난타’팀은 문화원 문화학교 강좌로
파주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은 지난 13일 파주현대문화포럼 출범 1달을 맞아 인재 영입을 가속화 하는 가운데 임원진 회원전체회의를 열어 ‘문화가 있는 파주, 이제 파주는 문화다’ 캐치프레이즈 공식 의제를 회원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파주현대문화포럼은 후기산업사회 이후 급속한 경제발전으로 인한 만연한 물질만능주의, 한국 특유의 ‘빨리빨리 문화’로 인한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