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액영복(送厄迎福) 기원하는 전통 살린 우리 축제2월28일(토) 임진각 평화누리,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도 진행 연(鳶)을 하늘로 날려 보내며 액을 보내고 복을 기원하던 정월대보름의 전통을 이어가는 ‘대보름 연날리기 한마당’이 오는 2월28일(토) 오후 2시부터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펼쳐진다. 세시(歲時) 풍속인 연날리기를 중심으로 윷놀이
2월24일부터 2월28일까지 파주문화원서 작품전시회 2015 파주 짚풀공예품 공모전에서‘대청석’<사진>을 출품한 장춘금(83. 월롱 외도감길)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작품인 대청석은 대청(큰마루)에 까는 깔개로 들풀인 끄량을 재료로 해서 엮었으며, 작품의 완성도나 디자인, 제작기법 등이 타 작품들에 비해 월등하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파주시는 우수 사회적 기업 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제8기 사회적기업가 양성 아카데미를 2월27일부터 3월14일까지 11주 동안 파주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사회적기업가 양성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파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개념과 등장 배경 및 재무?회계?마케팅 등 관련된 전반적인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은 중앙회 주사무소 소재지인 경기도 파주시에 출판사 및 영화, 방송음반 제작 및 배급사 등록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장운 회장(사진)은 "중앙회 주사무소 소재지인 경기도 파주시에 출판사, 영화제작 및 배급, 음반 음악영상물 제작 및 배급, 비디오물 제작 및 배급사 등록을 했다"면서 "이번 출판
교하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해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고 2월의 첫 행사를 한빛도서관에서 개최한다. 파주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마련, 12명으로 구성된 예술단 성악팀이 오는 25일(수) 오후 5시 30분에 한빛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2015 세대공감 도서관 음악회’를 빛낸다. 온가족이 함께 누릴 수
교하도서관은 오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스크래치 강좌가 열린다. 스크래치(Scratch)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개발한 8세에서 16세를 위한 코딩 교육용 프로그램이다. 짧은 시간 안에 쉽게 배울 수 있어 어린이와 컴퓨터 비전문가에게도 인기가 높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는 스크래치를 활용해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 예정이다. 레
(사)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은 중앙회 공연분과위원장에 어린이청소년전문극단 극단21 전영준(사진) 대표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 김장운 회장은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 중앙회 의 15개 분과 중 공연분과는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중요분과”라면서 “출판의 경우,
파주문화원 부설 향토문화연구소 향토문화의 발굴·조사 논문 10편 수록 파주문화원 부설 향토문화연구소(소장 이윤희)는 지역연구 자료를 수록한 ‘파주연구’ 제8호를 발간했다. 지난 2003년 파주문화원의 부설 단체로 창립된 파주향토문화연구소는 그 동안 파주지역의 향토문화를 발굴 ·조사·연구하기 위해 창립했으며 매년 연구 성과물을 수록한 ‘파주연구’를 발간
파주시중앙도서관(관장 박노성)은 올해 1월부터 중앙도서관을 포함한 6개소 도서관(중앙, 금촌, 문산, 법원, 적성, 행복어린이도서관) 도서를 지역서점을 통해 납품받고 있다. 지난해까지 공공도서관은 최저가 방식으로 도서를 구입하기 때문에 지역서점은 대형 납품업체의 가격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는 실정이었다. 그러나 2014년 11월 도서정가제가 시행되면서
파주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공모해 신청한 3개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경기도내 22개 시군에서 83개 사업이 공모신청 했다. 이중 지역특성에 적합한 54개 사업이 맞춤형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파주시는 계속사업 2, 신규사업 1개를 신청, 모두 선정돼 총 3
국민가수 인순이(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가 오는 2월 13일 의정부에서 의미 있는 ‘나눔 콘서트’를 선보인다. 다문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해밀학교 후원의 밤’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나눔 콘서트의 수익금은 해밀학교 운영 기금으로 쓰이게 되며, 티켓은 2만원으로 사전 선착순으로 예매가 이루어진다.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아픔과 어려움을 온
파주시는 민선6기 공약사항인 ‘기본이 튼튼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통, 자전거 안전교육과 민방위교육장의 안전체험시설을 활용한 어린이 안전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금년에는 대상을 확대해 먼저 어르신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
지난 1월 10일 경기도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개최된 제19회 경기연극대상시상식에서 공로상, 연출상, 예술가상 등 3개 부문의 수상을 거머쥐며, 파주시가 대표적인 경기북부 연극예술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 사)한국연극협회 파주지부 박재운 지부장<사진 위>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2009년 5월 파주예총의 7번째 단체로 설립된 파주 연극협회는 그동
세계에서 유일한 비무장지대(DMZ)에 위치한 민간인 마을 대성동의 역사, 환경, 세시풍속, 마을주민의 생애사 등 유·무형의 문화자원을 조사한 ‘대성동마을 문화자원조사 보고서’가 발간됐다. 특히, 보고서는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데 기반이 되는 귀중한 문화자산이며, 대성동마을 생태박물관 조성, 마을기록관 개관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돼 세계적인 문화유산의 가
도서정가제가 시행되면서 위기의 지역서점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파주시가 지역서점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파주지역 내 운영 중인 9곳의 지역서점 살리기에 나섰다. 특히, 도서관과 지역서점의 상호 활성화를 위한 공동홍보 추진과 서점조합이 수익금 일부를 시민 독서진흥사업에 환원할 뜻을 밝히는 등 지자체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