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길)은 학부모가 합리적으로 자녀의 진로지도 및 진로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3층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 학부모 114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3일간 ‘2014 학부모 진로아카데미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직업세계의 변화에 따른 자녀의 합리적인 진로선택과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한 진로코칭 매니저 역할을
파주YWCA는 지난 10월 7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조리읍 장애인 쉼터에서 장애인 14명과 노인 12명에게 소비자교육을 실시했다. 이순길 강사(파주YWCA 간사)는 통신서비스 중 이동통신서비스 이용자가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과 피해를 입었을 경우 해결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그리고 통신판매와 방문판매의 피해사례를 언급하면서 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추진하고 있는 북콘서트 형식의 독서문화운동 ‘2014 함께하는 독서스쿨’이 도내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들의 열띤 참여와 관심 속에 진행된다. 오는 10월 29일(수)은 동패중학교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함께하는 독서스쿨’은 자신이 읽은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책을 통해 작가와 관객이 서로
와석초등학교(교장 한홍석)는 지난 10월 28일 1학년~6학년 전교생이 참여하는 독서 축제 한마당을 실시했다. 와석초등학교는 평소 학생들에게 학년별 권장 도서 읽기 독서스탬프 10과 독서 퀴즈 등으로 독서를 즐겁게 생각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형성시키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독서축제는 매년 1회 가을에 실시되는 행사로서 도서관 행사와 학년별 프로그램
파주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이석길)는 10월 27일~31일까지 ‘행복미래학교’ 단기위탁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복미래학교’ 단기위탁 특별교육 프로그램은 파주지역 내 초?중?고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부적응 및 학교폭력으로 인해 학교에서 의뢰된 경우에 협의를 통해 연중 실시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14년 이후 지역 내 유관기관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길)은 10월 24일 파주지역 내 2014년 신규지방공무원 및 소규모학교 행정실장 35명을 대상으로 파주지역 향토 순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향토순례 연수는 파주지역의 과거 현재의 문화ㆍ지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파주지역 공직자로써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됐다. 파주 3얼 중 한 분인 청백리 제상 황희 정승의 반구정 유적지와 율곡
우후남 지음/신국판/236쪽/14,000원 저자는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상담·대화·소통이 원활하지 않거나 부족함을 주장하고, 청소년 상담을 축으로 부모교육, 생명존중, 폭력예방, 참 대화기법, 소통과 인성, 장애인 복지, 소외 문제 등 폭넓은 분야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토로하고 있다. 현재 파주상담센터 <뜰>과 상담연구소 &
김미자 할머니의 열공몸이 늙어 하고 싶은 것 다하지 못하는 인생의 서글픔 표현어르신 생애 첫 학교 소풍 나들이!! “다시 그 시절이 올 수 있을까? 벼 이파리처럼 들판을 너풀 너풀 맘껏 맘껏 날개를 펼치고 싶구나!” 시 마지막 단원에 김미자 할머니의 청춘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그림을 통해 표현했다. 지난달 25. 26일 열린 파주시 평생학습박람회 성
파주시청소년교향악단과 러시아 예술학교 학생들의 협연은 운정고을의 깊어가는 가을밤 하늘에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18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는 러시아 레벨스키시 예술학교 학생들과 (사)파주시청소년교향악단(단장 윤희정)의 협연이 펼쳐졌다. 희망을 꿈꾸는 두 도시의 청소년들이 화음으로 마음을 열고 펼쳐진 협연은 모두의 마음이 담긴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
파주현대문화포럼(坡州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은 14일 오후 파주시 금촌동 인가네숯불마을에서 창립발기인대회·창립식 개최해 김장운작가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파주현대문화포럼은 파주가 40만 인구를 넘어 60만 시대, 더 나아가 통일한국의 접경지 특성을 살려 100만 이상의 거대도시 시대의 문을 여는 가운데 금촌, 문산, 적성, 법원, 월롱, 조리,
파란 가을 하늘과 오색의 단풍이 어우러진 청명한 가을날, 파주가 낳은 대학자이자 경세가인 율곡선생을 추앙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선현들의 삶의 지혜를 되새기는 제27회 율곡문화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법원읍 율곡선생유적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행사 첫날인 11일에는 대붓을 이용한 서예 시연과 꽃남 어름산이의 전통줄타기가 열려 행사에 참여한 많은
파주시교육문화회관 성인문해교실은 현장체험학습 일환으로 10월 10일 성인문해과정 배움의 나무반 30여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평의 황순원 문학관에 소풍을 다녀왔다. 권모 어르신과 박모 어르신(82세)은 “인생의 유일한 초등학교 짝꿍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소풍을 오게 돼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배움의 나무반 담임 강연미 선생님은 “올 3월 입학한 어
소담한 낮은 울타리 안에 피어난 예쁜 꽃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웃과 소통하고 왕래하는 공유의 공간임을 말해주며 평화롭게 자리잡고 있는 하얀초록 도서관.(파주시 야동동) 2007년 개관한 도서관은 지역의 가난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어르신들까지 돌봐주는 곳으로 이들에겐 꿈과 행복을 나누는 보금자리이다. 특히, 도서관에서는 문화
파주시는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교하지역, 북파주지역, 금촌지역으로 나눠 3회에 걸쳐 유치원 및 초등학생 신청자 1,200명을 초청, “금연·절주 연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극 교육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호응할 수 있도록 마술쇼와 동물 인형극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3개 지역으로 나눠 교육을 실시해 문화적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