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공릉관광지 캠핑장(조리읍 장곡리 소재) 개장 이후, 현재까지 7천명이 넘는 가족단위 캠핑객이 다녀가는 등 파주 대표적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공릉관광지 캠핑장은 파주시에서 1박2일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원받은 국도비를 포함, 총15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한 공공캠핑장이다. 캠핑장은 약10,000㎡의 넓은 부지에 캐라반15대, 일반야영장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은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1월 16일(월) 노인복지시설 ‘믿음의 동산’과 아동보육시설 ‘파주보육원’을 방문하여 온정을 나눴다. 홍성기 교육장과 직원들은 복지시설 입소자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전달하는 한편 시설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선의 대표적 유학자이자 정치가로 조선사회의 개혁을 주장했던 율곡 이이를 뮤지컬로 만난다. 파주시 시립예술단(지휘자 정성욱)은 2017년 첫 공연으로 창작뮤지컬 ‘화석정’을 올린다. 파주시 시립예술단 창단 20주년을 맞아 제작된 ‘화석정’은 파주를 대표하는 성현 율곡 이이의 사상과 인간적인 고뇌를 다루고 있다. 율곡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에 두고
8.2% 청년실업률 등 청년층 실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지만, 기업들은 신규 채용 인원을 더 줄일 태세이다. 이러한 취업 한파 속에서도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원장 이수종)은 지난해 10월 수료한 정보통신시스템과 그린카정비과정은 100% 취업했고, 12월에 수료한 3D형상기계설계실무, 컴퓨터응용기계, 3D형상모델링CAM가공, 자동화시스템제어, 전
파주시는 1월 10일부터 2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동 공공기관 교육장에서 2017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부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초 농한기에 이뤄졌다. 올해는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기술과 농업유통·마케팅을 통한 경영비 절감 및 농가소득 수준 향상에 중점을 두고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이『2016년 경기도교육청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및 청렴실천 성공사례 발표대회』에서 각각 최우수기관 선정 및 대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총 5개 평가 부문 27개 지표로 측정되는 시책평가에서 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교육공동체 청렴교육 추진 ▲자발적인 정보 공개 ▲민간협력 활성화 ▲다양한 청렴인센티브 제도 운영 등의 우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일 아침, 전체 직원이 함께 한 새해 첫 직원모임을 갖고 ‘학생이 행복한 경기교육’을 다짐하며 2017년을 시작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공무원은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우리는 학교와 학생에 대해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정책을 수립할 때 교육적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학생,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학생성장 중심 교육과정운영으로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2017학년도 교육과정 정책 추진 계획을 지난 28일 발표했다. 2017년 주요 추진 계획으로 먼저 초등 전체 학년에서 일제고사가 폐지되고 교사별 상시평가 체제의 평가가 실시된다. 평가는 학생 서열화 중심이 아닌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피드백을 강화하는 성장중심평가가
파주땅에서 살아가는 파주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 수집하고 이를 지역문화 컨텐츠로 활용하고 있는 파주이야기가게(대표 이윤희)가 병신년의 끝자락인 27일 오후 파평면 장파리 소재 라스트챤스에서 송년모임과 함께 최근 발간한 스토리텔러 이윤희의 『파주이야기』 출판기념 책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송년 모임에서는 지역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한국문화마을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12월 28일 오후 탄현면에 소재한 위즈호텔 컨퍼런스룸에서 6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지속가능한 경영발전과 미션 및 비전, 핵심전략과 추진방향의 공유 등 2017년 한방향 경영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사업장별로 흩어져 있는 직원들이 신뢰를 기반으로 화합하고 하나 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파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대상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한민국 테마 여행 10선’은 서울과 제주에 집중되어 있는 국내 관광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7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경쟁력 있는 10개 권역을 선정해 대한민국 핵심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3년간 국비 약 10억원을 지원 받는다. 파주시의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 인 운정’ 나승현 위원장은 '관'이 아닌 '민'이 주도하는 형식의 종합예술로 “운정신도시 평균 연령 39세에 걸맞는 축제로 운정시도시를 홍보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세계의 행위 예술가 및 음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하는 신 개념의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28일 운정행복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여명의 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재)파주시행복장학회에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신도바이오(주)(대표 정월용)는 장학금 1000만 원을, 동화이엔지(대표 주용배)는 장학금 300만원을 파주시행복장학회(이사장 황용순)에 전달했다. 지난 2일 ㈜신생 윤주칠 대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파주시행복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했으며, 명진윤활유 박혜경 대표
<파주시대>에서 2년여에 걸쳐 30번째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됐던 파주이야기가게 대표 ‘스토리텔러 이윤희’의 '파주이야기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스토리텔러 이윤희<사진 위>의『파주이야기』출판 기념 책 나눔행사가 파평면 장파리에 위치한 <라스트챤스>에서 지인 및 파주이야기꾼들이 함께 모인 자
파주시가 임진각관광지에 DMZ관광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안내 및 홍보역할 등을 할 수 있는 한반도 생태평화 관광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진각 관광지는 연간 700만 명이 찾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DMZ생태평화관광의 허브이자 관문이다. 시는 이곳에 분단의 역사, 냉전시대 마지막 분단 상징지역 등으로 대표되는 D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