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을 찾는 중장년층이 많아졌다. 어느 도서관이든 신문 열람석이나 소파가 있는 곳에는 머리칼이 희끗한 중년의 어르신들이 계신 것을 볼 수 있다. 70년대 학창시절에 찾던 도서관이 폐가식 서가와 공부를 위한 열람실 중심이었다면 요즘의 공공도서관은 보다 열린 공간으로 개가식 서가로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꺼내어 볼 수 있고, 인문학 강좌 등 각종 문화프로
교하도서관 PAJU-LIFE에서는 여름휴가철을 대비해 파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파주소방서’를 만나본다. 파주소방서는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예방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하며, 신속출동을 위한 골든타임 기반을 확립해 실전에 강한 재난대응 능력을 갖춰 파주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화재사고로 인
시 교육문화회관은 ‘문산 청소년 문화의 집’과 연계해 7월부터 6개월 과정으로 문산행복센터에서 북파주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한식조리사 자격증’반을 개설해 운영중이다. 이 교육은 강의를 듣고 싶으나 거리나 교통 불편 등의 사유로 교육문화회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적정한 장소와 설비를 보유한 기관과 연계해 원하는 교육강사를 파견하는 ‘희망강좌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이 ‘반부패 백신 프로젝트’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부패 백신 프로젝트’란 파주의 대표 청백리를 재조명하고, 공직자들의 청백리 인식 확대를 통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의의를 두는 사업이다. 공·렴(公廉) 아카데미라는 주제로 진행된 연수는 청렴 서약을 시작으로 △다산선생 묘소 및 여유당 탐방 △목민심서 강의 △청렴부채 만들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이 예술의 전당에서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싹 온 스크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이란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화사업’으로 서울 예술의 전당 우수 공연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온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며, 지역 문화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작년 ‘호두까기 인형’
파주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맞이해 임진각에서 이산가족 특별전과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시는 분단의 아픔과 통일에 대한 염원이 교차하는 파주 임진각 관광지를 알리고, 화해와 상생, 통일의 상징 ‘평화도시 파주’의 대국민 이미지를 고취하고자 이 사업을 계획했다. 1983년 6월 최초로 방송된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는 총 5만 건이 넘는 이산가족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이수종원장)은 지난달 30일 고용노동부로부터 2016년 하반기 운영 직업훈련과정 통합심사 결과 3D형상기계설계전문가 등 5개 훈련과정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수종 원장은 기업과 인력 간의 직무 불일치를 해소하고 산업계가 요구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취업연계 맞춤교육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률이 높은 직종
어린이에게 다양한 장난감 및 도서를 접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건강 및 복지를 증진하고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희망장난감도서관 2곳(파주관, 운정관)을 운영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원신청과 추첨을 통해 등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금번 모집 인원은 파주관 150명, 운정관 250명이다. 회원신청기간은
지난1일 파평면 두포리에 위치한 동화힐링캠프 세미나실에서는 파주상공회의소(회장 장동문) 회원사 CEO 50명을 대상으로 ‘2016년 손해보지 않는 현명한 법인 운영 전략’이라는 세미나를 실시했다.<사진> 세미나에는 회원사 법인 대표를 비롯 장동문 회장, 교보생명 이진우 일산지원단장이 참석했으며 교보생명 광화문노블리에센터 반정태 WM 강사로 나서
입양 한국인을 위한 비영리 단체 미앤코리아(Me & Korea) 주최로 미국 내 거주입양인과 가족 30여명이 10일간의 일정으로 모국인 대한민국을 찾았다. 짧은 한국 방문 일정에도 불구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파주에 머무르면서 제3땅굴, 도라전망대, 헤이리 예술마을, 출판도시 등 파주의 다양한 관광지를 투어했고, 본인의 한국 이름을 전통
7월 10일(일) 오후 7시, 임진각 평화누리 ‘음악의 언덕’그라시아스합창단, 폴 에드문드 데이비스, 칭기스 오스마노프 등 최정상 음악가들이 펼치는 평화 염원의 무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한반도의 군사분계선에서 전 세계인들이 남북분단의 아픔을 공유하고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콘서트가 개최된다. 만국 공통어 ‘음악’을 통해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가 군사접경지의
한민고등학교(교장 전영호)는 2016년 6월 24일(금) 백마관에서 ‘아름다운 나라-통일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제2회 핀조인 발표회’를 개최했다. 한민고 핀조인(FEEL, ENJOY, JOIN)은 올바른 국가관과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한민고의 기치를 받들고 인성과 감성을 갖추며 다양한 예체능의 끼를 발산하고 함양하기 위해 만든 1인
파주시 ‘파樂만장 대축제’가 지난 6월 23일 오전 10시 교육문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 4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교육문화회관은 1999년 7월 2일 개관 이래 연간 1만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파주시의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 현재는 11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69명의 우수한 강사를 확보하고 있다. 이날 1부 행사는 이재홍 시장이 참석해
파주시는 지난 22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의무관리 공동주택 관계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및 소방·방범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공동주택 구성원 교육은 전년도와 달리 동 대표와 관리직원들이 운영·윤리 및 소방·방범 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8시간의 교육계획을 수립했다. 담당업무는 다르지만 정보와 지식을 공유해 정
푸른파주21 실천협의회(공동대표 이재홍 시장, 상임대표 김성희)는 지난 22일 서영대학교 서영홀에서 2016 파주도시대학 마을만들기 최고지도자 과정 3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파주도시대학은 자기가 살고 있는 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그 해결 방안을 스스로 찾아보는 실습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을만들기 계획안을 작성하고 공모사업에도 도전해 더 살기 좋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