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자전거이용인구 증가에 발맞춰 공릉천에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마련했다. 파주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이 많아지고 이에 따른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공릉천에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마련하고 향후 안전교육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파주스타디움 옆 조성돼있는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자전거 안전학교’를 유치원생 및 주부를 대상으로 운영 중으로 지난해 20회
파주시는 연말연시 체납액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금촌역과 금릉역에서 ‘올 한해의 멋진 마무리는 밀린세금 납부로!’를 슬로건으로 조명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시각적 · 반복적 광고노출로 시민들이 보다 쉽게 성실납세에 대한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한 것으로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실시하게 된다. 파주
파주시는 최근 전북 고창에서 지난해 11월에도 발생해 전국으로 확산돼 큰 피해를 끼친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인체감염 예방을 위한 대비태세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야생조류나 닭·오리 등 가금류에 감염되는 가축전염병이나 사람에게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인수공통 감염병으로 동남아시아, 중국 등에서 인체감염 사
파주시는 장애인의 이동편의와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 합동점검을에 들어갔다. 지난 21일 시에 따르면, 관내 장애인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근절을 위해 12월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장애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마트, 공공체육시설, 읍·면·동사무소 등 27곳이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장애인전용주차구
파주시장 권한대행인 김준태 부시장<사진>이 파주시의회 제199차 2차 정례회에서 2018년도 예산안 심의를 비롯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부시장은 서두에서 올 한해, 파주는 시장 공백이라는 사태에 직면하면서 시민 여러분의 걱정과 우려로 시작했지만 시민들과 시의회의 협조와 격려로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900여 공직자
문산보건지소는 건강문제와 교통불편 등으로 보건지소 이용이 어려운 경로당 20곳을 선정해 어르신 만성질환관리 능력향상과 즐거운 노년을 위한 ‘2017년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 사업을 종료했다.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사업은 보건지소가 없는 파주읍, 법원읍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많은 경로당을 우선 선정함으로써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참여자를 늘리고
파주시는 지난 15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2년 연속으로 3개 부문의 농어민 대상을 한꺼번에 수상했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고품질쌀·과수·화훼등 총 15개 부문에서 기술개발과 고품질화로 농어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어가 소득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농어민에게 수여되는 경기농업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지난해 채소, 6
파주시가 지난 15일 경기도 농정업무평가에서 경기도 최초로 2년 연속 1그룹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경기도 농정업무평가는 경기도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주요시책, 특수시책, 도정기여도 등 농정업무 전반에 대해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농업비중 차이를 고려해 농업비중이 큰 1그룹 16개 시·군과 그 외 2그룹 15개 시·군으로 나눠 실시됐다.
파주시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한 2017년도 쌀 고정직불금 및 밭농업직불금을 지급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직불금은 총 68억 원으로 11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농가에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기준은 쌀 고정직불금은 1ha당 진흥지역 107만6416원, 비진흥지역 80만7312원이며 밭농업직불금은 전년도에 비해 상향된 진
파주시에는 숨어있는 명소를 찾아가며 자전거 투어를 즐길 수 있는 파주시만의 ‘자전거 코스’가 마련돼 있다. 황희정승이 여생을 보냈던 반구정에서부터 임진강을 따라 역사적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평화누리 자전거길’과 헤이리마을, 통일전망대 등 한강하구 명소를 가볼 수 있는 ‘공릉천 자전거길’, 운정호수공원, 유비파크 등 새롭게 조성된 ‘소리천 자전거길’까지
파주시가 소독의무대상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소독업체에 의뢰해 소독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연간 9회 이상 소독해야하는 소독의무대상시설로는 객실 수 20실 이상의 숙박업소, 연면적 300㎡이상의 식품접객업소, 연면적 300㎡이상의 대합실과 역사, 대형마트, 백화점, 전통시장, 종합병원 등이다. 연간 5회 이상 소독해야하는 소독의무대상시설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A노선이 파주시까지 연장하는 방안으로 확정됐다. 그간 사통팔달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했던 파주시의 결실이 맺어진 것이다. 2017년 한 해는 다방면에서 파주시의 성과가 빛을 발했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위상을 높이며 다양한 축제를 개최했다. 안전한 파주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안전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GTX파
개장 1년 남짓한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수가 100만 명을 넘어서 경기북부 대표 광광명소로 자리잡으며 각광 받고 있다. 14일 파주시에 따르면, 출렁다리를 개장한 지난해 9월부터 오늘(14일)을 기해 1년 2개월동안 감악산을 찾은 방문객을 집계한 결과 평일 하루 평균 930명, 주말 평균 5500명으로 총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에 이르게 됐다
파주개성인삼축제를 비롯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 축제로 자리잡은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가 오는 11월 24~26일 파주 임진각광장과 평화누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웰빙명품! 파주장단콩!’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파주장단콩축제추진위원회와 NH농협 파주시지부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지역농업협동
파주시 고용복지센터는 17일과 21일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수혜도 증진과 자립지원을 위한 복지-고용연계 자립지원사업 ‘福GO+(복고플러스)’를 실시한다. 지난 2015년 7월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활성화됨에 따라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연평균 7.85% 증가했고 대상자들의 복지수혜 누락방지와 빠른 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