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9일부터 2월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동 공공기관 교육장에서 2018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부터 농업인들에게 농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초 농한기를 이용해 추진됐으며 올해는 안전농산물 생산기술과 농업 유통?마케팅을 통한 경영비 절감 및 농가소득 수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사랑하는 45만 파주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넘치고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도록 파주시 모든 공직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어렵지 않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파주 대표축제인 파주장단콩축제가 2018 경기관광 우수축제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육성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의 다양한 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대표적인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1995년부터 매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고 있다. 파주장단콩축제는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되면서 축제 홍보 및 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또
파주시는 지난 2017년 12월 28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사례관리 간담회를 23개 유관기관과 봉사자 등 52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동절기를 맞아 경제적 사회적 위기상황으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을 찾아내고 지원하기 위해 민간 협력기관의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파주시는 지난 2017년 12월 26일 2018년도 표준주택 가격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표준주택 가격 산정 및 평가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파주시는 파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 8명과 한국감정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표준주택 가격 심의를 의결했다. 이번에 심의한 파주시의 표준주택 수는 총 1368호로 작년 대비 2호
파주시는 지난 29일 3차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기간제근로자 85명을 2018년 1월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파주시는 그간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파주시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총3차 회의를 열어 전환규모, 전환방법, 직종분류 등을 심도있게 논의해왔다. 전환대상자 임금체계는 향후 정부의 표준모델(안)이 시달된
파주시는 파주시의 미래상과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파주시 상위계획 ‘2030년 파주도시기본계획’이 승인됐다고 29일 밝혔다. 파주시는 2030년을 목표년도로 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해 지난 2016년 11월 18일 경기도에 승인신청했으며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전략계획으로는 ‘살고 싶은 도시, 기업이 편한 파주 대한민국 희망도시 파주
파주시는 지난 22일 파주시 대회의실에서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및 사업시행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종합관광센터 및 곤돌라 설치 보고회를 가졌다. 한반도종합관광센터는 연면적 4060㎡ 규모로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며 체험시설,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번에 건립되는 종합관광센터는 옹진군에서 고성군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D
전국최초로 파주시만의 시민안전콜 서비스가 제공된다. 파주시는 지난해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으로 인한 공중화장실의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15곳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 공중화장실 안심벨은 인적이 적은 공원과 불특정 다수가 많이 찾는 금촌시장 여성화장실 등에 우선적으로 15곳을 선정해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위급한 상황이 발생되면 CCTV 통합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파주시도 내년부터 주거급여 지원 금액을 확대한다.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가구별 소득·재산·부양의무자 기준에 따라 저소득층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거급여는 임차(전·월세) 가구 대상 임대료 지원과 자가 가구 대상 집수리 지원으로 분류된다. 내년에는 임대료 지원 상한액인 ‘임차가구 기준임대료’가 올해보다 2
파주시는 ‘2018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광탄면 마장지구와 영장지구를 지정하기 위해 지난 21일과 27일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 21일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7년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사업 시·군 평가에서 파주시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사업은 경기도의 역점사업으로 공사감리자가 지정되지 않는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부실공사 우려 등의 문제점을 보완코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실무경험이 풍부한 관내 건축사가 무상으로 재능기부
국토교통부가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파주시는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공모를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명칭 변경하고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른 청년주택, 재정착임대주택 공급 등 공공성을 강화한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파주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지난 22일 파주부시장실을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기탁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덕천 노조위원장은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니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게 됐고, 노동조합의 작은 도움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더불어 함께사는 행복한 파주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준태 부시장은 “노조가 출범초기에 어려
파주시는 201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사업예산을 1조1100억 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회계는 88620억 원, 특별회계는 2480억 원이다. 이는 올해 본예산 9858억 원 보다 1242억 원(12.6%) 증가한 규모로 주요 재원인 지방세와 국?도비 보조금이 증액됐기 때문이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 3534억 원 △환경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