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에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추진 중인 삼성~동탄 기본계획 용역 과업내용에 최종 종점역으로 삼성이 표기 됐고, 종점 변경시 대광법상 광역철도 전체구간 거리제한(50km) 요건이 충족될 뿐만 아니라 사업추진에 필요한 예산 3000억 원을 이미 확보해 GTX 파주건설에 큰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특히,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자체 분석결과에 따르면 비용대비 편익(B/C)이 1.06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왔으며,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분담금 3000억 원을 확보해 향후 재정사업 또는 민자사업 등이 추진 가능해 GTX 파주 건설에 예산상의 문제점이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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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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