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호, 파주시장 국민의힘 후보, ‘여성·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당당한 파주’를 만들겠다고 공약 밝혀

박용호 후보는 16일 오전 선거캠프 개소식에 앞서 금촌 어울림센터 광장에서 진행된 ‘파주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여성 인권향상 및 성매매 집결지 폐쇄 서명 운동’에 참석해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제21대 대통령 후보)과 함께 서명하며 파주를 ‘여성, 아동, 청소년이 안전하고 당당하며 꿈꾸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용호 후보는 파주시가 2025년에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될만큼 여성 안전과 평등에 대한 시민 감수성이 매우 높은 지역임을 언급하며 이에 걸맞는 내실화를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 안전 인프라의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아이들 및 청소년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과 파주의 도시 품격을 갖추기 위해서 성매매 집결지 폐쇄, 맞춤형 성교육, 폭력 예방 교육등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또한 위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하고 가출, 디지털 성범죄, 성착취(성매매 유입) 등 갈수록 교묘해지는 위기 상황으로부터 단 한 명의 아이도 사회적 낙오자가 되지 않도록, 파주시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구조 및 돌봄 체계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가사와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단순 노무직이 아닌 ‘AI 허브 디지털 교육 훈련 센터’와 연계한 첨단 디지털 IT 직무교육, 재취업 매칭등 일, 가정 양립을 위한 지원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호 예비후보는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대 전자공학과와 동 대학원 전기공학부(석사학위)를 졸업하고, LG종합기술원에서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등을 역임하고,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연구원 대표로 4차산업혁명 산업경제 전문가, 인공지능(반도체) 전문가, 개발도상국의 AI 인공지능·디지털 ICT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대통령선거에서는 김문수 대선캠프에서 AI 인공지능 및 양자컴퓨터등의 공약을 담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