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파주지역 시의원 공천 후보자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5월 11일 밤 6.3지방선거 파주시의원 최종 공천 후보자를 발표했다. 경선은 지난 9~10일 양일간 100% 당원으로 했다.
공관위 결과에 따르면, 파주시 ▲가 선거구(운정1·4동) 방인혜(가), 윤석일(나) ▲다 선거구(운정3동, 운정6동) 유장무(가) 김환중(나) ▲라 선거구(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 지은영(가), 최유각(나) ▲마 선거구(파주읍·조리읍·월롱면·광탄면·금촌1·2·3동)은 이금옥(가), 이혜정(나) 예비후보가 치열한 경선을 치러 최종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단 ▲나 선거구(교하동·운정2동·운정5동)는 내일(11일)로 발표가 미뤄진 가운데 김경옥, 박희철, 이정은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렀다. 사유로는 김혜원 전 예비후보의 재심신청건에 영향이 있어 늦어지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광역의원(경기도의원) ▲파주시 1선거구 박은주(현 파주시의원), ▲제2선거구 손희정(전 경기도의원) ▲제3선거구 손성익(현 파주시의원), 제4선거구 김순현(전 언론인) ▲제5선거구 이종춘(전 파주시 재정경제실장)이 각각 더불어민주당 공식 후보로 선거전에 돌입한다.
김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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