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박경란 예비후보 “경선 1등으로 보답하겠다”···간절함 드러내

생활밀착 공약·현장 행보에 권리당원 공감 확산

입력 2026.04.30 16:50수정 2026.04.30 16:50파주시대 기자177

더불어민주당 파주시 라선거구(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 시의원 예비후보인 박경란 후보가 “경선 1등 통과로 보답하겠다”며 절실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있는 박 후보는 생활밀착형 공약과 현장 중심 행보를 앞세워 권리당원 표심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 분위기와 권리당원 표심이 결과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히고 있다.

박경란 예비후보는 문산읍, 법원읍, 탄현면, 파평면, 적성면, 장단면 등 북파주 전역을 돌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듣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생활교통 개선, 통합돌봄, 유휴공간 활용, 주민 건강과 생활체육 확대 등 생활과 밀접한 공약을 중심으로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박 후보는 생활밀착형 공약과 현장 중심 행보뿐 아니라, 지역 내 당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권리당원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박 후보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 가까이 있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듣고,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가 결국 주민들이 원하는 변화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선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지역의 변화를 선택하는 과정”이라며 “끝까지 주민 곁에서 진심으로 뛰겠다”고 밝혔다.

지역 내 권리당원들 사이에서도 박 후보의 꾸준한 현장 활동과 생활형 공약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과의 만남을 단순한 인사가 아닌 진심 어린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듣는 행보가 공감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권리당원 이모 씨는 “박 후보는 보여주기식 일정보다 주민 이야기를 눈을 맞추며 진심으로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생활 속 불편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박경란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권리당원 여러분의 선택이 지역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진심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박경란 예비후보는...

- 행정학사(사회복지학 전공)

- 전) 임진초등학교 학부모 회장

- 전)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

- 현) 파주시 중등 거버넌스 대표

- 현)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현) 파주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현) 평화와 정치 아카데미 평정서원 홍보부장

- 현)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도시생활환경분과 총무

파주시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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