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파주시의원, 돌봄과 안전 사각지대 없는 파주 조성
두 번째 공약···교통안전 확충·주거지원 확대·개방형 공공화장실 확대 등

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교통안전 확충공·유재산 활용·개방형 공공화장실 확대 등 2차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예비후보자로서 발표한 2차 공약으로 생활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첫째, 교통안전 확충이다. 교통약자 승강장 및 바닥 LED, 음성 안내, 보행자 감지 센서 등을 활용한 보행자와 실시간 교통 정보 제공,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를 확충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시의원 재임 중에도 '교통약자전용 승강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교통약자 보호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둘째, 주거지원 확대이다. 이용률이 저조한 공유재산을 활용하여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및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셋째, 개방형 공공화장실 확대이다. 역세권,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개방형 공공화장실을 확대하여 화장실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는 소상공인단체, 운수업체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꾸준히 접수한 민원을 공약화한 것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이혜정 의원은 "시의원의 본분은 촘촘한 '돌봄' 서비스 구축이라고 생각한다"며 "돌봄과 안전의 사각지대 없는 파주를 만들어 삶 속에서 체감도 높은 정치를 실현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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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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