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란 파주시의원 예비후보, 북파주 변화의 선택
파주시 라선거구(문산,탄현,법원,파평,적성,장단) 시의원 출마

- 생활형 정치ㆍ여성 리더십으로 변화 이끌 적임자 부각
- 교육ㆍ복지 현장 경험 앞세워 세대교체 흐름 속 경선 도전
북파주 지역 정치의 변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교육·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온 박경란 파주시의원 예비후보(파주시라선거구)가 ‘생활을 바꾸는 정치’를 내세우며 경선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을 아우르는 지역에서 학부모회장과 다양한 지역 활동을 통해 교육과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들어온 생활 정치인이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문제를 듣고 해결해 온 경험은 단순한 이력을 넘어, 현장에서 검증된 실천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당내에서도 꾸준히 역할을 이어온 핵심 당원으로, 지역 조직과 함께 호흡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실행력을 갖춘 후보라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박 예비후보는 “이제는 북파주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장에서 듣고 해결해 온 경험을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생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해 온 여성의 시선으로 더 촘촘하고 세심한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이를 키우고 지역에서 살아온 경험이 정책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박 예비후보는 북파주 교육 환경 개선과 돌봄·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통학 안전 확보와 이동 불편 해소, 지역 간 교육 여건 격차 완화에 힘쓰는 한편,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과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정책 실행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누가 더 잘할 사람이 아니라, 지금 북파주에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 기준으로 판단해 주셨으면 한다”라며 “현장을 아는 사람이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선택해 주시면 결과로 증명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경란 예비후보는 행정학사(사회복지학 전공)로, 교육·돌봄·마을 현장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온 지역 활동가다.
임진초·문산수억중 학부모회장, 선유중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문산읍 주민자치회 위원과 이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파주시 중등거버넌스 대표,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도시생활환경분과 총무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경란 예비후보는...
- 행정학사(사회복지학 전공)
- 전) 임진초등학교 학부모 회장
- 전)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
- 현) 파주시 중등 거버넌스 대표
- 현)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현) 파주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현) 평화와 정치 아카데미 평정서원 홍보부장
- 현)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도시생활환경분과 총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