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전경/제공 파주시[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최근 청소년들이 신분증을 위조해 숙박업소에 혼숙을 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사업주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근 단속 사례를 살펴보면, 신분증 확인 절차가 소홀해지기 쉬운 심야 시간이나 새벽 시간대를 이용해 위변조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타인의 신분증을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생애최초 주택’을 구입해 취득세를 감면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기획 세무조사를 추진한 결과, 총 141건의 감면 요건 위반 사례를 적발해 약 3억5000만 원의 취득세를 추징했다고 밝혔다.‘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은 주택 취득 당시 본인과 배우자 모두 무주택자이면서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취득세를 감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심학산둘레길, 출판도시, 서패동 음식점 일대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지역에 주정차 단속반을 추가로 편성해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심학산둘레길, 출판도시, 롯데아울렛 파주점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명소들이 밀집해 있어, 교통체증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 등으
LG유플러스가 건립할 데이터센터는 인공지능 연산 특화형 데이터센터로, 최대 6156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2027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검도/파주시 재공[파주시대 김영중기자]= LG유플러스가 파주시에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확정하고 최대 6156억 원을 투자한다. 이로 인해 시는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첨단산업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5월 2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반납금지구역(레드존)’과 ‘집중관리구역’ 운영을 본격 시행함에 따라 설정된 주차구역이 아니면 즉시 견인돼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반납금지구역(레드존)은 보행자 안전 확보가 시급한 ‘횡단보도 앞’과 ‘교통섬’이 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육군 보병1사단이 관할하고 있는 전진교 출입농민에 대해 사전통보 없이 강압 전면통제를 강행함에 따라 파주 농민단체(이하 파주농민회)가 5월 1일 10시 전지대교 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갖는다. 30일 파주농민회 기자회견문에 따르면, 육군 보병1사단(1사단)이 전진대교 차량 출입을 지난 4월 22일부터 바쁜 농번기에 전면 통제하고 있
파주시, 개인택시 지역화폐 결제는 차별행정이 아닌 ‘차이’, 단계적 추진경기도에 매출액 가입요건 완화 건의, 더욱 폭넓은 교통편의 제공[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4월 1일부터 택시요금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 대상을 개인택시로 한정하고 실제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파주지역 일반(법인)택시 업계가 관할청의 ‘차별 행정’이고 ‘특혜’라며 반발, 법인택시 노
사진/파주시 제공[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지난 27일 자정 무렵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파주시에서 대북전단을 기습적으로 살포한 ‘납북자가족모임’ 최성룡 대표 등 5인에 대해 고소·고발 및 출입금지 조치 등 엄정한 사법처리를 예고했다. 파주시는 28일 오전 8시 30분에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납북자가족모임의 대북전단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인형 이동장치 반납 금지구역(‘PM 레드존’) 지정, 집중 관리 구역 운영 등의 내용을 담은 「개인형 이동장치(PM)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월 2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선다. 개인형 이동장치란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시속 2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법원문화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법원읍 대능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707기에 대한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법원읍 대능리 산18번지에 위치한 대능공동묘지(27,644㎡)는 마을 중심지와 하천을 사이에 두고 있어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지적돼 정비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4월 1일부터 택시요금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 대상을 개인택시로 한정하고 실제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파주지역 일반(법인)택시 업계가 관할청의 ‘차별 행정’이고 ‘특혜’라며 반발, 노조 조합원 30여 명이 모여 이에 항의하는 규탄 결의대회를 파주시청 앞에서 가졌다.<관련기사 하단에>16일 파주 법인택시 노동조합연합
그래픽/파주 법인택시 노동조합연합회 제공[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4월 1일부터 택시요금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 대상을 개인택시로 한정하고 실제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파주지역 일반(법인)택시 업계가 관할청의 ‘차별 행정’이고 ‘특혜’ 라며 반발, 이에 항의하는 규탄 결의대회가 16일 열린다. 14일 파주 법인택시 노동조합연합회(회장 채성완, 이하 법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위원장 김진홍, 이하 위원회)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지난 4월 2일 위원회는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시 관계자들과 함께 문산읍 마정4리를 찾았다. 해당 지역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으로 시는 이 지역에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위해 엘피지(
- 파평면·문산읍 해당 지역 주민들, 폐기물 관련업체 입주 결사 ‘반대’- 업체, 환경적 위해요소 극히 적어, 하루빨리 사업 설명회 갖길 ‘희망’[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최근 파평면 율곡리, 선유리 일대에 붙은 현수막이다.<사진> 현수막을 봐서는 매우 심각한 폐기물 시설이 계획되고 있고, 그에 따라서 해당 마을 주민들은 관련 기업 입주를 반대한다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위반건축물에 대해 8차 행정대집행을 단행하며, 위반건축물 철거와 연내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된 8차 행정대집행은 용역인력 150명, 시 공무원 15명, 소방서와 파주경찰서의 협조 인력 등 3일간 총 300명의 인력과 장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