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동문지방하천인 동문천에 오일붐 및 흡착포를 설치해 기름띠를 제거하고 있다. 사진/파주시기름이 유출된 지점으로 확인된 영내숙소 지하 보일러실. 사진/파주시[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 육군 모 부대 병영숙소 지하실 보일러 연료여과기가 파손돼 인근 하천으로 경유가 유출, 관군이 일주일째 기름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15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설날인 지
공릉천 전경. 사진/공릉천친구들[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시민사회 단체인 ‘공릉천친구들’이 지난 1월 15일부터 시작한 “공릉천 하구를 경기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해주세요”라는 도민청원 운동이 지난 2월 9일 설날 12시 30분에 1만명을 달성, 경기도지사의 직접 답변을 기다리게 됐다. 「경기도민청원」은 경기도 주요 현안 또는 정책 등에 대해 30일 동안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폐기물 불법소각 점검을 연중 상시로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깻단 등 영농폐기물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나, 화목보일러에 원목이 아닌 ‘가공 목재’ 등의 폐기물을 소각하는 경우다. 시는 부족한 단속 인력을 보충하고자 지난 1월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6명을 채용하여 파주 전역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카네기 ceo클럽 파주카네기 총동문회(회장 장면섭, 이하 파주카네기)의 아름다운 첫 봉사활동이 있었다.6일 파주카네기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파주시지부(지부장 정명숙) 봉사단체인 ‘파나봉’과 장애인과 어르신 재활을 돕고 있는 한국 곰도리 봉사단 파주지회(회장 김삼만)에 10kg 백미 51포를 외식업중앙회 파주지부 사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공릉천친구들'이 세계 습지의 날을 맞이하여 "공릉천 하구를 경기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라"는 성명을 냈다.'공릉천친구들' 조영권 대표는 "오늘은 세계 습지의 날이다. 기후위기가 체감되는 지금, 생물다양성이 가장 높은 습지, 특히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공릉천 하구는 절대적으로 지켜져야할 보석과 같은 공간이다"라며, "경기도가 공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파주 관내 겨울철 화재는 부주의 235건(41.5%), 화재 장소별로는 산업시설이 174건(30.7%)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파주소방서(서장 이상태)는 관내 겨울철 발생한 화재추이·통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5일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매년 겨울철 기간 평균 약 113.2건의 화재 발생으로
2022년 대통령 훈격인 새마을마을훈장 노력장 표창 당시 모습. 사진/파주시대 DB [파주시대 김영중기자]=파주시새마을회 제17대 회장에 김명자 전 파주시부녀회장(여, 60)이 취임한다. 파주시새마을회는 31일 파주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가진 정기총회에서 김명자 전 파주시부녀회장을 제17대 새마을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시 부녀회장에는 문산읍 김정화 전 부녀
고급자동차 산정 중 배기량 3,000cc 이상 기준 폐지[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기초연금이 2024년 1월부터 전년도 소비자물가변동률(3.6%)을 반영해 월 최대 33만4810원(단독가구)으로 전년 대비 1만630원 인상된다.아울러, 2024년도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는 213만 원, 부부가구는 340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만 원, 17만6000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 소속 공무원 A씨가 민원인이 휘두른 흉기(쇠망치)에 머리를 가격당한 사건과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장이 29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갑질 행위 등에 대해 엄정 대처할 것을 천명했다.지난 26일 파주시 공무원 A씨를 폭행한 민원인은, 본인이 요구하는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민원인 거주지를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파주경찰서(총경 김영진)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 15일간 ‘시민안전 확보 및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설명절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로 경찰의 역할 강화 요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죄예방진단팀(CPO)에서 치안데이터 분석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가 관공서를 사칭한 폐기물 불법투기 관련 문자 사기 메시지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폐기물관리법 위반 과태료 부과에 따른 사전통지서’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며, 시 자원순환과에 문의하는 전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파주시청에는 ‘청소행정과’라는 부서가 없으며, 폐기물관리법 위반 과태료가 부과될 경우 문자가 아닌
파주페이 충전 한도액 월 30만 원→70만 원으로 대폭 상향, 인센티브 10% 유지설·가정의 달·추석이 있는 2·5·9월에는 최대 100만 원까지 충전 가능 12월까지 10% 인센티브 지속 지원…월 7, 10만 원이 보너스로!김경일 시장 “민생 위한 중단없는 특단의 조치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지난해 난방비 폭탄에 맞서 전국 최
김 시장 “열심히 일한 직원에게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공직풍토 만들어 가겠다”[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민선 8기 들어서면서 임기 절반을 앞두고 그동안 단행했던 4번을 걸친 정기인사에 대한 김경일 시장의 인사 철학이 이번 인사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1월 1일자로 단행한 2024 상반기 인사에서 진급자에 대한 세평들이 나오기 때문이다.김 시장의 인사 기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차량정체 해소를 위해 문산제일고 삼거리 일원의 직진 차로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 구간은 문산제일고 앞 금촌방향 편도 2차로 도로의 직진 1차로가 좌회전 전용차로로 변경됨에 따라 차로변경에 따른 차량정체 및 접촉 사고가 빈번한 곳이다.이에 파주시는 원활한 교통소통 및 사고 예방을 위해 금촌 방향 1개 차로를 확장하는 선형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파주시가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설립한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해 426건의 무료노동상담을 진행했다. 2022년 309건이었던 상담건수가 1년 만에 117건이 늘어났다.파주시는 2019년 9월 센터를 설립하고, 무료노동상담 및 권리구제 사업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설립 후 2023년까지 총 1,363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