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 기자>=문산중앙병원(이하 중앙병원)이 금융권의 일시상환 요구로 폐원위기에 몰려 있어 해결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중앙병원은 매출자료와 담보물건(2013년 6월 30일 현재 유동자산 약 15억, 비유동자산 약 115억원) 등을 종합, 충분한 기업회생이 가능하다는 평가 받고 있으나, 최대 채권 금융기관인 국민은행이 이를 받아
<피주시대> 정승모 기자=농협중앙회와 파주연천축협은 5월 우리나라의 구제역 청정국 인증을 앞두고 북한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남하저지 및 예방을 위해 4월 29일 통일촌마을에서 방역 시연회를 가졌다. 북한의 구제역은 지난 1월 평양시와 황해북도, 3월에는 강원도 철원에서 발생했으며, 구제역의 감염반경이 50km라는 점을 감안할 때 남하가능성이 매우
윤영필 파주철도유치시민연대 대표와 조왕훤 운정신도시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8일 이인재 파주시장을 찾아 ‘GTX 파주건설을 위한 청원서’와 ‘10만인 서명부’를 전달했다.이인재 시장은 “관련법인 대광법(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개정돼 GTX가 파주까지 건설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이를 바로 국토부에 전달했다.청원서에는 운정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지난날,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에서는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는 것을 ‘현대판 고려장’이라는 등의 수식어를 붙이며 자식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았다. 자녀들도 부모를 직접 모시지 못한다는 죄책감 때문에 가슴 아파하기도 했다.그렇다고 집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것만이 모두 옳고 효도라고 할까? ‘치매’ 등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파주상공회의소 제3대 회장에 현 회장인 장동문 (주)동화씨앤에프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파주상공회의소는 28일, 임시의원총회에서 장동문 회장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또 권인욱 (주)피유시스 대표 이사와 김영숙 선일금고제작 대표 등 11명을 부회장으로, 한진산업(주) 대표이사 임승영, 대광고분자(주) 김상무 대표이사가 감사로 선임됐다. 상임의원으로는 (주)
최영호 운정1동장과 직원들이 특별팀을 구성해 직접 불법 현수막 수거에 나섰다.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최근 들어 파주시 전역에 아파트 분양과 관련된 불법 현수막들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어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이러한 불법 광고물은 공휴일이나 주말을 틈타 분양광고물이 게시돼 단속도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 주말의 경우 운정신도시 아파
(사)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수도관리단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50여명과 함께 사랑의 봄김치를 만들어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수도관리단의 김치 재료비(150만원 상당)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파주사랑봉사단 회원, 파주수도관리단 직원들이 함께 봄김치를 담가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50가
영국군 설마리 전투 추모공원 준공식이 지난 23일 적성면에 조성된 추모공원 내에서 열렸다. 지난해 8월 파주시에서 본격적인 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한 지 8개월만이다. 추모공원은 6·25전쟁 당시 이곳에서 중공군과 격전을 벌이다 희생된 영국 글로스터셔연대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공원이 조성돼 있긴 했으나 설마리 전투를 기념할 만한
경기북부 자동차전문정비 조합 파주시지회(지회장 유종인)는 지난 20일 공릉천 일대에서 자연환경보호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파주시지회 회원은 물론 협력사 대표, 지회가족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하교에서 봉일천까지 약 5km의 공릉천 자전거길 주변일대 각종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 유종인 파주시지회장은 “환경캠페인 행사에
새누리당은 파주시장 후보선출을 위한 경선 룰을 최종 확정하고 15일 오후 발표했다.경선 룰(룰)에 따르면 후보선출은 여론조사 50%, 당원(선거인단) 50%로 합산한 결과로 최종 선정하며 선거인단은 651명으로 정해졌다. 또한 당원 투표에 필요한 기호추첨을 실시, 기호 ▶1번에 이용근 예비후보 ▶2번에 박재홍 예비후보 ▶3번에 조병국 예비후보 ▶4번에 이
<김영중 기자>-하루 수백대가 오가는 대형트럭으로 인해 교통사고를 우려하는 파평면 마산리와 두포리 일대 주민들이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등 불안에 떨고 있다.특히, 커브길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대형트럭들이 난폭운전을 일삼아 마산리 주민들이 대형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이로 인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동이나 농사철의 농기계
1996년 집중호우로 인해 문산시내 일대가 물에 잠겨 있는 모습으로 임진강 및 문산천 수위상승에 따른 동문천 합류부가 범람하고 문산대교 인근 제방이 유실됐다. 또한 이로인해 인명피해 1명, 피해액 약 400억 원이 발생했다. <김영중 기자>-최근 몇 년간 집중호우로 인한 임진강 수위가 상승됨에 따라 하도정비 및 제방공사가 빨리 시행돼야 한다는
금촌3동 15통(새말) 마을이 예쁜 벽화마을로 재탄생했다. (사)파주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상훈)는 지난 18일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함께 금촌3동 15통 일대의 낡은 주택 벽면을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만들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이마트의 재료비(600만원 상당) 후원과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의 벽청소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스케치, 물감 칠하기 등 벽화그
피해차량이 스치듯 지나간 가벼운 접촉사고 인데도 상대방이 병원에 입원하거나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는 경우 시민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예로 사이드미러만 파손된 경우, 차량이 스치면서 긁힌 자국만 남은 경우, 가벼운 충돌로 차량의 미세한 흔들림만 있었던 경우, 기타 상식적으로 탑승자가 신체적 피해를 입었다고 보기 어려운 경우 등이다. 이럴 경우 경찰에 마디모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 3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4월 15일 이채 메가박스에서 파주시 중증장애인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장애인의 날 행사 ‘마음을 울리는 통 큰 시네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