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개기식 난개발로 고통 받는 운정 야당동 주민들의 원성이 높다. 파주의 인구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0년 전에는 25만 명이었던 인구가 지금은 43만이 됐다. 앞으로는 70만에 이를 것이라 한다. 특히, 운정3동 내 야당동 자연부락 지약은 도시기반이 열악한 지역으로 최근 다세대 입주와 건설로 인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기반시설 건립과 도로정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지켜나가겠습니다”의장으로서 해야 할 일, 시간에 쫓겨 못하게 될 것 같아 아쉬움 폴리텍대학 유치…파주 위상 높이고, 교육과 문화도시 발전 계기 마련 ■민선 6기 전반기 의회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소회를 부탁드립니다.2년 전 파주시민과 동료의원들께서 저를 의장으로 추대하면서 ‘어수선한 파주시에 버팀목이 돼 달라’며 많은
지역사회 불안과 위험 원인 진단하고 대책 강구해야…예방활동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파주 만들기 위해 최선 Q지난해 ‘제66대 파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하셨습니다. 파주경찰서에 대해 소개 바랍니다.우리 파주는 대한민국 국가 안보의 전초기지이자 남북연결의 요충지이며, 교육 문화가 깃든 파주영어마을과 헤이리 예술마을 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산업단지가 위
‘창하된장’ 맛의 비결은 50년 된 씨간장과 100% 파주 장단콩 사용된장 담그기가 너무 행복해 10년전 파주에 정착한 여자 30여년간 고집스레 전통을 지켜온 장인을 보고 있자니, 반질반질하게 윤이 나도록 항아리를 닦던 할머니와 어머니의 모습이 아련한 추억으로 되살아난다. 맏며느리가 장을 담글줄 알아야 한다는 한마디에 어쩔 수 없이 친정 어머니에게 장담그는
파주시는 2일 제3회 파주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도라전망대 문화공원 조성,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및 문화시설 조성, 야당~상지석간 연결도로, 문산4리지구 정비구역 해제, 광탄·조리·탄현지역 자연취락지구지정 안건에 대해 심의를 거쳐 가결했다. “도라전망대 문화공원 조성”은 기존 노후된 전망대를 이전·신축하여 현대적 입체체험 관광시설 및 안보교육장을 갖춘
파주경찰서(조용성 서장)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57개 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사고나 학교폭력,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한 학교 愛 안전 활동을 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서장, 내근경찰, 지역, 교통경찰 등 누적인원 총 1,472명이 근무한 셈이다. 학교 愛 안전 근무에 나서는 경찰관은 주로
법원읍 대능리 집창촌(일명:20포) 일대를 율곡이이 · 신사임당과 관련한 전통등(燈)이미지로 쇄신해 문화예술촌으로 조성한다. 법원읍 대능리는 과거에 집창촌이 성행하다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급속하게 쇠퇴해 이제는 빈 공가들만 가득한 유령도시로 전락했다. 이 사업은 2016년 행정자치부 창조지역사업 공모에 선정 된 “법원읍 오감만족 희망 빛 만들기사업”으로
파주 한수위 쌀에 장단콩을 앙꼬로 넣어 만든 모랑떢이 출시되자 마자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모랑떡은 한수위 쌀과 장단콩 원료를 100% 사용해 떡이 차지고 콩의 고소한 맛이 다 씹은후 더 강하게 남아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금촌통일시장에서 작년 10월부터 20여 차례 시제품을 만들었다가 시식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이후 4월 새로운 레시피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고 지역의 특징을 스토리텔링해 개발한 마패빵의 레시피가 완성됐다. 마패빵은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원료를 구입해 사용돼 왔으나 우리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영양식으로 상품화하고자 시와 농촌진흥청(가공이용과)이 지난 6개월 동안 기술을 협력해 개발한 것이다. 마패빵의 주 재료로 시 대표 브랜드인 파주 장단콩, 개성인삼, 한수위
파주시새마을회(회장 류한성)는 2일(목) 지역 내 독거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파주시 새마을회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파주 스타디움 주차장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이재홍 파주시장과 부인 유양숙 여사,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박재진 시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파주시 새마을회원과 자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지난 2일 LG화학(파주시 월롱면 소재)에서 파주시청 등 17개의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16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286명의 인원과 40대의 장비가 동원된 가운데 방화범에 의한 LG화학 본관동 폭발붕괴 및 대형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방화범 진압, 화재 대응, 인명구조, 재난현장 수습 및 복구의
파주 말산업 육성, 중장기적 투자가치 있다 지자체 지원 이어지면 축산농가 대체산업으로 전망 밝아첫발은 철책선을 따라 즐기는 외승(구간) 선호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요즘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말산업 육성사업에 올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파주시는 2011년 구제역이 발생해 14만두의 가축을 살처분하는 등 큰 아픔을 겪으면서, 구제역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통일라이온스클럽 제22대 회장에 김순장 제1부회장이 취임했다. 31일 금촌동 소재 한 웨딩홀에서는 지찬수 이임회장을 비롯 김순장 신임회장, 서재원 총재, 이효숙 2016-2017 당선총재, 김주일 전 총재, 라이온, 내외빈,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통일라이온스클럽 제21-22대 회
“반갑습니다. 2016-17년도 국제로타리 36900지구 파주통일로로타리클럽의 1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될 임우영입니다”라며 행사장 단상에 올라 인사를 했다. 임우영 신임회장은 5월의 마지막날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파주 인근지역 로타인들과 필리핀, 제주도 등 멀리서 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주기 위해 발걸음을 한 자매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냈다. 임
파평 율곡테마파크 마스터플랜이 공개돼 수도권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지난달 26일 율곡수목원 생태학습장에서 가진 파평 율곡테마파크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는 파평면 주민 70여명이 참여해 율곡수목원과 연계된 프로젝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임시 개원해 이미 11월까지 예약이 만료된 율곡수목원을 비롯한 수목원둘레길, 임진강 생태탐방로, 율곡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