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회장 김진수)와 파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5일 파주서 임진마루 회의실에서 지역치안 유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유총연맹은 우리나라 유일의 민간 단일이념 조직체로, 파주시에는 총 회원 3,800명이 있으며, 산하단체로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은 총 200명으로 현재 학교주변 순찰 등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이날 협약식은
(사)파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한주)는 지난 5일 운정로타리클럽5층 회의실에서 ㈜신우공조(대표 박종찬) 등 31개 기업체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파주시자원봉사센터와 관내기업들의 협력을 통해 나눔활동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기업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 지원하며 협약 기업은 자원봉
파주소방서(서장 박기완)는 ‘제69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앞두고 대국민 화재안전 분위기를 조성하여 화재저감 안전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불조심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내달 1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와 국민안전처의 주최로 개최되며 주제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1인 1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파주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 이에 해당 지역 주민들은 환경보호 및 어족자원 보호 등 생태계 파괴방지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요구하고 있지만 시 관계자는 “상황은 파주전역에서 발생되고 있어 인력과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단속에 한계가 있음을 밝혔다. 한편, 파주시는 낚시를 제한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을 저수지로는 발랑
금촌번영회(회장 나기연)는 오는 10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이틀간 금촌통일시장 일대에서 “제16회 금촌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금촌주민의 화합과 금촌통일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올해가 금촌(金村) 지명이 생긴 지 110주년이라 더욱 의미가 특별하다. 10월 8일(토) 저녁 6시에 개회식이 열리며, 이에 앞서 오후 1시부터 난타공연
▲사진은 건물 준공후 1년만에 속살을 드러낸 파주시보훈회관 옥상 전경파주시가 발주해 작년 완공된 건물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관련부서의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 건물은 하자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하자보수가 진행되지 않아 관리부재도 지적받고 있다. 9월 30일 파주시, 보훈회관, Y시공사에 따르면 파주시 문화로 4
‘불법주정차 사전 문자 알림 서비스’ 제도 실시 이후 20%의 단속건수 감소와 이에 따른 시민들의 호응도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6월 1일부터 파주시가 실시해오고 있는 차량이 단속구간에 주정차 시 사전안내 문자(SMS)를 제공하는 “불법주정차 사전 문자 알림 서비스” 운영 3개월을 맞아 그 동안의 실적과 성과를 들여다 봤다. 이 서비스는 불법주정차
“접경지역 110만 주민들은 국가안보를 위해 지난 63년간 각종 불편을 감내하면서도 삶의 터전을 묵묵히 지켜오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국민이다. 기회와 희망의 땅인 ‘접경지역’의 가치와 발전정책 성과를 홍보하고 전 국민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이재홍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장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지역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지회장 김진수)는 29일 감악산 자락에 위치한 충혼탑 앞에서 이재홍 파주시장, 이평자 시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 파주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36번째를 맞는 합동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행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경남 거창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평생학습대상 개인부문에서 김화옥씨가 특별상(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사진> 평생학습대상은 평생교육 발전과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김화옥씨는 44세라는 늦은 나이에 교육문화회관 컴퓨터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의
‘임진강 거곡·마정지구 하천정비공사’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주최하는 「2016 임진강생명평화축제 ‘강변살자’」가 10월 8일 파평 율곡습지공원에서 열린다. 작년 9월 27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개최된 「2015 임진강생명평화축제 ‘물 좀 주소’」에 이어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농어민과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임진강생명평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푸른경기
파주소방서(서장?박기완)는 지난 26일 파주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9월 직장교육훈련 실시로 소방공무원 116명이 모인 가운데 3분기 청렴 모범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청렴 모범 유공자로 선정된 파주 구조대 이명상 팀장, 재난안전과 오지선 소방교는 평소 모범적인 공직생활로 청렴문화 확산 및 소방행정 업무 등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 파주소방서장 표
국지도 78호선인 파주읍의 한 학교 앞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운용되고 있는 신호체계가 교통사고를 유발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26일 파주시, 파주경찰서,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0일 파주중·세경고와 연풍초 사이 삼거리 이 곳 신호등 앞에서 파주중학교 이모(중 2, 남) 학생이 파란색 보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버스에 치어 사망하는
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일용)와 제주 서귀포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강신보) 양 기관은 지난 23일 금촌동 중앙웨딩홀에서 탈북민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을 위해 최북단 파주시민들과 최남단 제주도 서귀포시민들이 상생의 협력을 맺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나선다. 협약한 내용의 주
용주골(파주읍 연풍리) 지역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104억 원이 투입돼 새로운 문화명소로 탈바꿈 될 전망이다. 26일 파주시에 따르면 파주시는 정부3.0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 사업으로 확정된 용주골 지역을 6070문화거리 조성, 빈점포를 활용한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재생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특화 경제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