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파주고양사무소(소장 황익수, 이하 파주농관원)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파주 고양 관내 농산물가공업체 및 정육점, 일반음식점 등 총94개 업소에 대해 농산물 부정유통여부를 조사한 결과, 원산지 표시제와 쇠고기 이력제를 위반한 9개소를 적발했다. 위반 내용으로는 쇠고기 이력제 위반 (개체식별번호 거짓 표시 및 미표시)이 5건이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사장 정영선)는 장기요양기관에 편의를 제공하고 수급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한‘재가서비스 실시간 알림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치매, 중풍 등으로 혼자서 생활하기가 어려운 분들의 집으로 찾아가는 ‘재가급여 서비’」를 제공하고 있으며, 「재가서비스 실시간 알림제도」는 이러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도
파주경찰서는 공동주택 인허가 과정에서 관내 건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16일 오전 파주시 주택과장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경찰은 또 이들의 책상과 컴퓨터, 차량 등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파주시청 주택과를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수색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가 있는 A과장(58)과 B(44)팀장의
▲꽃다발 증정...사진 왼쪽두번째 정숙자 선생님(3반), 세번째 김인석(1반), 다섯번째 조태순 선생님(6반), 맨 오른쪽 정의석 금촌초교 45회 동창회장. 6년전에는 5분이 참석했으나 이번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3분의 은사님만 참석했다.▲한경준 동창의 멋진 교가제창 트럼펫 반주▲사진 맨 오른쪽 금촌초교 이희만(43회)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많은 동창생들이 모
파주시 새마을부녀회가 11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사랑의 햇김치 담그기’ 행사를 갖고 사랑과 정성이 담긴 햇김치 1000여통을 홀몸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만 협의회장, 유연희 부녀회장, 조두현 교통봉사대장과 읍면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 등 새마을 가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김준태 부시장, 이평자 시의장, 김병수·나성민·박희준·
·▲조원민(21, 28회) 문산중·제일고 제25대 총문회 신임회장 취임사 중◇문산중-제일고 조원민 신임회장과 이성렬 이임회장(오른쪽)“모든 역량을 다해 동문회를 더욱 발전시켜 후배들에게 물려주겠습니다” 조원민 신임회장이 포부를 밝히며 동문들의 힘찬 응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12일 금촌동 소재 센트리움웨딩홀·부페에서는 동문 100여명을 비롯한
파주경찰서(서장 박정보)에서는, ’10. 12. 17. ∼ ’16. 11. 15. 경기 시흥시, 안산시 등지에서 렌트차량을 이용, 사전에 고의 사고를 내기로 공모한 후 가해자?피해자를 사전에 모의해 피해차량으로 선정된 렌트 차량에 다수의 인원이 승차한 후 고의 사고를 내거나, 신호위반?비보호 좌회전 차량 등을 대상으로 고의 사고를 유발하는 등 총 25회에
<사진제공 이정민 파주시민기자>▲성실과 근면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해 조합 및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순서데로)이영로, 차근일, 고창석 조합원이 김영식<오른쪽 2번째>경기도개인택시조합 이사장상을 수여받았다. <사진제공 이정민 파주시민기자>▲ ‘고객섬김’ 서비스를 실천하고 파주택시 수준을 한단계 격상시켜 교통편의 증진에
지난 9일 파주시내 18개 지역에서 실시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파주시민에게 10만 7,148표를 득표, 41.7%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5만 5,347 득표에 21.5%,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5만 4,921표(21.4%),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1만 6,819(6.5%), 정의당 심상정 후
파주경찰서(서장 박정보)는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 TF팀을 결성, 교통 홍보?단속?시설개선에 역량을 집중,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파주 만들기에 나섰다. 4월 19~30일 교통단속 홍보 기간을 거쳐, 5월 한 달간은 음주운전, 이륜차,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보행자, 안전띠미착용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교통시설물개선 및 이?통장단과 협조를
엘지디스플레이(이하 LGD) 주변 도로의 극심한 불법 주·정차 해소 및 생존권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길거리로 나섰다. 4월 26일 월롱면 덕은4리(이장 박노권) 주민들에 따르면, 엘지디스플레이 P10공장 증축과 관련해 공사관계자 및 근로자들 차량 증가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자 주변 도로는 물론, 마을 진입로까지 무분별한 불법주정차로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사진은 4일 오후 2시경 운정행복센터 사전투표장 장면 지난 4~5일 이틀간 파주시내에서 실시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관내, 관외 총 9만4937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파주시에 따르면, 5일 6시 현재 문산행복센터, 운정행복센터, 파주스타디움 등 파주시내 1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투표는 관내(파주시민) 5만5229명과 관외지역민은 3만
▲철거된지 1년이 된 구 청석초등학교 운동장에 쌓여 있는 조립식 판넬에서 분리된 유리섬유 파주시, ‘철거된 시기 몰라 지도·점검 뿐’...봐주기식 행정?LH, ‘양이 워낙 많아 소화 어렵다’ 원론적인 대답 파주 운정신도시 미 개발된 3지구의 철거된 건축폐기물이 쓰레기 더미로 변해 ‘난지도’로 불리울 만큼 심각한 상황에 노출돼 있으나 파주시와 LH는 소극적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전국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선거일인 5월 9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고절차는 필요 없다. 투표하러 갈 때는
파주시에서 발주한 도로 공사현장이 잦은 민원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지도·감독이 이뤄지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차량 운전자와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 1일 파주읍 향양리 마을 주민과 운전자들에 따르면, 문산읍 선유6리 일원과 파주읍 향양3리 마을을 잇는 도로 확·포장공사(시공사 Y건설, 수원시)가 진행되고 있지만 공사로 인해 심한 비산먼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