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장 선거가 공정과 거리가 먼 정치야합과 저급한 정치공작으로 얼룩지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유권자인 파주시민들은 심기가 불편하다.12일 국민의힘 조병국<사진>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최종환 시장은 지난 민주당 공천과정에서 탈락하자 본인의 페이스북에 “아픈 가정사를 악용해 정치공작을 기획하고, 설계하고, 가담하고, 부
[파주시대 배윤경기자]= 지난 5월 9일 자로 막을 내린 민주당 정부의 실정은 한 손으로 꼽기 어려울 정도지만, 서민에게 가장 큰 피해를 끼친 것은 부동산 정책으로 꼽을 수 있다,2020년부터 시행된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으로 1주택을 가진 서민, 중산층도 정부의 실정과 부동산 가격 상승의 이중 효과로 급격한 세 부담을 져야 했고, 2022년 경기도 공동주택
“아픈 가정사를 악용해 정치공작을 기획하고, 설계하고, 가담하고, 부역하신 분들” 과거 최종환 파주시장 후보가 민주당 공천심사 결과를 받아든 직후 페이스북에 쓴 글 일부다.최종환은 민주당, 특히 파주시 민주당을 정치공작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정치 계략을 일삼는 파렴치하고 비열한 정치집단으로 표현하고 있다.그러면서 “저열한 정치공작이 자칫 유능한 정치로 미화될
민선8기 민주당 김경일호 ‘3대 비전, 15대 전략’ 발표김경일 후보, “경기도는 김동연·파주는 김경일, 승리의 역사 이어가겠다”[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김경일 민주당 파주시장 후보가 파주 발전의 미래상을 새롭게 제시했다.김경일 후보는 10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최종환 시장의 민선7기 피주시정 4년’의 성과를 계승 발전시키고,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내겠다고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최종환 현 시장의 무소속 출마선언으로 3파전으로 치러지는 파주시장선거는 한치 앞 도 내다볼 수 없는 초박빙 승부로 예견되고 있어 대 혼전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거대양당 후보자 모두 정당지지율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파주시민 10명중 1명은(9.7%) 출마자중 적합한 후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는 지난 5월 6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운정연 임원진, 아파트 입대의, 각 정당 시·도의원 예비후보, 학부모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정신도시 내 부족한 초·중·고 신설확충 문제의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해솔마을5단지 미네르바 도서관에서 개최했다.운정신도시연합회와 학부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파주를 경기북부지역의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출처/조병국 파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언제나~ 당신편!’ 선거 슬로건으로 파주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국민의힘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가 “오직! 파주시민편에서, 오직! 파주발전만을 위해 일하겠습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최종환 파주시장 예비후보(이하 후보)는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연속성 있는 정책으로 미래 비전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기자회견장에는 배우자를 비롯해서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최종환 후보를 적극 지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최종환 시장은 “저열한 정치공작에 굴복하지 않고, 오래 몸담고 많은
민선 8기 파주호 이끌 최고 적임자는 누구인가?[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지난 2일 오후 최종환 현 시장이 파주시선관위에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등록을 마쳐 출마를 확고히 했고, 같은날 밤 더불어민주당은 김경일 예비후보를 최종 본선 후보로 공천을 확정지었다. 앞서서는 4월 29일 국민의힘은 조병국을 선택, 3강구도가 형성함에 따라 파주시장 선거는 한바탕 격랑이 일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2일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4명을 발표한 가운데, 김경일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본선 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모두 파주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덕분”이라며, “더불어민주당과 파주를 한단계 더 발전시켜 보답하겠다”고 페이스북에 올렸다.pajusidae@naver.com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파주시의원 공천자를 확정했다.결과에 따르면 가선거구(운정1동, 조리읍, 광탄면) 가-윤희정, 나-김병수, 나선거구(운정2동, 교하동, 탄현면) 가-최창호, 나-박수연을 확정했다.다선거구(운정3동) 박신성, 라선거구(문산읍, 법원읍, 적성면, 파평면, 장단면) 가-손형배, 나-이효숙, 마선거구(
지난 3월 12일 있었던 최종환 파주시장의 '파주 인문학 둘레길 출판기념회'에서 부인 송씨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지난 4월 30일 민주당을 탈당한 최종환 파주시장이 2일 파주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확고히 했다.이에 따라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자구도에서 최 시장이 무소속으로 출마를 굳히고 가세하면서 파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선거구 획정으로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지역구가 늘어남에 따라 파주 제3선거구(운정3동) 지역에 국민의힘 정당으로 출마하는 정경민(54, 사진) 후보가 4차산업시대 ICT전문가다운 생활밀착형 공약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정경민 후보는 지난 3.9 대통령선거에서 파주 8대 공약중 1순위로 꼽히는 지하철 3호선 운정연장 조속추진과 예비타당성조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최종환 파주시장이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 취소 후 하루를 넘긴 30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탈당에 이어 한시간 전인 밤 9시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 탈당의 변’을 올려 무소속 출마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최종환 시장은 지난 4월 24일 새벽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컷오프가 발표되자 25일에는 재심 관련 기자회견을 했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조병국 국민의힘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것은 오로지 파주시민을 위해 일 하라는 파주시민의 엄중한 명령이다”며 “공정한 경선 경쟁을 펼친 김동규, 박재홍, 한길용 후보들께 감사드리며, 국민의힘이 본선에서 승리하는데 함께 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조 후보는 “파주는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