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청·운정·문산 3대 거점 구축… “행정은 가깝게, 경제는 강하게, 농업은 미래 산업으로”- 농업기술센터 이전 부지, 공공협력 플랫폼 ‘파주 On마루’로 재탄생- “모아두는 시대 끝, 기능을 나누고 권역을 키우는 구조로 간다”[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26일, 파주의 행정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다핵 행정 기반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조성환 예비후보는 26일, 파주의 미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3대 핵심 공약’을 공식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통일부 파주 이전 ▲국립 서울대병원 수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설립 ▲K-관광 기본소득 도입 등으로, 국가 전략과 시민 삶을 동시에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조성환 후보는 “파주는 더 이상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국민의힘 고준호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예비후보 등록 직후 선관위 앞에서 입장발표를 열고, 박용호 경선후보의 토론회 불참을 비판하며 토론회 개최를 촉구했다. 고준호 예비후보는 “토론을 회피하는 후보는 준비된 후보가 아니다”며 “박용호 국민의힘 경선후보는 토론을 피하지 말고 즉각 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윤희정 의원은 25일 반환공여구역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제언하며, 단순한 개발을 넘어 역사와 문화적 가치로 공간을 재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발언은 제262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언급했다. 윤 의원은 파주는 오랜 기간 접경지역이자 군사도시로서 다양한 규제를 감내해 왔으며, 미군 기지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5일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3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15건을 비롯하여 집행부 제출 조례안 및 동의안 13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30건의 안건을 각 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의할 예정이
“치열한 당내 경쟁 통해 본선 승리 기반 마련”“검증된 실력과 미래 비전, 고준호가 파주 변화의 적임자”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한길룡, 이하 ‘당협’)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제11차 발표에 따른 파주시장 2인 경선과 관련해 당협 소속 시·도의원 출마예정자 일동이 고준호 후보에 대한 지
- 정권따라 널뛰는 통일정책 방지…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뒷받침- 평화통일방안 수립 절차 마련 등 평화통일정책 체계적 추진 기대 - 한반도평화특별사절 임명, 평화통일 전문인력 양성 등도 담겨[파주시대 이종석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파주 갑, 외교통일위원회)은 통일정책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평화통일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평화통일기반조성에 관한 법률
더불어민주당 4인 경선자국민의힘 양자 경선자[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엄중한 심사를 거쳐 파주지역 시장 경선 후보를 결정했다.20일 각 당의 공관위에 따르면, 민주당에서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김경일, 손배찬, 이용욱, 조성환 예비후보 및 출마예정자가 1차로 4인 경선을 치룬다. 단 과반득표자 없을 시 상위
-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개혁과 실행력 있는 변화로 파주의 미래 열 것”더불어민주당 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파주의 비약적인 발전과 행정 혁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파주 혁신위원회’ 설치를 공약했다.이 예비후보는 최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윤후덕·박정 두 국회의원이 닦아온 파주 발전의 토대 위에, 시장으로서 실행력을 더해 사업을 완수하겠다”는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 추경에 경기도가 가장 빠르게 선제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 추진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불과 몇 개월 전 세수 감소를 이유로 복지예산을 대폭 삭감해놓고, 이제 와 민생을 내세운 추경을 추진하는 것은 명백한 앞뒤 불일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윤후덕 국회의원(파주갑, 민주당)이 공동대표로 있는 국회모빌리티포럼에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2026년 제1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포럼 연구 책임의원인 배준영 의원, 회원인 송옥주·이달희 의원을 비롯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모빌리티학회, 현대자동차 등 관계자 여러분이 함께했다. 세미나에서는 자
왼쪽부터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와 손배찬·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파주 시정의 정상화와 새로운 파주를 위한 연대’ 공동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김영중 기자 - 손, 언제든 ‘열린 자세’로 소통할 준비 돼 있다- 이, 파주시민의 자부심 세워줄 후보로 힘 합칠 것- 조, 도전자들 단일화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오는 6.3전국동시지방선거 파주
[파주시대 김영중기자]=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17일 파주시 산업 기반 확대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AI·콘텐츠 산업 트라이앵글’ 전략 구상을 제시했다.고준호 의원은 “파주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면 전체 재정에서 지방세 비중이 15.4% 수준에 머물고 있고, 2025년 지방세 징수현황에서도 지방세 중 지방소득세 비중이 15.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평화협력국 관계자들을 만나 경기도가 이달 말 선정 예정인 평화경제특별구역 후보지 4개소 선정과 관련해 파주가 최적지라고 설명했다.이번 간담회는 통일부가 2025년 12월 26일 평화경제특별구역 기본계획을 고시하며 전국 지정 규모를 4개소로 확정한 이후,
- 매출 구간별 캐시백 차등제 · 소상공인 참여 거버넌스 2대 공약 발표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6일 파주페이 가맹점 매출 상한 확대와 관련한 소상공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이 예비후보는 “2025년 말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으로 시군 자율권이 확대된 것은 긍정적이나, 파주시가 가맹점 연매출 기준을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