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하 의원(새누리당, 파주시을)은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민들을 초청 '황진하와 함께 파주비전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2015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황 의원은 낙후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그동안의 성과와 더불어 앞으로 실천해나갈 황진하의 파주발전 비전과 다짐을 밝히고, △낙후탈피와 균형발전, △통일의 관문으로 알찬 준비 △고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윤응철)에서는 2월 13일 설명절을 맞아 파주소방서(서장 김조일)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윤응철 위원장, 안소희 의원, 손배찬 의원, 김병수 의원, 이평자 의원, 이근삼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의원들은 주요현안업무 및 현황을 살피고 119상황실과 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둘러보았다. 아울러 고생하
윤후덕 의원과 황진하 의원이 공동 주최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및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국회토론회>가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전문가 및 시민 등 100여명이 넘게 참석한 가운데 2월 1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된 이날 세미나는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박기춘 국회국토교통위원장
오는 2월 12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경기 파주시을)의 의정보고회가 열린다. 구정 설(2월 19일)을 앞두고 파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해 인사를 겸하는 의정보고회이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그동안 황진하 의원이 파주발전을 위해 중앙에서 열심히 발로 뛰며 이뤄낸 의정활동의 성과물들을 엿볼 수 있으며, 파주시
황진하 국방위원장은 독일 뮌헨에서 2월 6일부터 8일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51차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해, 현지시간 2월 7일 “태평양 지역 지정학 화약고인가?(Pacific Geopolitics: Powder Keg?)” 세션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에는 미국 미셸 플로노이 전 국방부 차관, 류전민 중국 외교부 부부장, 미노루 키우치 일
송영만 위원장, “무책임한 SOC 사업예산 떠넘기기 용납하지 않을 것”한길룡 도의원, “도의 시군 보조율 축소도 문제, 책임 있는 예산편성 당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송영만)는 지난 1월 8일자로 기획재정부가 국토교통부에 통보한 “2015년 예산안 국회 통과에 따른 국가지원지방도 건설사업에 대한 국비보조율 변경”에 대한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며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윤응철)에서는 2월 3일(화)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설치한 방역초소인 탄현면 낙하IC초소를 방문해 시 담당자로부터 보고를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윤응철 위원장, 안소희 의원, 손배찬 의원, 김병수 의원, 이평자 의원, 이근삼 의원, 이철호 파주연천축협 조합장과 시청 관계자 등이 참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손배옥)에서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간 부산 부평깡통시장과 포항 죽도시장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에는 손배옥 위원장을 비롯한 나성민, 손희정, 안명규, 박찬일, 박희준, 최영실 시의원 등 자치행정위소속 의원들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포항죽도시장에서 700여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12개소의 주차장을 둘러보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윤응철)에서는 1월 28일 문산정수장 원수인 임진강 상류 수계 확인을 위해 연천군 소재의 군남댐과 한탄강댐을 방문하고 한탄강관광지로 이동해 오토캠핑장 등 관련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에는 윤응철 위원장, 이근삼 의원, 손배찬 의원, 김병수 의원, 이평자 의원과 시청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시의원들은 임진강 상류에 위치해
파주시의회는 1월 26일 제17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11시에서 9시 반으로 앞당겨 개의하여 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근삼부의장 등 11명의 의원은 임시회 폐회 직후 고용노동부를 방문해 파주시의 폴리텍 유치에 대한 입장 표명 등 결의문을 전달하고, 이어 경기도청을 방문해 남경필 지사를 면담했다 결의문을 대표 발
황진하 국회의원(파주시을, 새누리당)은 27일 국회에서 한국폴리텍대학의 경기북부지역 캠퍼스 파주 유치를 위해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을 만나 파주가 최적의 입지임을 강력히 피력했다. 특히 황 의원은 “지난 ‘14년 3월 경기도의 타당성 용역(한국직업능력개발원) 결과에서 이미 파주가 폴리텍대학 경기북부지역의 최적지라고 평가해 놓은 상태에서 재공모를 진행하는 것을
파주시내 (舊)도심지역 보존과 개발을 통한 도심활성화 방안을 연구해 살기좋은 파주 건설에 이바지하고 전문적인 연찬과 연구를 통해 향후 의정활동의 청사진과 대안제시를 위한 ‘(舊)도심지역 도시 재생 활성화 연구회’가 지난 23일 출범했다. 연구회 대표위원에는 안명규 시의원, 회원으로는 박찬일, 박희준(이상 기획행정위원회), 손배찬, 김병수(도시산업위원회) 시
윤후덕 의원, 폴리텍대학 파주 유치 위해 동분서주장관ㆍ도지사ㆍ이사장 연이어 만나 설득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승패는 의지와 제안서에 달려있다” 지난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캠퍼스 설계용역비 예산 4억원을 확보해낸 윤후덕 국회의원이 올해 들어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사진 왼쪽>,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우영 한국폴리텍대학
제17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최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유치 결의안 등 8건 및 2015년도 시정업무보고 청취 파주시의회(의장 박재진)는 1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 1월 26일까지 7일간 시정업무보고 청취, 일반안건 심사 등을 위한 제17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015년을 맞이해 파주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파주시의회는 174차 임시회에서 부의안건으로 ‘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유치 결의안’을 박찬일 의원<사진>이 대표 발의하고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경기도 등에 배부하는 등 파주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치결의안에 따르면, 정부에서도 경제의 핵심인 서비스사업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발전 특히, 접경지역의 불평등 해소에 가치를 두고 있